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AI agents are super-high-IQ but somewhat drunk interns"라는 표현을 읽었다. 기가 막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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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검사가 나쁘지 않다는 건 대부분의 검사가 정상이란 전제로 하는 말인데, 대부분의 검사가 비정상인 것 같은 걸? 비정상인 애들을 공소청으로 굳이 보낼 필요 있나? 나가서 변호사를 하던가 하라 해
정의연 논란에 동조했던 애들은 좀 부끄러워 해야지. 하지만 하지 않겠지. 억지로 논란을 만드는 가해자 편에 서서 린치를 잘하더라구
사리분별하는 사람은 귀하더라
라인야후 "네이버와 시스템 분리 완료…운영 위탁도 종료"
www.yna.co.kr/view/AKR2026...
라인야후 최대 주주는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설립한 합작법인 A홀딩스다. 현재 소프트뱅크와 네이버의 A홀딩스 지분율은 각각 50%다.
결과적으로는 자본 제휴 관계가 있는 기업으로 경영 주도권은 일본 소뱅이 가져가는 형태구나. (이사회 구성 등) 한국 사람들이 라인을 일본에 뺏겼다고 생각해도 그게 실체적 진실과 크게 다르진 않을지도. `
직업적 특성이 그 사람의 사회적 태도에 반영이 되는데, 특히 개인사업자나 전문직과 조직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차이를 항상 느낀다. 전자는 제도와 프로세스, 규정, 협업, 시너지 같은 것에 대한 감수성이 없더라구
우크라이나까지 넣어서 계산하니 더 열받음
"미국/미군이 이스라엘, 한국, 일본에 사용하는 국방비는 총 얼마야? 군사지원, 주둔 비용등을 다 합치되 간접비용까지 고려해서"라는 질문에 대한 AI의 답
아, 짐작했던 걸 괜히 확인해서 열받네
"미국/미군이 이스라엘, 한국, 일본에 사용하는 국방비는 총 얼마야? 군사지원, 주둔 비용등을 다 합쳐서"라는 질문에 대한 AI의 답
과연 미국 패권의 제1의 걸림돌이 중국이 맞냐는 의문이 안 들 수가 없군. 미국의 행동이 말과 다른데 왜 우리만 진심을 다하냐는 거야
이 분담금은 주한미군 기지 부지와 시설을 무상으로 공여하고 여러 세제혜택을 주는 게 빠진 금액이다. 즉 이스라엘에 미국이 투자하는 국방비에 비해 동아시아에 쓰는 비용은 더 크게 벌어진다는 뜻이다
업무상으로는 KISA, 검찰, 경찰, 금감원 등 규제기관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왔다. 모협회에서 일년 넘게 뱅뱅이만 돌리던 경검이 요청한 일도 내가 인지하자마자 나서서 2~3주 만에 처리했다
좋은 의도를 가진 일은 번거로워도 함께 힘써주는 게 맞다. 그런데 의도가 불순하면 걷어차야지
계엄 옹호자는 오늘도 타인을 비방하고 있더라. 역시 극우는 안 변해
폭력은 상상력의 부재이다
상상력이 부족하거나 폭력을 저지르고 싶지 않으면 침묵하거나 공부하면 된다. 애초에 도덕적 감수성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말도 무의미하겠지만
쓰레기들의 행동패턴
가해자가 피해자를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한다
자기가 피해자라고 주장한다
피해자가 자살하면 그게 유죄의 증거라 한다
피해자가 린치를 못 이겨 망하면 그또한 유죄의 증거라 한다
또다른 피해자를 찾아 했제 한다
무한 반복한다
D 사 두 곳을 다닐 때 각각 우리경쟁사와 비교해 개발인력의 수가 1/7, 1,10 이었다. 그러고도 경쟁사보다 월등한 서비스 품질(ux 부터 보안까지)을 달성했다. 사람 수로 경쟁의 승부가 난다 생각하기 쉽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순진한 착각일 뿐이다
검사들이 조폭과 같은 말을 하는 것에 놀라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게 놀랍다
물론 진짜 문제는 코스닥을 관리하는 규제기관에 있다는 말이다
참 시장 재밌게 돌아가네
삼천당 제약의 기자회견이 망했다 뭐다 해서 저녁에 좀 살펴보고 잤는데 일단 기자회견 중이나 직후에 대형언론사는 기사를 냈고 대체로 건조하게 내용전달을 했다
꾸준히 문제제기인지 공격인지를 해왔던 작은 매체 몇군데가 기자회견 중에 이상한 질문하고 자기네만 그걸 언급하는 식으로 문제를 키우고 사람들은 걔네들 기사만 실어나르더라. 그것도 장마감 직전에!
처음 보는 행태도 아니어서 놀랍진 않지만 그래도 코스닥 시총 1위였던 회사를 이렇게 끌어내리는 걸 보니 코스닥 자체가 문제가 있다 싶네.
왜 하필이면 동국제약을 삼천당제약과 비교했을지 의심을 해야지 안 하네
이 둘은 사업 자체가 판이하고 비교대상이라 보기 어렵거든. 그런데도 다른 회사도 아니고 굳이 둘을 비교한다면 그 이유가 명확해야 할텐데 그랬나?
