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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공복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뻥이에요

1 year ago 2 0 0 0

제가 받기 전까진 생긴게 아닙니다

1 year ago 0 0 0 0

디엠 기능이 생겻다고요? 못믿겠는데요

1 year ago 0 0 0 0

저는 내일 빵축제에 간다
빵순이니까
그런 여자이니까… ☆

1 year ago 2 0 0 0
고양이 눈동자에 나

고양이 눈동자에 나

우리 둘이 찍힌 사진

2 years ago 2 0 0 0

아니 초대코드 벌써 5개인데요…
10개 모으면 어케되게요?

초대코드 10개 있는 사람 됩니다

2 years ago 8 6 0 0

아니 진짜 해줬네… 여러분 정말 기여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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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붐업해줘

2 years ago 72 48 1 0

블스 초대장 필요하신 분?
비록 여기는 블스지만요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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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입니다. 폭염이구요. 윌리스 캐리어 짱.

2 year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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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요

2 years ago 6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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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찜닭과 메론빙수 ^^ (고객없음)

2 years ago 12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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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와 흰둥이를 인질로 마제소바라는 이름의 흉물을 팔지 말거라

2 years ago 4 0 0 0

아아… (협찬: 카페베네)

2 years ago 0 0 0 0

대신 이상한 똥꼬같은걸 주더군…

2 years ago 1 0 0 0

난 파랑새를 잃었어…

2 years ago 1 0 1 0

시간이 계속 안맞고 택배는 애매한 경우엔 그렇게들 하더라구요. 저도 제가 갈 때는 상대방이 먼저 제안해서 했을 때 편하긴 했는데 위험하긴한거같아요 ㄷ ㄷ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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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난데… 물론 귀여운게요

2 years ago 13 2 0 0

당근 나눔 약속을 잡았움. 문고리해도 된다는데 내가 주는 입장이라 주소가 노출되는게 부담스러워서 5분거리라도 나가야함… 나중에 맘에 안든다고 칼들고 찾아오먄 어캄…(극단적)

2 years ago 6 0 1 0

오늘 복날인가요?
복 많이 받으세요

2 year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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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잘께오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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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위해 반차 쓰고 쭈그리고 있는데 슬렉을 허냐 진짜 꺼버릴까

2 years ago 4 0 0 0

아닙니다. 저도 양심은 있는 사람이니까 냉장고바지 정도 어떤가요

2 years ago 1 0 0 0

삼선슬리퍼랑 늘어난 목티도 부탁드려요

2 years ago 0 0 0 0

뉴진스가 크록스를 신었구나 감사합니다 아이도루

2 years ago 0 0 0 0

(actually, me too… shedding tears)

2 years ago 0 0 0 0

이럴수가 감사합니다 !ㅜ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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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그런 귀중한. 메롱.

2 years ago 22 1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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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외향인과의 전화통화… 진귀한 경험이었다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