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 슬라임 인간은 약하다
Posts by 세타
아이고 오늘 회지 아주 조금만 하고 일찍 자야겠어요
메가오라는 메가트론만 행복한 거 같음.
오라옵티는 디인지 메가트론인지 상관없는데, 메가트론은 권력도 얻고 나의 팩스도 얻는 거고 꿈 이른 각하라서 그 꿈을 빼앗아야 밸런스가 맞을 거 같음.
메가트론 쇼크웨이브 프라울이 셋이 서로 내가 진짜 옵티머스의 정실이라며 싸울때
유유히 옵티머스와 혼인신고서 넣어버린 재즈
0o0!!! 후회하시지 않을 겁니다. 재밌게 보세요!!!
어제부터 황사였는데 마스크 안쓰고 간 게 화근이네요. 여울님도 조심하세요...
아아 쿠퍼가 머피 입학할 학교 찾는 장면이었나, 그런 장면이 있었던 게 기억나네요. 하필... 가장 뼈아플 시기에 그 장면이라니 많이 아팠을 거 같네요...ㅠㅠㅠ
5-6월 중에 괜찮으시다면 디코 함 가보자구요~! 그때쯤이면 저도 선따기 다했을 거라 믿어봅니다🥹
컨디션 관리 실패함. 지긋지긋한 감기몸살.
아니 심지어 그 영화가 2014년 개봉이었다니 2014년은 도대체 외계인을 납치해다 문화예술콘텐츠만 제작하게 시켰나 명작이 은근 많음.
프헤메 관람 기념으로 인터스텔라 정주행하고 싶은데, 또 다시 여운 씨게 남을까봐 차마 보지 못하는 중.
그당시 상대성 이론이 활용된 스토리가 너무너무 충격적이었음.
트위터 팔로워 400명 된 기념으로 블친소 새로 올립니다~!!!😆💘💘💘
트위터 팔로워에서 있던 일을 블스로 갖고 온데다.
원래는 4디페 때 새로운 트친소와 블친소 표를 만들어서 올릴 예정이였는데요.
오늘 트위터 팔로워가 400명이 된 걸 확인해서 급하게 만들었습니다!!!🥰💕💕💕
#트랜스포머_블친소 #트포_블친소 #잡덕_블친소 #덕질계_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블친소
언젠가 옵티머스가 돌아와줄거라는 생각을 접은 뒤에도 프라울은 무의식중에 옵티머스 몫의 에너존을 챙긴다던가, 자기 집에도 옵티머스가 잘 자리를 만든다던가 하는 습관이 남아있을듯
누가 왜 혼자살면서 늘 두명분 챙기냐고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 못하고 “그냥 예비용이야” 하고 마는 프라울
자기도 아기 부관이면서 아기 프라임을 성장시킨다는 게 귀엽습니다 ㅋㅋ
어디서 얇고 긴 막대기를 가져온 프라울이 '씁.' 소리를 내면서 옵티턱에다 막대기끝을 갖다대었음. 그 끝은 프라임의 턱을 들어올려 목을 세우고, 배기구가 달린 양어깨를 그 막대기로도 툭툭 치며 기합이 들어간 듯한 어깨의 힘을 풀어줌. 마지막으로 파란손등을 툭툭 친 다음, 책상을 툭툭. 옵티는 책상 위로 두 손을 가지런히 올려모았음. 그렇게 완성된 자세를 보며 만족하는 프라울과 나도 프라울과 같은 뽄새를 내볼 수 있구나, 깨닫은 옵티의 교양시간이 시작되면서 프라임메이커를 하는 부관이었음 좋겠다.
문화와 규범, 예절이 담긴 서적이 있었는데, 이걸 프라울이 읽은 이후로 그의 행색이나 태도가 달라졌다는 거임.
매일 아침 프라울을 맞이하면서 그의 작은 변화를 눈치채지 못할 옵티머스조차 그의 달라짐을 눈치채고 관심을 가졌지. 프라울은 프라임의 시선을 느끼며 우쭐해졌지만, 어깨를 으쓱이는 대신 목과 어깨가 쳐지지 않도록 모터에 힘을 빡주고 허리도 꼿꼿이 세워 도도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음. 코그리스 광부시절 쾌남자태를 유지하던 옵티머스도 본받고 싶어질 정도로 완벽한 자세였지.
