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잘찾습니다^_^
Posts by 토끼
누워서 뒤통수 닿으면 잠들어요
공간감각은 뛰어나지만 운전은 못하는 능력이요.
뜨개도안이 이상해서 한참 헤매다가 풀고뜨고 반복하다가 자러간다 ㅠㅠ 내일은 해결되었으면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
마지막에 직업추천이 있을줄 몰랐네.ㅋ
…
페이스코드 진단
www.facecode.co.kr/survey
따뜻한 기사다 :)
목사님이 학생들을 위해서 3천원에 김치찌개를 판다는 따뜻한밥상 생각남.( naver.me/GO62rhf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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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그 시간에 손으로 직접 하는 것들을 하는 게 몸과 마음에 좋을 것 같아서 집 정원에 채소 심고, 도자기 만들고, 재봉틀 배우고 그러면서 이것 저것 고쳐 쓰고 업사이클하고 인쇄 배우고 사는 게 너무 재미있어요.
좀 있다가 베짜기 배울건데 섬유공예하는 분이랑 알게 되어서 그 분 작품 식당에 전시하고 나는 오프닝 음식 만들어 주고 암튼 그러면서 알게 된 분이 계세요. 이것 저것 만드는 거 좋아한다는 게 소문이 나니까 서로 좋은 분들 소개해주시기도 하고….
'LLM시대에 대학생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대한 고민과 토론을 보면 좀 억울하긴 한 것이, '사람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하지 않고 발전시켜버린 기술의 뒤처리를 해야 하는 기분이라서. 즉 코로나 만큼이나 갑자기 들이닥쳐버린 건데, 당당하게 사람들이 박수 받으며 만든 거라는 점에서 좀 회의감이 생긴다.
늑구 뉴스를 보면 푸바오때와 같은 일시적인 관심이 우려된다. 굿즈 제작 이야기도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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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감기걸린 것 같음… 🤧 며칠 전부터 기침이 시작하더라니 어질어질하다.
감정호텔 워크북이 있었네. 구성이 좋다.
‘운동하면 좋은걸 누가 모르냐고요‘ 북토크를 보고 책이 더욱 읽고 싶어졌다. :)
더워진 날씨에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일지 모르는 붕어빵! 나는 붕어빵부자다!😎✨🐟
홍차와 함께 가보자구!
아따맘마 리마스터링 재밌다. 웃음버튼 눌러줌 :) ㅋ
뜨개챗방 들어갔다가 잘 안보게 되어서 나옴 ㅠ 대화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 하는걸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네요🥺
막막한 마음이 엄습하고는 하지만 이겨낼꺼야 :3
오늘은 헌혈 가능해서 신나! 🥳❤️ 여러 번 불가능했어서 더더욱 기쁩니다.💪😘
달달한 아침 🥞🤤☺️❤️💪
2025년의 힘들었던 일들은 안녕 👋
2026년은 활짝 피기를 바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