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빅맥세트 가격 7,600원이라는데 지금 브라질 빅맥세트 가격 9,725원이다. 딱히 "비싼 식당" 아니더라도 그냥 식당에서 파스타나 커리 같은 것 먹으면 그 두 배 정도 가격 나오는 경우도 흔하고요. 시내버스 요금도 우리 도시는 1,850원이고… 정말로 "열대과일, 식재료" 같은 것 외에 한국보다 싼 게 별로 없어. "온라인 콘텐츠(만화나 영화든, 게임이나 다른 소프트웨어든 간에) 불법복제"가 만연한 것도 꼭 계급성과 관련 있지는 않다.
Posts by Null
친척분 중 보수우파였던 분들은 요즘 뭐 뉴스 하나만 이야기하면 시큰둥하게 '나랑 상관없어' 하고 고개를 돌려버림-_- 날씨가 좋다, 더위가 일찍 온다고 한다 이런 말 해도 '나랑 상관없어' 이래버림 아니 저기요
너무 “명백해서” 탄핵당하고 1심 판결 나오고 2심 진행중일 때 입장 발표 …
"의미있는 숫자"
가만 놔둬도 알아서 터지는 블루스카이 서버를 DDOS로 공격해?! 어떤 나쁜놈이야!
사실 이제 사람들의 대다수는 유대인이 "당한" 홀로코스트보단 이스라엘이 "저지른" 홀로코스트를 실시간으로 보고 자란 사람들임
이 분은 제주도민이고
제주도는 차로 2시간이면 섬 한 바퀴를 돌 수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꾸벅
미국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한 중국.
저 미국기와 이스라엘 국기 중 일부는 한국인들이 사가겠지.
이 틱톡 영상을 올린 중국인 계정의 한시 또한 훌륭함.
吵归吵,闹归闹,只有中国忙制造。
管你中东啥关系,工厂只认人民币。
싸울 놈은 싸우고 난리를 쳐도, 공장은 중국만 돌아가네.
중동 정세가 어찌 됐든, 우리 공장은 위안화만 받는다네.
이탈리아 잡지에 이스라엘 군인이 표지로 쓰렸는데 주이탈리아 대사까지 나와서 분노하는 중. 아니 니네 군인이 실제로 저렇게 하고 있는데 어쩌라고 ㅋㅋㅋㅋ
【희소식】 키보드 위에 올라와 일을 방해하는 고양이들을 위한 ‘히터 달린 고양이용 가짜 PC’가 출시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어쩔 수 없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자그만치 8번 소송하여 8번 승소한 포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하는데..
포스코에서는 마치 본인들이 선심 쓰듯이 대충 던져주는 것처럼 언플을 하는 것이 마음에 썩 들지 않는다
그래도 격세지감이다
지난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때 그 놈의 기계적 '공정' 찾던 작자들이나 원칙이 없다는 식으로 매도하던 이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최근에는 국세청 상담원들에 대해서도 국세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됐다는 보도를 봤는데, 이제는 공공영역에서부터 하청을 끝내고 직고용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
사람을 뽑자 돈을 쓰자
좋아하는 스티커
한덕수 울었단 소리 듣자마자
뭘 잘했다고 울어!!! 함
토종 한국인이구먼
야 너거가 폭격해서 민간인 학살중인 이란은 전쟁전부터 신정체제 저항해서 싸우다 수만명이 죽은 나라야.
죽일까봐 겁이 난다고? 야 씨발 존나 부끄럽지도 않냐?
너거는 나찌때 유대인이 아니라 이스라엘 안의 유대인에 가깝지 않겠냐?
하…..
진짜 생각좀 하고 얘길해라 물론 귓구녕 통과해서 무손실로 나가겠지만
정확히는 유대인들이 나치에 저항해야한다도 아니고 독일인들이 나치 정부에 저항해서 학살을 막고 갈아치워야 한다가 맞는 표현임 지금 잡혀가는 유색인종들이 유대인이겠지. 그리고 결국 침묵하면 파시즘에 동조한 국민 되는거고. 저항좀 해
민주주의를 수출한다며 전 세계 곳곳을 전쟁터로 만드는 나라의 사람들은 정작 민주주의를 모르는 모양이다. 미국인이 불의에 침묵하는 대가는 항상 다른 나라 사람들이 목숨값으로 치르니까 그런 거겠지만.
bsky.app/profile/krks...
