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할지언정 냉소는 하지않아야겠어
냉소가 더 질이 나쁘다
Posts by Nahyon Ryu
그걸왜우리갓반신들이책임져야해ㅠ라고하는인간들 서로책임지는게사회니까그렇겠지 니좆같은부분들을정신병자들도참아주고있어
서로참아주는거야 아무잘못안하고살수는없어
정상은이게정상인거고
ㅠ왜우리가참아야되, 이렇게생각하는너도나못잖게참사회성떨어지는거야
오늘도 못참고 허공에 증오발사
조리있게 말하지 못하는 사람 말도 들어야지씨발당연한말을 계속하게하지마
정신병자가 어느정도 비율로 존재하고 서로참아주고사는게 정상상태야 안정신병자만 모여서 하루하루 마음에 좆같은거하나없이 사는게 비정상이고 정신병자가 존재해서 서로참아주고살고 가끔 실수하고 엉망되는것까지가 정상이야 냄새나는인간이 있을수도 있고 말귀못알아듣는인간, 일머리없는애, 나현이같은 조울끼있는정신병자 이런애들도 한둘씩 다 있는게 정상이고 쟤만없으면ㅠ 의 쟤가 없어지면 만들수있다고믿는 갓반천국이야말로 조작된쓰레기다 진짜진심으로
살아서 한 모든행동이 어딘가의 누구를 상처입혔을거라고 생각하면 지금 당장 죽어버리고 싶어
일단쁘띠존전에 마음을좀다스리고...흑흑.
지금 본부에, 열사께 말 함부로 하는 인간들 진짜 다 피눈물로 저주할거야, 같잖은 인간쓰레기들
말만 노동절이면 다냐 입에발린말로 법꾸라지짓 하는거는 보수양당이 똑같아. 저주할거야
못가는데:노동절 행사를...
마음이 너무 괴로워 함께하고싶어
어쩌다가 노동절에 걸친 여행이 돼서 못가는데 이런 처참한노동절이 될줄 알았더라면 여행자체를 어떻게든 양해를 구해 취소했을거야...
우리아버지도 화물하다가 진짜너무힘들어서ㅠ 그만두셨었음 남일같지않은게아니고 진짜 남일이아니야 우리아버지야
이번에 경찰의 무리한 출차로 화물연대본부에 사상자가 난 사건... 마음이 너무 괴롭다... 한 손이라도 보태고싶다
오늘 지혜님이랑ㅠ 거의 30분통화하면서 고통스러워함
유희라면... 지금 유희라면...
유희라면...!! 유희라면 어떻게 했을까...
친절함을 잃고있어 요즘 기분이 완전 태도임
요즘 클로드때문에 러다이트 하고싶음
당연히 정보가 열화되지 뭔... 어쩌라고
진짜 뭔 개... 얻처라고
요즘 일하는게 하루하루 존니짜증난다 주먹이 엉엉울음 진짜로
화물연대 경남지역본부는 “오전 10시께 경찰이 물류센터 앞에서 연좌농성을 하던 조합원 40여명을 밀어내고 대체 차량을 출차시켰다. 출차를 막으려다가 넘어진 조합원들을 화물차가 밟고 지나갔다”고 주장했다. 씨유 사쪽은 “경찰이 길을 터준 상황에서 안에 있는 화물차가 나오는데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막아서면서 그런 일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사고를 낸 화물차 기사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를 파악 중”...
‘해직 교사 복직’ 요구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시민이 유치장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경찰이 불필요하게 수갑을 채우거나 비누 등 최소한의 생필품도 제공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규정에 따른 조치”라고 해명했다.
수정 2026-04-20 21:05
반죽에 글루텐이 형성되어버렸다구... 이제 안 돼...실패하면 오늘밤에 다시 만들거야
첫 파트브리제를 굽고있는데 반죽을 너무오래해서ㅠ 질기고 딱딱한 파트브리제가 될가같아서 무서워,,,
레전드맛없음이라 고춧기름 추가로 왕창만들어서 그냥 부음 히밤...
순두부 끓였는데 고춧기름을 제대로 못내서 진짜 이상한 게 만들어졌어...그냥 고깃국이야 너무이상해.
서울교육청, 법원에 지혜복 해임취소 요청…재판부 조정권고
교내 성폭력 사안을 고발했다가 전보 처분을 당한 뒤 법원으로부터 '공익신고자'로 인정돼 전보가 취소된 지혜복 교사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해임 처분 역시 취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등록 2026-04-15 14:40
[속보]성폭력 공익제보 지혜복 교사,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중 경찰에 연행
‘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철회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등에 따르면 지씨는 이날 오전 4시쯤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다 약 4시간만인 오전 8시쯤 경찰에 연행됐다.
수정 2026-04-15 10:28
“7년째 잠자는 법…국회의원이 날 하늘로 밀어 올렸다” 2주째 고공농성 중인 택시노동자의 ‘호소’
택시노동자들은 국회가 사실상 택시발전법을 시행할 의지가 없고, 결국 폐기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2년 뒤에 또 유예할 것이 뻔하다. 이번에 매듭짓지 않으면 영원히 불가능하다”며 “법이 시행되는 날까지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개정안은 국회 교통위를 통과해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등록 2026-04-12 17:00
롯데샌드 설레임 맛잇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