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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보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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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비둘기의 구애행동......같은데 혼자 보기에 너무 아까운 영상이라 공유함(ㅋㅋㅋㅠ
꼭 소리켜고 보세요

2 hours ago 8 14 1 0

사담인데 항상 말하지만 전 맨홀에 반쯤 빠져서 죽을 뻔한 경험이 실제로 있어서... 맨홀 관련 사건들은 진짜로 트라우마....있어요............. 맨홀 진짜 조심하세요........... 제 경우는 공사하시는 분이 팻말 안 세워놔서 그냥 걷다가 모르고 쑥 빠졌는데 다행히 중학교 시절에 좀 키가 큰 상태에서 빠진 거라 완전 빠져서 죽진 않고 반쯤 갇혀서..... 살려달라 비명질러서 주변에 계신 분들이 도와주셔서 살았어요 ㅜㅜㅜㅜ ..... 그리고 부식된 핑크 맨홀도 쑥 빠질 수 있다하니 맨홀은 웬만하면 밟지않게 조심하세요

3 hours ago 30 55 1 0

조합원은 왜? 이런식으로 양쪽 다 잘못이다 식으로 여론 만들게??

2 hours ago 15 4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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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로환 당의정의 껍질을 보고 전부터 만들고 싶었어요. 그런데 왼쪽 상태에서 오른쪽 상태로 변한 후로도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보면 약냄새가 남아있어요;;

3 hours ago 0 0 1 0
인형이 타코야끼 모형을 작은 종이 접시에 담아 무릎에 얹어놓았다. 이쑤시개로 만든 젓가락도 있다.

인형이 타코야끼 모형을 작은 종이 접시에 담아 무릎에 얹어놓았다. 이쑤시개로 만든 젓가락도 있다.

종이 접시에 담긴 타코야끼 모형의 확대샷.

종이 접시에 담긴 타코야끼 모형의 확대샷.

잘 먹겠습니다.

3 hours ago 0 0 0 0
타코야끼 팬에 노란 타코야끼 모형이 가득 들어있다. 천사점토에 물감을 칠해 만든 타코야끼 모형은 팬에 넣었다 뺄 수 있다.

타코야끼 팬에 노란 타코야끼 모형이 가득 들어있다. 천사점토에 물감을 칠해 만든 타코야끼 모형은 팬에 넣었다 뺄 수 있다.

인형이 타코야끼 팬의 온도 조절용 다이얼에 손을 뻗고 있다.

인형이 타코야끼 팬의 온도 조절용 다이얼에 손을 뻗고 있다.

대충 전기 들어와서 만들었다고 칩시다.

3 hours ago 0 0 1 0
키 20센티미터 가량 되는 구관인형이 타코야끼 팬의 플러그를 손에 들고 있다.
배경이 되는 스크린은 하드보드 지로 만든 것으로 콘센트 구멍이 없다.

키 20센티미터 가량 되는 구관인형이 타코야끼 팬의 플러그를 손에 들고 있다. 배경이 되는 스크린은 하드보드 지로 만든 것으로 콘센트 구멍이 없다.

그런데 플러그를 꽂을 곳이 없다?

3 hours ago 0 0 1 0
가정용 타코야끼 팬의 미니어처. 가로 5센티미터, 세로 7.5센티미터, 높이 2센티미터 가량의 직육면체 형태로 다이얼을 돌릴 수 있으며 전선과 플러그도 붙어있다.

가정용 타코야끼 팬의 미니어처. 가로 5센티미터, 세로 7.5센티미터, 높이 2센티미터 가량의 직육면체 형태로 다이얼을 돌릴 수 있으며 전선과 플러그도 붙어있다.

전부터 벼르던 타코야끼 팬을 만들었다.

3 hours ago 1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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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사장님이 안 계심을 이해 할 수 없음

5 hours ago 40 1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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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데리고 싸우는 설정은 코이케 카즈오의 '아들을 동반한 검객(코즈레 오오카미)' 가 강렬한 원전 느낌으로 기억에 남아 있지요. 영어권에서는 '전사와 아이'(만달로리안) 혹은 '아저씨와 딸'(레 미제라블) 클리셰라고 부리기도 하는 모양입니다만.. 프래그마타는 생각보다 정석적 연출이라는 얘기.

4 hours ago 7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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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저라 얘기가 나와서 정말 기쁘다! 은저라는 밀가루가 아닌 테프가루로 만든 빵인데요, 발효를 시키기 때문에 굉장히 신맛이 강하고… 구멍이 뽕뽕 나 있어요. 접시에 깐 다음에 그 위에 반찬들을 올려서 먹어요. 구울 때는 "므따드"라고 불리는 평평한 판에다가 크레프처럼 굽는데, 요즘은 전기로 된 것도 많이 나오고요.

그리고 이분 말씀에 모두 공감한다. 한국인의 커피 마시는 방식 욕하는 사람도 "이탈리아에서는 아아 안 마심" 같은 말을 하지, 이탈리아 에스프레소도 에티오피아 커피(분나)랑 굉장히 다른 "그들의 버전"이라는 얘기 안 해.

3 hours ago 14 18 2 0

전자발찌법 개정안도 상정되었고 표결을 앞두고 있는데요.

