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등학교때 선생님 만났는데 학교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계정에 내가 고등학교때 만들었던 단편 애니가 올라가 있는데 무려 2백만뷰 정도 된다고 함…. 아니 2백만뷰? ㅋㅋㅋㅋ 그 채널에서 제일 인기많은 영상이라함 댓글도 많이달려서 신기할따름
Posts by 아라비 Ara-B
휴직하고 사람도 안만나고 모든 일의 흥미를 잃고 SNS도 버려두고 살았는데 뭔가 말하고 싶은데 이시간에 누구한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돌아옴! 다들 왜 X에 안돌아오냐하는데 거긴 왠지 돌아가기 싫음
흑흑 아침먹고 속이 안좋더니 다 토해버림 장염 느낌인데 오늘은 무리하지말고 쉬어야겠다 ㅠㅠ
갑자기 속이 더부룩하고 토할것같은데 다리다쳐서 토하러 가는데도 시간이 걸리는지라 위급상황에 대비해 옆에 검정 비닐을 갖다놓았다. 쓸 일이 없기를….
그래도 꿋꿋이 내 영상 켜놓고 할일하는 나 대단하다!!!
집에서 계속 풀어지고 뭔가 하려고해도 잘 안되서 친구랑 영상통화하면서 각자 할일 하기로 했는데 약속시간이 되도 친구가 안들어오는 것에 대하여...
흐아 이제 조금씩 걸어도 된다는데 쎄게 걸으면 아프고 살살 걷는중 ㅋㅋㅋ
꿈에서 대학 수업을 받는데 시간안에 만화를 그려내야됐는데 시간은 계속가고 나는 시작조차 할 수 없었다. 문제가 뭐인지도 모르고 시간은다고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오지않아서 너무 괴로웠음 ㅠㅠ
누가 물어보면 인프피랑 말하고 다녔는데 진짜 인프피구나…
제가 작년에 면허시험장에서 했을때는 건강검진내역으로 할건지 현장에서 검사받을건지 고르라고 나와있었는데 혹시 모르니 문의해보셔요! 저는 온라인으로 안하고 그냥 면허시험장 바로 가서 했었어요~
결과 없어도 직접가서 시력검사 하면 될걸요? 검진결과 있으면 좀 편하게 되지만요!
아니 갑자기 회사구글계정 정지됐네... 다음달까지 휴직이라 쓸 일은 없겠지만 간간이 서류같은거 보낼때 이용했는데 진단서랑 다 보내고나니 필요없다고 생각했는지 끊어버린듯? 근데 말이라도 해줘야되는거 아닌가 어이없네;;
와 미친 ㅋㅋㅋ 하이에나 일본에서 리메이크 했는데 주인공이 시노하라 료코... 시노하라 료코가 주연해서 유명했던 파견의 품격은 한국에서 김혜수가 리메이크... ㅋㅋㅋㅋ
쓰지못하는 한쪽다리를 가지고 어떻게든 잘 살고있다. 거의 하루종일 소파에서 생활하고 오늘은 휄체어타고 혼자서 냉동만두도 데워먹음!
7인의 탈출 1화 봤는데 대박 막장에 전개는 빠르고 깔끔한데 기빨려서 더는 못보겠음…
시부모님 사이가 안좋으신데 두분 따로따로 얘기를 들어보면 다 사정도 있고 각자 오해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너무 얽히고 오래 쌓인게 많고 풀어야될게 많은데 내가 며느리된 입장으로 뭐라 하기도애매하고 그냥 오은영리포트 출연하셨으면 좋겠다ㅠㅠ
다리부러져서 오른 전철비를 내는 것도 한참 뒤의 일이겠구나….
무사 퇴원하였고…. 바깥세상은 위험하구만!(목발 잘못짚어 넘어질뻔함)
병원과 집에 갇혀있으니 바깥세상 사진만 봐도 좋군요 ㅎㅎ
아픈게 나아지니 이제 뭐할까 생각중인데 일단 배우고 싶은걸 다 배우고 그걸로 수익을 내봐야겠다 생각중… 블렌더/ 라이브2D /캐릭터 애니메이터 배워서 버튜브하고 블로그에 배우는 과정올리고 나중에 외주도 받고 하면 괜찮을듯
와 사람이 아픈건 진짜 힘든거구나 아플땐 재밌는걸 봐서 허허 웃어도 기분이나아지거나 그런 느낌이 너무 약했는데 이제 나아지니까 웃을때마다 너무 기분좋아지는게 느껴진다. 이나마 건강함에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지
안아플땐 병원있는게 심심했었나본데 계속 아팠다 안아팠다하니까 심심한 것도 없다. 아침에 괜찮다가 또 두통 도짐ㅠㅠ
미칠듯한 두통이 드디어 사그라들었고 링거줄도 뽑고나니 너무나 자유롭고 좋다! 편해져서 감사한데 계속 두통이 심하니까 다리 불편한건 신경도 안쓰였는데 두통 끝나니 다리가 유난히 더 답답하고 신경쓰임 ㅋㅋ
오우 병원와서 링겔 꼽고 항생제 주사 맞고 계속 누워만있고 좀 잤더니 미칠듯한 두통이 또 멎었다?! 이러고 며칠있다 집 갔는데 또 그러면 환장하겠지만 일단 멎은데에 감사함 ㅠㅠ 너무 괴로웠음
하반신마취 부작용일거고 진통제맞아도 소용은 없을거라고 했지만 링거 맞을땐 머리가 별로 안아팠으니 기대를 걸어본다….
결국 다시 입원 ㅠㅠㅠ 일어나있으면 머리가 부셔질 것 같은 통증이고 누워있으면 은은히 아픈데 집에있어도 어차피 누워있을 일밖에 없겠다싶어서 평일에는 남편도 집에없으니 걍 다시 입원했다
오우 퇴원하고 집에와서 일어나 앉아있을때 머리 좀 아픈거 빼곤 괜찮았는데 어제 저녁에 갑자기 머리가 너무 아프고(누워도아픔) 열나고 수술부위에도 열감이있어서 진통제먹고 걱정하며 잤는데 다행히 열이랑 두통은 괜찮고 수술부위 통증도 냉찜질하니 좀 나은듯 불안하니 내일 여는 정형외과 찾아서 가봐야하나 생각중….
블러드패치인데 블로그 패치라고 자동완성 이상하게됐네 ㅋㅋㅋㅋ
음 퇴원하고 집에와서부터 아니 퇴원한다고 링겔이랑 무통주사 뽑고 부터 머리가 계속 아픈데 이게 하반신마취 부작용일 수도 있다고… 그냥 쉬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한다. 블로그 패치라고 다시 피뽑고 뭐라고 방법이 있긴한데 그거에 부작용이 또 있다고해서 일단 며칠 지켜봐야겠다…
수술하고 퇴원 후 머리가 묵직하게 계속 아픈데 원인이 뭘까?
1. 무통주사를 계속 맞다가 안 맞아서
2. 수액을 계속 맞다가 안 맞아서
3. 먹는 약이 안 맞아서….
먹는게 거의 진통제인데 두통에도 효과 있어야되는거 아닌가?! 엄청 심하진 않은데 은은하게 계속 아프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