난 이번 일은 아주 K 시장의 전형적인 패턴이라 본다. 두 회사를 뭐라 하는 게 아니다.
당시 둘의 시총 차이를 봤을 때 어느 쪽이 주가 띄우기 좋았는지 명확해서 하는 말이다. 특히 시총도 아닌 주당가격으로 동국제약이 싸다는 터무니없이 부끄러운 분석글까니 드물게 나돌았으니 정황상 개인적으론 확신한다
명확한 근거가 없으면 소수만 모인 사적 자리에서나 그런 소리하세요. 법적사회적 책임이 있는 성인이 책임도 못질 말을 내뱉고 다니는 거 아닙니다. 그렇게 소셜미디어 같은 공개된 자리에서 헛소리하고 다니다 형사상 책임지게 됩니다. 합의도 안 되고 변호사가 결과가 안 좋을 가능성있다고 할 때마다 속이 타들어갈 겁니다. 큰소리 뻥뻥친다고 안 되요
이번에 특정회사를 악의적으로 비방하던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들이 글삭제하거나 활동중지하던데 그 양반들 일부는 계엄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도 여태 아무 문제없다는 듯 살아온 인간입니다
내가 가짜뉴스 이야기하니까 거기에 괜히 선대인을 끌고 와서 범죄자처럼 말하던데요. 주제에서 벗어난 거라 그때는 말 안 했지만 이번엔 이걸 주제로 이야기해봅니다
이 사람이 금감원 조사를 받는다는 기사가 나온 건 23년 12월입니다. 그런데 이년 삼개월이 넘도록 기소도 안 됐어요. 즉 혐의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구소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로 아는데 아무튼 공인도 아닙니다. 그리고 본인 주장대로면 굉장한 자산가일테구요
이런 사람을 범죄자인양 몰다간 자기 인생의 불행을 자초하는 겁니다.
조직장 첫경험하고 힘들어 하는 친구가 참 많다
난 조직 운영이 힘들다고 생각한 적은 거의 없다. 하지만 나중에 “했제” 할만한 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속이 터지긴 했다. 그래봐야 내 대나무 숲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외치고 털어내지만 하하하하
아무튼 드물게 나오는 좋은 관계에 기대십쇼. 긍정적인 관계의 소중함을 아는 만큼 즐거울 겁니다
한국이 원유/항공유, 미사일방어체계 등을 두고 타국가와 협력하는 모델이 진짜 배워야 할 협상의 기술
이번 만우절은 망했다. 늘상 보던 재미없는 AI짤과 가짜뉴스나 보자니 이게 뭔가 싶다
악의를 품은 자는 놀라울 정도로 성실하다
팩트체크를 소홀히 하는 주식정보채널만큼 유해한 게 없지
근본이 글러먹었잖아
안 글러먹은 게 희귀한 자원이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하하
사실여부 확인이 귀찮을 수 있어. 나도 그래. 괜찮아. 그럴 때는 즐겁고 긍정적인 글이나 써. 괜히 남을 비방하다 골로 가지 말고
동국제약을 시총도 아닌 주당 가격으로 분석할 때부터 알아봤다. 그 회사가 왜 그 상태인지는 아무도 묻지 않더라. 비교분석을 하려면 양쪽 다 동일한 잣대로 해야지. 알만한 사람이 그런 글이나 퍼올리고 있고 우습지도 않아. 알만한 사람이 그럴 때는 나쁜 의도를 숨겼다고밖엔 생각하기 힘들다
CTO 자리를 둔 인터뷰 자리에서 법을 잘 준수할지 묻는 회사는 시장에서 유명한 모 사모가 유일했다. 세간의 인식과 정반대여서 재밌었고 아직도 훌륭한 회사로 기억한다
주가조작혐의가 없는지 볼 사안이 될 수도 있어요. 물론 그런 게재행위가 의도성을 부각하는 거라 명예훼손 혐의는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소셜에서 자기 의견을 맘껏 게재하는 것과 비방을 구분 못하면 사회생활할 때 그냥 입을 다무세요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이 비방글 올린 사람을 고소고발한다고 과하다는 양반들 세상물정 그렇게 몰라도 살아지니 다행입니다
제목부터가 회사가 주가조작했다고 비방하는 거고 이런 글은 20인 이상이 보는 곳에 게재했으니 판례상 명예훼손은 껌이죠. 그리고 재판과정에서 회사도 진짜 주가조작이 근거없음을 입증해야할 수고를 해야 하니 회사가 자신 없거나 어지간히 멍청하지 않으면 하기 힘든 행동이예요
그리고 그 블로그 구독자가 얼마 없다 하는데 만약 그게 신규계정이고 글을 각종 증권 커뮤니티에 뿌렸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오히려 영장발부받아서
민간보다는 환경기후부가 문제라는 점에 동의
그리고 전기차 안 타면 정책 참여에서 좀 배제해라
youtu.be/b20S0Ul9FiU?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