전담 보호감찰관 지정대상을 기존에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에서 연령에 상관 없이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모든 피부착자로 확대함으로써 성폭력 범죄를 제재하고 피부착자에 대한 강력한 관리감독을 통하여 피부착자뿐만이 아니라 잠재적 피해자까지 보호하기 위한 개정안입니다.

이거 인력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 사안입니다. 이 관련으로 고용이 좀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3 hours ago 4 10 0 0

스토킹방지법에 경찰관의 직무집행을 방해하면 과태료가 아니라 벌칙을 받도록 하는 개정안이 본회의 상정되어서 제안설명 했고 곧 표결 예정입니다. 후...

3 hours ago 11 1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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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 여러분
어째서 파인애플 커피를 만드신겁니까?
쌍란만두
이런거 못참습니다
기미상궁하고 돌아오겠습니다

9 hours ago 23 17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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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 사진 좀 찍으면 안될까? 🐶 시른뎅.

14 hours ago 24 7 2 0

같은 군인이 예수 그리스도 상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에게 같은 짓을 했으면 군 당국도 세계도 별말 없이 조용했을 거라는 상상이 들어서 싫다.

1 day ago 28 6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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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진것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박해받고 착취당해온 인민들의 구원자, 러시아의 혁명가, 정치인, 철학자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Влади́мир Ильи́ч Ле́нин, 1870~1924) 탄생 156주년입니다.

소비에트 권력이란 무엇인가? 국민 대다수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이 새로운 권력의 본질은 무엇인가? 점점 노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 권력의 본질은, 부자들과 자본가들이 독점하던 국가 경영이 이제는 처음으로 자본주의에 억압받던 계급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 1919년 3월 연설 中

1 day ago 6 7 0 0

양육자가 보기에 못마땅한 이런 점들이 생기는 건 단순히 교육이나 훈련의 부재 때문만이 아니다 이건 근본적으로는 어린이가 양육자와는 다른 별개의 타인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
나는 내가 아닌 "타인"으로서의 어린이를 반영하지 않는 어린이 캐릭터라는 것은 이런 지점에서 한계가 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1 day ago 15 2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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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치!!

1 day ago 38 1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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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늑대런이였는데
광명 사슴런 뭔데

1 day ago 45 147 1 7

비행기 타기 전 만년필은 잉크를 꽉 채우거나 전부 비우거나 펜촉이 위를 향한 상태로 보관하도록 합시다(…)

1 day ago 7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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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멕시코주 로즈웰에 오스트레일리아 왕립공군이 대체 왜 있는지 번역하시면서 조금쯤은 의문을 가져보셨으면 좋았을 텐데! 원문의 RAAF는 여기선 당연히 Royal Austrailan Air Force가 아니라 Roswell Army Air Field의 약자.

1 day ago 10 13 1 0

대중문화는 사실상 자본주의 선전물이었어. 존 버거가 지적한 서양회화의 전통(지배계급의 자기과시)과 별 다를 바 없이 광고를 비롯한 대중매체의 많은 문화생산물들은 자본주의 번영의 선전물이었고 우린 그 화려함에 껌뻑 넘어갔어. 이거부터 인정하고 20세기 후반의 대중문화를 재평가해야 된다고 봐. 대중은 접근성 높고 저렴하고, 상위문화 처럼 가식떨지 않고 친근해서 대중문화를 사랑하지만, 대중문화가 곧 민중문화인 것은 결코 아니었다. 그 안에 들은 자본계급의 헤게모니가 우리 인식을 완전히 지배했다. 많은 노동자가 자본가에 더 이입하는 이유.

1 day ago 25 34 0 0

근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내 손목시계 탈출 기술을 좋아하지?

1 day ago 1 0 0 0

그러고 보니 '탐정이 아치에너미 땜시 구르고 깨지고 구속도 당하고 죽을 뻔도 하는 이야기'가 내 초딩 때부터의 꼴포였지. 그런데 유가미가 망령 쫓다가 위에 거 다 당하고 삼도천 뱃머리에서 구출되잖아.
사실 유가미는 내 취향 밖의 특성도 많이 가진 캐여서 그냥 덕통사고 난 줄 알았는데 사고는 무슨. 그냥 송진냄새 풀풀 나네.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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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를 저지르겠다는 건 물론 아닙니다. 경찰서 구경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그저 탐정물과 본디지 취향이 있는 오타쿠일 뿐입니다.

1 day ago 0 0 1 0

최대한 조여서 찬 손목시계를, 풀지 않고 그 상태 그대로 손을 통과시켜 빼낼 수 있습니다.
금속 벨트일 때는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언젠가 수갑을 차고 이 능력의 한계를 시험해 보고 싶습니다.

1 day ago 10 5 1 0

덕분에 인생의 미스테리가 하나 풀렸어요! 늘 예술남들의 사생활은 왜 이리 더러운가......하고 의심하고 있었는데 애초에 더러운 사생활을 통해 작품, 혹은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훔칠 여자가 있어야 예술이 나오는 거였던 거군요! 아, 예술은 실로 사치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었어요......ㅋㅋㅋㅠㅜㅠㅜ

1 day ago 6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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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운수노련 노동자들의 연대 메시지를 다시 한자한자 읽어본다. 가나, 인도, 코트디부아르, 인도네시아, 벨기에… 여기 같은 땅에 사는 우리가 먼저 도와야한다. 씨유 불매!

2 days ago 31 63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