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네 트터 왜 안됨 나 졸려하면서 죽 만드는 중이라 심심한데
Posts by J
엑 방금 로그인에 성공했는데 하자마자 비번 까먹어버렷다...
<뉴요커>가 선정한 올해의 책 목록을 열심히 다 읽어본 건 올해가 처음. 논픽션 12권, 픽션/시 12권을 선정했다. 먼저 논픽션 12권.
www.newyorker.com/best-books-2...
국회 속기사는 현대의 사관이구나
이래서 n으로 살수없다… 그래서 내가 s로 전직햇엇지 참
입맛이 싹 달아나고 찬물 뒤집어쓴 것처럼 정신이 듬
요즘 내 낙은 정말로 시금치햄치즈샌드위치뿐이다.
블스도 x도 다 이시국얘기중인데 너무나 강하게 이해되고 빡침 나도 계속 이시국얘기중이기 때문에 ㅋㅋ . 아직도 속에서 불이 치밀어오른다
<몰입확장판>을 대충 훑어보다가 시도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독해볼까 싶다. 이건 책내용 중 수험공부에 의도적인 몰입을 실천하기 위한 11가지 원칙 부분.
오늘 왜케 졸리지
어제밤에 갑자기 옛 덕질 영상 좀 보다보니 새벽 여섯시더라 ㅋㅋ ㅅ ㅂ . 그래도 재밌?었다… 이제 안보겠지만
중국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분을 팔로하니 탐라 보기가 즐거움. 많이 궁금했어
인공태양 살까 스위치봇 살까 스마트전구 살까 고민하다가 스위치봇은 내가 이사갈수도 있는데 사용하지 못할 스위치일 가능성도 있으니 보류하고 전구는 전등도 사야해서 보류하고 인공태양을 주문했다… 과연 충분히 밝을까
몸에 안좋은건 왤케 정신에 좋은것임?! 찐득한 초코케이크 단숨에 먹고 광명 찾음
어제 나츠메우인장 봤는데 역시 요괴 괴력난신이 자주 튀어나오는 이야기일수록 사람에 대해 말하고싶어하는 이야기같음
잠 안와서 다 읽었는데 결말 뭐지 ㅋㅋ
근데 전개 자체는 재미있었다
재밌당… 그래두 슬슬 자야지
근데 중국은 참 ㅋㅋ 새삼 말장난과 풍습과 미신이 많네
진짜 오랜만에 책이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됨… 다시 책에 재미를 조금씩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감격스럽다
오늘은 피로와 생리 둘째날 콤보로 늦잠 자고 나서 산책하고 요리하고 밤엔 누워서 책을 읽었다. 지전을 태운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망자의 노잣돈이라고 관념적으로 생각했지 어떤 형태인지는 몰라서 검색해보니 현금지폐와 유사해보이는 종이라고 한다.
가족이 샹궈 먹고싶다 해서 요리하는중
이 소스 하이디라오처럼 너무 강하지도 않고 가격도 ㄱㅊ
눈이 넘 아프고 편두통 전조가 느껴져서 일단 일반적인 두통약 먹었다
초반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주어가 다소 헷갈리는 편이다
근데 블스가 플텍이나.. 자체비공개..? 같은게 되던가? 팔로워가 왜 4로 뜨지 나한텐 3명만 확인되는디
1부. 엄마가 안 보여- 2. 바닥 틈새로 비집고 들어가다
소설 같지가 않음… 현실에서도 기혼녀의 삶 사례는 너무 많은 불행이 있어서, 불행한 게 일반적인 것처럼 느껴짐
많은 기상세대의 여자들은 자신이 배운 것이 없고 무능력하다고 생각하고 주눅들어있지만 실제로 그들이 조금씩 모은 돈을 사업이나 노름으로 다 날려먹는 건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이 넘치는 남자들이다 그러고도 여전히 당당하고
몇페이지 안읽었는데도 느좋…
중화권 소설 읽다보면 특유의 비유와 문장력을 종종 느끼게 되는데 나는 그게 너무 조타
귀신들의 땅
이번엔 이 책을 천천히 읽을 것이다
구구절절 맞어서 심금을 울림
노력은 고도의 가챠다
그래도 노력은 하면 뭔가를 남기긴 함
원하는 형태가 아닐때가 자주 있어서 그렇지
시발것
노력이 잔인한점
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건 아님
근데 안하면 무조건 안됨
씨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