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블친들 오랜만이예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요즘이여서 건강도 다 잃은 기분에 밖에 나왔었는데 어느새 불교로 개종하기도 했네요 😂
이제 천주교로서는 여기까지 하기로 마무리 짓고 불교를 열심히 다닐려고 합니다.
Posts by 빙글순슴 = 빙글게이
생각해보니까
형제가 쌍으로 닫힌사회에 속해 있네
형 = 직군 (내년에 전역)
나 = 반도체 제조 장비 세정 회사
같이 빙글빙글 돌자고 계속 이야기 하는것도 사실 닫힌사회에서 좀 꺼내달라는 신호를 주는 것.
감사해용🙇♂️
감사합니다~🤟😊
오늘 내 생일이라구😊
감기 들어서 식후 30분 이후 감기약 먹었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졸리다
부작용 쎄네 😭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에 가장 행복한 하늘로 떠나셨답니다.
크리스마스 파티 미리 즐기기~
12월 31일 밤에 잠실역에서 카운트다운 세고
1월 1일 아침에 빙글빙글 돌고 싶으신분~~
옴둥이와 더보이즈 응원봉 😄
내일도 시위하면 시위하러 갑니당
헐 어디예요 거기
이번주 저듀 갑니다 ㅎㅎ
저도 이번주 주말에 저녁 늦게라도 참여합니다 빙글빙글은 나중에 돌아도 되니까
일단 저 꼴도 보기 싫은 놈들 탄핵부터 시켜야 나라가 살거 같음
빙글빙글 돌면서 두팔벌리고 플랫카드로 윤석열 정부 전체를... 잘라.... 버리고 싶네여
넌 이제 대통령 아니야
그냥 범죄자임.
빙글빙글 돌자~~~
요약 가능 😁
한경국립대 나사렛대 갔다오고 카페😃
우리 올라프... 한국 계절 만만하게 본거니...?
??? : 그냥 나 안락사 시켜줘... 으어어어얽......
요즘 든 생각
굳이 서울에 안 살아도 치안만 좋으면 잘 먹고 잘 살고 있구나 이런 생각 듬
(개 공포증도 진짜 심해서 대형 들개도 솔직히 없었으면 한적도 있긴 했음)
한 평생을 수도권 끝자락(안성, 평택, 일산, 김포, 서울 강동)에 머물렀는데 빙글빙글 투어 다녀보면서 이제는 그냥 사투리만 뚝딱 배우면(?) 굳이 서울에 욕심을 내야하나...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음.
천안아산역에 거주하면 서울(SRT,KTX),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어디든 잘 갈거 같음
(복지카드 소유자라 할인 됩니다.)
전 입으로 먹구 이쪽 한정 거품키스로 유혹해요(아님)😃
화요일에 나사렛 입학 상담하러 천안 내려가는데
만나고 싶으신 천안 사람 디엠 주십쇼~
제목 : 엘사랑 안나에게 쫓겨나서 스웨덴 갔다 미드소마에 탈탈털리고 러시아 통해서 오다가 오이콘의 추위에 털리고 드디어 한국에 왔다가 한국의 추위에 또 탈탈 털린 올라프
우리 올라프... 왤케 세월의 풍파를 겪었어
니키랑 카디 노래 들으니까 마다빱킨이 입에 붙어
퇴사하면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