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늘어나...?
Posts by 머루네
친구들 까까먹으러 초롱초롱한데 뒤에서 심드렁 앉아있는 강아지
지인분께 소식듣자마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이 많은 블스에 글을 옮겨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며 제일 안타까운 상황이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이나 사고인 경우입니다. 제 주변에도 이런 경우들이 생기다 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경남 사천에서 서울로 상경해 지내던 지인분이 있으셨습니다. 복잡한 사연으로 지인분이 맡기신 아기 고양이 두 마리를 돌보고 계셨는데, 얼마 전 야간 음주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의식이 없이 계신 상황입니다.
추운날에는 볕이 좋다니, 알수없는 날씨
햇님 뽀뽀 쪽
코- 잔다
하숙멈머 집에 갔어요 ㅋㅋ 진짜 사람 껌딱지여서 종일 옆에 붙어있어서 신기했던 애기 ㅋㅋ
강아지들 추워추워
유툽 드디어 업뎃 했습니다.
아직 먼가 으리으리하진 않지만 장르책 추천을 원하신다면 슥 구경 오세요~*
크리스마스, 사람 만나지 말고 책 읽어요.
youtu.be/Qkr3rud48GA
하숙 멈멍이는 조수석이 좋대!
(등에 안전벨트 했어요)
집에선 좀 어색했지만 산책다녀올땐 다정하게💜
3주간 하숙와쪄오, 오딘이에오
블스에는 처음 올려보는 홍보!
사계리 서점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아묻따 장르책 한 권을 블라인드 북으로 판매합니다.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드리는데, 이미 해당 책을 읽으신 분들께서는 금세 눈치챌 수 있으니 읽은 책을 사게 될까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오늘 책 신청폼을 열었어요.
자자 구경오세요~*
forms.gle/JdmbdLJ6ZfUA...
날이 따뜻해서 여름올인원+우비조합으로 출동!
싫은 그 모자
당분간 놀이방 출근은 걸어서 가야하는데 오늘이 그 첫날. 애기 차 무서워하니까 걱정되서 이중줄하고 갔는데 잘 걸어갔다 ㅠㅠ 무서워도 가자고하니 믿고 걸어줘서 고마워 ㅠㅜ
옴마... 나 그거 시러......
2019년 11월 27일에 태어나
2020년 11월 20일에 우리집에 온 멋진강아지 🐶
입양절과 생일날사이에 고기파티로 축하하고있어요!!
까까 좀 조라...
1박2일 여행 끗
창문 열어조.... 나 구경해야댕!!!
가을,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그래서 골라봤습니다. (장르소설만)
youtu.be/cgFAbZBioVE
유툽 업로드 했어요. 대체 제목을 어케 지어얄지 감이 안와서 막 나가는 중.
반찬이 맘에 안들어 밥 안머겅
현재 알라딘, 예스24와 같은 온라인 서점에서 바로 만나보실 수 있고, 교보문고 등 오프라인 서점에도 곧 입고됩니다.
알라딘 링크
aladin.kr/p/kQPzi
예스24 링크
m.yes24.com/Goods/Detail...
이 황량한 블루스카이에, 신간 하나를 들고 찾아온 출판사 든든... 무려 인스타그램보다 먼저 신간 소식을 알리는 것이 현명한 판단인가? 그렇지 않음은 잘 알고 있지만 가슴이 시켜서... 그리고 타래로 포스트를 작성하면 최종 포스트 기준으로 노출되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아무튼 알려봅니다.
든든에서 신간 <세상이 물려준 식사를 끝장내고>의 출간을 알립니다. 처음 출판사를 차리고 기획했던 그 책이 이제 세상에 나왔어요. 이 책은 '세상이 물려준 식사를 거부'하기로 한 초짜 비건이 '이를 더 먼저 거부하며 겪었던 이들의 경험과 현재'를 듣고 우리의 지금과 내일을 바라보는 책입니다. 현대사회의 지나친 소비와 생산, 이 굴레의 한가운데에 놓인 채로 착취당하는 동물과 가까스로 이 착취에서 조금 벗어난 다른 동물, 그리고 더는 버티지 못하겠다는 신호를 꾸준히 보내오는 우리의 지구.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야구보면서 흥분하는 아빠가 맘에 안드는 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