아 그것도 있었음.
신용카드나 신분증 들고 나가지마.
폰 잠금화면에 이거 해놓고, 경찰이 무단검문하면 변호사 없이 대답안한다고 하라던거ㅇㅇ
우리는 더 구체적으로 폭력을 기본으로 상정하고 움직였음.
우리는 뭐 '에이 진짜 쏘겠어?'하고 나간 줄 아나ㅡㅡ
오히려 매번 나갈때마다 최루탄 터졌을때 대응법 몇 만 알티 타고
인터넷 안되고 전화 불통되면 무조건 무력 진압 들어올테니까 민변, 의원, 민주노총 옆으로 붙으라고 하고
시위대 안에 일부러 무력시위 조장하려는 사복경찰들이 있는데 그들을 알아보는 방법이라던가
물대포 나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공유했음
우리는 '당연히 폭력진압이 들어올 것이다.'를 기본으로 깔고 '그럼에도' 나간거야 씨발.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 난 2번의 탄핵정국 당시 모두 신분증을 주머니 깊숙히 가지고 나갔다. 혹시라도 집에 영원히 못 돌아오게 되었을 때, 내가 누구인지 알아주길 바래서였다. 혹시 몰라 책상 위에는 어느 주머니에 신분증이 있을지 책상 위에 메모를 남겨두고 갔다. 다행히도 나는 매번 아무일 없이 집에 돌아왔고, 집에 돌아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그 메모를 치우는 일이었다. 이제야 말해본다.
명왕성이 퇴출된지 어언 20년이 지났다.
그렇게 되었다.
석유 값이 오르는 와중에 오늘 새로운 걸 알았다. 정유 업체들은 이렇게 되면 엄청난 이익을 본다는군. (주변 SK 재직 중인 사람이 조심스레 말해줌) 석유 가격은 싱가폴에서 정하고 정해진 가격대로 팔아야 한대. 평소에 석유를 정제하면서 1배럴에 3-4달러를 남기는데 이렇게 가격이 뛰어버리니까 지금 1배럴에 남기는 가격이 거의 30달러까지 갔대. 그래서 벌써 1년 치를 다 벌었대… 그러면 트럼프는… 이 미친 새끼는 다른 나라 쳐들어가서 사람 죽이면서 정치경제적 상황 조정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천문학적인 돈을 축적하는 거구나….
이 와중에 기름 비싸게 사와서 정부 때문에 기름값 못 올려 정유 회사들 불쌍하다고 징징대는 기자들이 보이는데… 이미 지난 한 달 동안 1년 치 수익을 다 벌었고 거긴 지금 성과급 잔치 걱정 중이니 제발 기업 걱정 좀 하지 마세요… (며칠 동안 관련 기사를 벌써 몇 번째 보는 건지 열불 나서..
문재인 때 그렇게 하지 말라고 사정을 해도 '오늘은 몇 명 죽었다'며 경마식 보도를 하더니. 이제는 기름값으로 경마식 보도를 하고 있군요.
슬프겠지, 구치소엔 법인카드가 없으니까.
엠벼의 순기능은 내 기질이 타인에게 어떻게 비칠지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성을 어떤 방향으로 발휘하고 보완할지 고민할 기회를 준다는 점.
나는 F니까 T적인 사고는 안 하고 살 거임! 나를 위로해달라! (X)
나는 F니까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 선택이 흐려질 수 있으니 유념하자 (O)
나는 P니까 계획은 J들이 알아서 짜샘! (X)
나는 P라서 즉흥적인 행동들이 J를 힘들게 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O)
밴스 뭐 반대한 것처럼 보도되더니 “밴스 부통령은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대통령이 결정한다면 지지하겠다’고 했고 와일스 비서실장도 "국가안보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동의한다"고 했다.” → 한덕수잖아 …
밥. 빵. 면
히틀러가 비오 12세를 납치감금하려고 한 적이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