목요일이라는 애매한 요일에 빠쁘다니 분하다. 비가 오다말다 해서 날이 갰을 때 사람이 몰린 것 같지만
Posts by 피카피카
여기에 찢은 닭가슴살 추가해서 다 먹는데 10분도 안걸렸다.
지난번에 불고기 양념하고 반은 얼려둔걸로 도시락 쌌다. 밥은 냉동실에
도시락에 사과 넣으면서 레몬즙 뿌려놨더니 진짜 갈변하지 않아서 신기했다. 사과만 먹을 때는 레몬즙 신맛 때문에 별로였는데 잎채소랑 섞으니 괜찮다. 토마토 칸에 올리브오일 한숟갈 넣으니까 드레싱 따로 챙길 필요가 사라짐.
인스턴트팟에 닭가슴살 익혔더니 맛있었다 히히
저녁에 들기름깻잎파스타 먹어야지. 밥이 없다.
노트북이 새 모니터를 인식 못해서 한참 씨름하다가 뻗었다. 설치기사님 폰은 잘 연결되었으므로 케이블이나 모니터 문제는 아닌듯. 맥미니는 5월말 지나야 오는데 그건 잘되겠지? 이번 부업 마감 다 끝나고 나서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왼쪽 귀 안이 아프다. 또 염증 생긴거면 안되는데ㅠㅠ 런데이 때문에 에어팟 껴서 그런가. 알콜로 닦고 자외선소독기도 돌렸는데! 골전도 이어폰을 알아보자😮💨
오늘의 오후 도시락은 명란김자반을 섞은 파계란볶음밥과 깻잎불고기. 볶음밥은 한참 더 수분을 날렸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었다. 자반은 따로 뿌릴 걸. 너무 안 예쁘네
아이허브에서 crushed red pepper 샀더니 인천공항지역본부에서 [1. 고추가루] 검역이 완료되었다고 문자가 왔다. 허브 종류는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신기하네
흑흑 중1이가 이건 한입만 먹고 짜파게티 끓여 먹고 학원 갔구만
요리책 이것저것 사봤지만 맨날 보는건 <진짜 기본 요리책> 뿐인 듯.
오후 간식은 양배추토스트.
히힛
런데이는 블루스카이도 SNS 공유 배지를 주겠지?
맥미니를 쓰려면 모니터가 중요할 것 같은데 집에 남는 모니터는 제조일이 2008년이고 스펙 불명. C to HDMI 케이블 사서 상태부터 보려고. 원래 쓰던 것도 13인치였지만 맥북 네오 산다고 해도 모니터 추가하고 싶고…아 귀찮아
이번 주말은 맥북 네오랑 맥미니 검색만 하다가 다 갔다. 내 엘지그램 상태가 불안해져서 새 거 사야함. 애플 기기 사면 중학생이 게임하는데 못쓰지 않을까? 나는 주로 pdf 보고 워드나 쓰니까 좋은건 필요 없지만 오랫동안 안바꾸고 쓸 수 있으면 좋겠고.
집밥은 이 정도 수고만 들이는게 적당한 것 같다. 문제는 몇번만 반복해도 질려서 쳐다 보기도 싫어하는 고객님을 위한 다양한 메뉴 개발..
오늘 저녁 뭐할까 요리책까지 뒤졌였지만 결국 날짜 지난 베이컨과 냉동그린빈 볶아서 오일파스타 했다. 중학생은 대략 만족. 토마토 반찬이 맛있구만.
비가 온다. 커피를 마시자
목련이랑 벚꽃 사진이 많이 올라와서 좋다. 나도 나가서 좀 봐야지
중학생을 위한 간식(?) 도시락-파계란볶음밥과 제육볶음. 남편이 혈당 낮춘다는 쌀을 얻어와서 밥을 했더니 이상한 냄새가 나길래 볶볶
불렛저널에서 불렛 구분해서 쓰는건 왤까? -note/•action/=mood/ㅇevent.. 자꾸 헷갈려서 걍 다 점찍고 쓴다. 꼭 해야하는 일은 데일리로그 상단에 ㅁㅁㅁ 넣는다. to do는 무한정 늘어날 수 있어서 3개로 제한하는게 좋대
내 잼스푼 어디 갔어어ㅠㅠ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MSG가 부족해서 기대한 맛이 안난게 아닌가 싶어요. 투덜거려 놓고 잘먹었어요ㅋㅋ
판다익스프레스 String Bean Chicken Breast 레시피라는 걸 따라해봤는데 좀 별로다😞 마늘과 생강을 마지막에 섞는게 이상하긴 했어=_= 블랙빈소스가 뭔지 몰라서 일단 굴소스로 대체했는데 그것도 문젠가
둥근 접시에 블루베리,바나나,구운란
아침. 커피 끓이는 중
맛있어요ㅠㅠb
Green goddess 시즈닝도 레몬파우더 들었길래 골랐는데 레몬향은 안난다. 그래도 구운 계란에 뿌려서 잘먹었다.
레몬향이 너무 좋다. 트레이더조에 레몬 룸스프레이랑 레몬커드 사러 다시 미국 가고 싶을 정도ㅋㅋ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먹고 있는 레몬커드는 두드립에도 판다! 레몬사탕향이 나는 스프레이도 찾아보면 어디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