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구글 젬마4 정도의 로컬 llm 모델은 게임 설치할 때 같이 할 수 있으니 llm 대화 게임을 만들어도 부담은 안되겠네.
Posts by 김카란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파는 프라모델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핸섬 론더링 올클. 최근 이식쪽도 이것저것 잡고있는 에디아의 드라마CD 원작 오토메겜 2탄일텐데 연애 미스테리 어드벤처라길래 기대했더니 미스테리 요소는 어째 영…-_-; 공략캐가 8명이나 되지만 언니랑 동생 둘이 각각 4명씩 두가지 사건을 다루고있어 그냥 연작 게임 2개가 하나에 들어있다고 생각하는게 속편할듯? 언니는 고향섬에 관련된 민속학 스타일 미스테리, 동생은 뭐 그냥 흔한 일상계 학원 미스테리로 전개되며 캐릭터별로 해피/굿/배드 3종과 공통 배드 1종이 존재하는 전형적인 선택지 온리 타입(추리파트따위 없…) 어드벤처더란…
youtube.com/shorts/hpcfT...
바닥 봉에 연결하는 건 본 것 같은데.
저렇게도 쓸 수 있군.
youtu.be/ojhwJaUJBKY?...
결국은 인간도 한정된 자원이다보니.
무인 전쟁 시대가 되어가고 있네.
블랭캣
토큰이 귀엽다.
행동과 머리를 써야해서 의외로 짧지만 진심을 다해야 한다.
지치기 쉬운 느낌이라 오래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짧지만 강렬한 게임을 해야한다면 좋을지도.
다만 이번 플레이에서는 나는 초반에 망한 것 같아서 악행 성향 진행해야 하는 게 아닐까 싶었는데. 오히려 선행 성향 플레이로 엔딩을 보게 되었다. 함께 한 분들이 이번에는 선행 플레이로 가서 어라 평소와 서로 반대되는 플레이 의견이었지만 다수결로 선행 플레이로 엔딩을 맞이했다.
시리즈가 있는 것 같아서 다음 작품이 나오면 구매해보고 싶긴하다.
숨겨진 이야기 : 얼음 아래 홀로
추리, 조사, 어드벤쳐
지금까지 해봤던 추리 게임이나 조사하는 게임들은 턴제한이나 추리 점수로만 결과를 판정하거나 가끔 억지 스러운 결론이 나기도 해서 애매하네, 지루하네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건 쉽고 재미있고 빠른 편이라 생각 이상으로 마음에 들었다.
다함께 쿠키요미: 궁극의 이지선다
이미 오래동안 모임했던 맴버들이라서
더 재미있게 할 것 같아서 내가 준비한 보드게임
확실히 짧으면서도 서로에 대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거나 토론하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모르는 사람들과도 친분쌓기용으로 적당한 게임
보드게임 모임 사당편
사당역 3번 출구 셀스에서 오랜만에 모여서 보드게임을 해보았다.
레디 셋 벳의 간략버전 처럼 느껴졌던
핫스트릭을 플레이 해보았다.
음 일반적인 앞만 보고 달리는 형태가 아닌 액션들이 있어서 게임이 재미있었다.
이미 AI는 aws랑 비슷해진것 같은데.
1. 대충 써도 원하는 걸 '만들 수는 있다'
2. 물론 잘 안된다
3. 억지로 굴리면 엄청난 고지서를 받게 된다
4. 잘 쓰는 사람은 비싸다
흐음... GEMMA 4모바일 버전 설치해봤는데.
버벅이기도하고 휴대폰 뒤에가 뜨거워지고 답변도 느리고 뭐 모델은 아파치 라이센스니까 따로 저장해서 연결 할 수 있다면 ai 하네스 구축해서 쓸 수 있겠지만 갤럭시 s24 울트라인데도 이정도면 흠.. 아직 멀었나.
지인중에 코로나 백신 맞고 계속 원인불명의 사유로 앓고 있는 사람이 있긴 해서, 부작용을 폭넓게 인정하고 보상하는 방향성 자체는 맞다고 생각함.
나는 멀쩡하다
- 전이
내가 조금 잘못 살고있다
- 회귀
내 능력이 부족하다
- 전생/환생
이 세계는 멀쩡하다
- 현재 세계
이 세계는 글러먹었다
- 이세계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걸로 인간을 대체하는 자동화를 적용한 회사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시점에 회사 업무가 정지되는 사례를 보면 아무래도 좀 더 미래에는 설치형 ai모델로 가는 수 밖에 없긴 한데 아직까지는 성능이 ai 서비스하는 회사들 보다는 성능이 낮아서 참 애매한 것 같은...
claude.com/blog/best-pr...
페어 코딩 단계가 아니라 문서를 던저주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단계라니...
자동화 단계까지는 의사 소통하는 게 좋긴 한데. 뭔가 어렵구만...
개인이 개발한 크롬 HWP 편집기 주목…한컴 “개방형 생태계 확장 환영”
v.daum.net/v/2026041712...
- 개인이 별도 프로그램 없이 크롬에서 HWP 문서를 열고 수정할 수 있는 무료 확장 프로그램(rHWP)을 개발해 큰 주목
- 한컴은 이에 대해 문서 활용 생태계 확장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흐름이라며 환영하는 입장
edwardkim/rhwp: 아래한글 hwp viewer and editor by rust and wasm
github.com/edwardkim/rhwp
음...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도 이제 10년 길어도 20년인가.