옵티가 눈빛을 반짝이며 허리를 구부정하게 엎드리자,
프라옵으로 믿음직스러운 부관의 모먼트가 보고 싶음. 근데 아듀옵은 완성형에 가까워서 자꾸만 트포원으로 꺾인다는 사실.
새로운 프라임이 잊혀진 기록보관소를 다시 부활시키고 싶어했기 때문에, 다시 개관한 이후로 많은 코그리스 출신봇들이 책이란 걸 처음 접할 수 있게 되었음. 그중에서 가장 애용자는 프라울. 프라임의 부관과 오토봇의 군사전략가라는 직책을 넘어 프라임의 가장 충직스럽고 신뢰할 수 있는 오른팔이 되고 싶었지. 때문에 프라임과 관련된 서적이라면 죄다 읽어본 거.
그 서적중에는 13프라임이 건재하던 시절의
책을 읽다 영화를 보니까, 영화에서 각색된 장면의 연출이 더 좋아짐.
로키가 그레이스에게 아스트로파지를 줄 수 있다고 하자, 그레이스가 로키에게 허그를 한 장면. (나중에 로키는 그레이스의 허그 신호를 알아채고 먼저 허그함.)
첫 외계 의사소통 오류의 순간이 너 두드리는 거 좋아하는 구나. ^^ 아니 이 멍청아 저길 보라고!!! 이라는 장면.
투명 제노나이트 우주복으로 인해 그레이스의 얼굴로 무지개빛이 비춰지자, 그레이스의 마지막 기억(그날 하늘은 무지개가 떠올랐다.)이 회상되는 장면.
ㅋㅋㅋㅋ그나저나 도대체 찜질팩은 어떤 걸까요. 말랑말랑 온열 액체를 넣어 푹신한 쿠션처럼 사용할 수도 있지만 남편의 뜨거운 엔진열로 데워진 동체로 찜질해주는 것도 상상합니다 ㅎㅎ
얼른 저도 여울님의 두 번째 회지를 얻어 번쩍번쩍 황금 보물 상자를 채우고 싶습니다 >//_//<
Brought us together 🌌✨🪐 #projecthailmary #phm
기묘하네.
그레이스와 로키는 붉은 선으로 보이는 페트로바선을 따라 둘이 우주에서 만나게 되었고 함께 힘을 합쳐 별을 구하는데 성공하였음. 그리고 둘도 없는 절친이 되었지.
페트로바선은 둘을 이어주는 운명의 붉은 실이었네.
Rocky's always copying Grace somehow... spiderverse reference
#projecthailmary #rylandgrace #rocky
«A Patchwork of Ho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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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hailmary #amazeamazeamaze #ryangoslin
When are you coming home, Optimus?
#prowlop #idw #tf #transformers
idw Prowl, still waiting for Optimus after eons after his death
옵티머스가 내내 말하는 ‘적 뿐만 아니라 우리 역시 잘못이 있다는것을 잊지 말자, 그러니 과거에 있던 적에 대한 원한으로 미래를 망치진 말자’ 는 말이 좋습니다
과거따윈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라 적의 잘못에 매몰되어 내 잘못을 잊으면 안되며
적의 과거에 얽매여 원한을 키우다가 미래를 망가트리지 말자는 뜻이라 좋습니다
아 어떡해. 처음 보는데 너무 충격적인 비주얼이라서 인지부조화가 와요. 근데 베이버스 캐디는 원래 그런 맛인가 봅니다.
블루스카이의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사진을 보는 방법이 캐러셀(Carousel) 방식으로 바뀌고 사진 업로드도 4장에서 10장까지 늘어날 예정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아래의 게시글을 보면 도움이 됩니다.
제 수준에 맞는, 그니까 그릴 수 없는 장면을 그리려니까 암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여울님께 새로운 회지를 보여드리는 것과 같으니 만족입니다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