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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주드

아킬레우스와 그의 아기오리들

2 hours ago 2 0 0 0

강에 사는 오리들이 아기 오리 낳아서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음
졸.귀.

2 hours ago 5 0 0 0

완전 졸려서 나무늘보 속도로 글 쓰고 있음

3 hours ago 3 0 0 0

사바하도 다봤었고요
막 내가 기대한 것만큼 오컬트 헌터물! 이런 건 아니지만
나름 괜찮은 맛을 남기는 영화였음

4 hours ago 2 0 0 0

I'm finally coffee

5 hours ago 4 0 0 0

일단 그럼 틴이 거짓말 한걸 맥도 알아차린 상황이어야겟네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급 콘스탄틴 양심 어케 찌르지 저도 과제받음(?)

5 hours ago 0 0 1 0

그니까 창의력을 발휘해서
양심이 원래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양심에 걸릴만한 그런 거짓말을 해야하는 거져

9 hours ago 4 0 0 0

걱정 마 콘스탄틴
다들 어떻게든 해낼 수 있겠지
아니면 질문에 대한 대가를 지금부터라도 만들어내면 돼(?)(=지금부터라도 양심에 찔리는 거짓말을 하자)

9 hours ago 2 0 1 0

야 너 퇴마필요한 듯
퇴마 받고 감옥 가라

17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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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제가 여기 30년 있었는데.
이유없는 후원은 없습니다.
편하게 일 보고 가시죠?

극작가 자아 너무나 뜨끔(;;;;;;;;;;;;;;;;;;;;)

17 hours ago 3 0 1 0

이 이거
너무 거대한 사건의 도입부 가튼데
들어갔다가 큰일날 거 ㅏㄱ튼데

17 hours ago 2 0 1 0

헌터 보조: 그 뭐시기 ~~사건 조사하시러 가는 거예요?
헌터 님 지금 잡고 있는 ~~사건부터 마무리하시지...ㅠㅠ 그거 아직 입금 안됐는데요

18 hours ago 2 0 1 0

아 사건이야
아 출동해야돼 아 또 사건 심각해(영화 시작하자마자 헌터통 재발)

18 hours ago 4 0 1 0

영화 하나를 다봤는데도 아직 졸리지 않는다면
다음 선택은
또다른 영화를 보는 것이다
이번엔 사바하 봅니다

18 hours ago 4 0 1 0

아..... 다봤고요

정말 많은 말을 할 수 있겠지만
일단 태국의 길거리와 건물, 사람들의 복식을 볼 수 있는 건 좋았다(긍정!)

18 hours ago 5 0 0 0

젠장
이 퇴마의식은 망했어

다음 헌터팀이 해결해주세요!(빠르게 포기)

18 hours ago 5 0 1 0

아니 촬영만 하지 마시고요
헌터를 좀 도우세요
아 개열받네
아 헌터통 도져

19 hours ago 3 0 1 0

결국 귀신도
강약약강이란 거군요(비정한 현실)

19 hours ago 2 1 0 0

태국 오컬트 헌터들 드디어 필살기 쓰는 중

개힘들다 진짜
빨리 퇴마 좀 하자

19 hou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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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장르 창작자들의 어른의 사정 때문에 그렇게 된 거겠죠

하지만 계속 보다보니까 귀신한테 훈수(?)두게 됨(????????)

여리여리한 젊은 여자 몸에 들어가니까 일개 일반인 2~3명만 달려들어도 제압되잖아 하고(?)

19 hours ago 3 0 0 0

이런 젠장 귀신이 깃들지 않게 근육을 키워야하는 것이군요

19 hours ago 2 1 0 0

근데 계속 보다보니 이쯤에서 의문이 생김
귀신은 대체 왜 젊은 여자한테 들어갔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키 2미터에 몸무게 200킬로그람 나가는 프로레슬링선수한테 들어가는 게 효율적이다

아니 악행을 저지르는 게 목적이잔슴?
그럼 더 강한 몸에 들어가야지

19 hours ago 3 1 1 1

아이고;;;;;;;;;
저도 요즘 아무리 봐도 스팸인 전화 너무 많이 오는데
개인정보 팔리는거 진짜 개인이 조심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듯요...

19 hours ago 3 0 0 0

곰푸피꿀보다 더한 불쾌감 절찬리에 밀려오는 중
근데 일단 워낙 악명 높은 거는 감안하고 열어본 거니까 그래.....

예상 못한 문제는 헌터통이 진짜 심하다는 거다
오컽트 지식판정>실패
퇴마 의식>이거도 걍 막 할 수 있는 게 아님 자원과 시간이 들어감
헌터 동료>의문사(ㅅㅂ)

19 hours ago 3 0 1 0

텍스트만 봐도 저도 충격적이네요
정신이 번쩍 드네요

19 hours ago 3 0 0 0

단체로 바라클라바 쓰고 신부님에게 카톡보냄

19 hours ago 2 0 0 0

과도한 헌터통은 헌터를 뒤집어지게 만듭니다

19 hou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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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악명이 자자한 영화들 보는 맛이 들었는지
왠지 랑종이 보고 싶어져서 보는 중인데 왜 그 자자한 악명이 다 붙었는지 알 거 같음

그리고 그거랑 별개로 헌터통 옴
사람이 뭔가에 씌인 행동을 하는데 뭐가 씌였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난 훈제청어를 먹어 그리고 그동안 피해자랑 피해자 가족은 점점 죽어가<헌터 개고통;;;;;;

19 hours ago 6 0 1 0

뱀님 행복해보이시네요
많이 드세요(태세전환(?)

20 hours ago 4 0 0 0

휴 오늘의 할일 끝
이제 공포영화 봐야지

21 hou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