20년 뒤에도 혼자 있기, 아니면 누군가랑 함께 살기 흠...
까다로운 나와 누가 함께 있는 게 상상은 안되는 데 흠...
몇 년 더 돈 모으면 내 힘으로 20평 정도 되는 집을 살 수 있으려나.
물가가 계속 오르니 모르겠군.
아 하나 더 보려다가..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너무 괴로운 회사 생활 느낌이 시작하려고 하는 부분에서 그만 보긴 했군.
생각해보니까 요근래는 웹소설 보는 게 없긴 하군...
1.도시낭인 리로드
2.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오픈AI의 챗GPT가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사용되는 대표 문서 형식 HWP와 HWPX 파일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사용자들은 별도로 파일을 변환하지 않고 챗GPT에 한글 문서를 업로드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등록 2026-04-17 15:06
이번에는 음식 소재 웹소설.
음식소재 성장형 웹소설 중에는 『요리의 신』을 가장 좋아하지만, 현재 판매 중단. 아차차. 작가님 소설 하나 어제 올린 클래식 웹소설 타래에 추가하고..
여튼 환관의 요리사. 표지를 보면 일반적인 웹소설 주인공과 외모적 특징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고, 그 이유가 있습니다. 15권으로 완결되었으며 중국 요리를 다양하게 다룬 소설. 배고플 때 보면 절대 안됩니다. 지금 한창 고추기름 내는 장면 읽는 중이고요.
키작음. 환관의 요리사.
www.aladin.co.kr/shop/wproduc...
친구 회사에서 클로드 쓰다가 토큰 3천만원 나왔대
새로 산 코팅팬.. 도루코가 제일 싸서 일단 도루코 사봤는데, 나무주걱을 써서 야채랑 주꾸미볶음 레토르트 볶았는데 설거지하고 보니까 코팅 긁혀있음..
철수세미는 버틴다더니 나무주걱을 못버틴거니...?
뭔데 이거 상성같은거야...?
youtube.com/shorts/OX6Qi...
예전에 다녔던 회사 대표랑, 이사랑 같이 조문 다녀오려다가 사고 날뻔 했건 건 생각해보면 작은 회사면 흔한 일일지도 모르겠네.
We are heartbroken to announce the passing of SIMON JOHN OXLEY , IDOKUNGFOO.COM, aged 56, on 4th APRIL 2026. He spent OVER 30 years doing what he loved most, from designing mascots and logos for all sorts of companies, to creating small models to decorate the house. Starting from a young age drawing every night in his room, to then producing creative and unique designs for characters and logos known and loved by all. Although Simon has passed, all his designs and ideas produced will live on. A huge thank you to all that worked with him, left a like on his Dribble images - he enjoyed and valued every minute interacting and creating these designs.
Simon oxley가 만든 파랑새.
트위터의 파랑새 로고를 디자인하신 분인 그래픽 디자이너 Simon Oxley가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ribbble.com/shots/272732...
8000Hz 폴링 레이트, 고주사율 모니터 시대의 필연적 선택인가? > 기획기사 | 퀘이사존 QUASARZONE
quasarzone.com/bbs/qc_plan/...
- 240Hz 이상의 고주사율 모니터와 일반 1000Hz 마우스를 함께 쓰면 신호 전달 타이밍이 어긋나 미세한 떨림(지터)이 발생하며, 사람은 이를 시각적인 위화감으로 뚜렷하게 인지
- 8000Hz 마우스는 이 떨림을 없애 압도적인 부드러움을 제공하지만, 인간의 무의식적인 뇌 보정 능력 때문에 실제 게임 에임 실력 향상으로 직결되지는 않음 (🧵1/2)
예전에 맨날 오후 9시 넘어서 퇴근(야근) 할때는 뭔가 뇌에서 피곤하면 SNS 활동량이 늘어나거나.
취미 생활에 대해서 생각하거나 사람 만나고 싶어지는 걸 보면 뭔가 이러다 죽을 것 같을 때만 활발하게 활동하게 되는 것 같단 말이지...
LLM 잘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다양한 사람들이 본인들 비법공개 세팅 받아가세요. 이런 거 공유하는 외국 개발자들 보면서 실제로 도움이 되나. 내 방식이랑 맞나 싶은 의문만 가지고 아직은 써본게 없긴 한데.
wiki 방식으로 문서 관리하게 하는 건 괜찮아보여서 나중에 시간날 때 한번 적용 해보고 싶긴 하다. 장확히는 티알피지 시나리오 소재 정리 시킬때?
로컬 LLM에 RAG DB에 자료를 떄려박고 삽질 중이었는데...
LLM Wiki라는 걸 보고 이쪽으로 노선 변경 중. 해시 검색 보다 이쪽이 훨신 더 명확하고, 정확도 면에서 높은 품질을 보이고 있다. 역시 컨텍스트가 늘어나니 RAG보다는 정보간의 연관성이 더 중요해 지는 것 같은 느낌인데...
이거 참 뭔가 알 것 같으면 새로운게 계속 튀어나오니 개인 프로젝트로라도 따라가지 않으면 어느순간 굉장히 뒤쳐질 것 같은 느낌적 느낌...
그냥 WD40쟁여 놓고 AI님 충성충성충성이나 해야 할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