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논문은 있을 수 있지만 거짓말 논문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학계에 있는 저자들에게 뭔가 심각한 후폭풍 제재가 필요합니다.
Posts by 꽃돌이
"당신들의 홀로코스트만이 추모되기를 원한다면 두번째 홀로코스트를 만들면 안됐지"
가석방이나 불구속이나 보석해줬는데 나가서 또 범죄 저지르면 판사를 징계해야 한다니까. 저새끼 저럴줄 몰랐냐? 모르는 놈이 판사는 왜해?
"붓으로 이루어진 범죄라 하여 가볍게 여길 수는 없습니다. 붓이 칼보다 강하다고 말하는 문필가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 적지 않은 이들이 붓으로 이루어진 범죄가 칼로 이루어진 범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면 억울해 합니다. 바르지 못한 일입니다. 붓이 정녕 칼보다 강하다면, 그 책임 또한 더 무거워야 합니다."
-
아니 진짜 <피를 마시는 새> 다시 읽긴 해야 해. 지금보다도 한참 무식할 때 읽어서.
세계 자본시장을 지배하는 강력한 유대자본의 힘!
번따 경력 2년차인데 아직도 짝이 없다는 점에서 이 사람의 말은 들으면 안된다는 것을 못 알아차린단 건가
근데 남의 번호만 받고 내 번호 안주면 예의가 아닌 곳이니 내 명함도 잘 챙겨가야 함.
번호를 따고 싶으면 컨퍼런스를 가면 됩니다. 거기는 번호 주고 싶어서 명함 주머니에 가득 넣고 다니는 사람들로 한가득입니다. #막말
새로 산 코팅팬.. 도루코가 제일 싸서 일단 도루코 사봤는데, 나무주걱을 써서 야채랑 주꾸미볶음 레토르트 볶았는데 설거지하고 보니까 코팅 긁혀있음..
철수세미는 버틴다더니 나무주걱을 못버틴거니...?
뭔데 이거 상성같은거야...?
씨너스가 음악상 케데헌이 주제가 내 맘대로 밀고 있던 게 이루어져서 기쁜데 온 세상이 전쟁 중인데 1세계 잘하는 짓이다 싶은 마음도 떨칠 수 없고
이 모순 속 정신 나갈 것 같은 판국에 프리 팔레스타인 외쳐주신 하비에르 바르뎀 감사합니다.
문제는 무기산업에 대해선 적을 잘 죽일수록, 즉 건강에 안 좋을수록 더 가산점을 받는다는 게 가장 골때리는 일이죠...
아뇨 트럼프 지금 되게 심각합니다 생방송 중에 바지에 똥 싼 게 정치적 계산일 리가 없잖아요...
세상 제일 ㅈ같은 단어 '다이내믹 프라이싱' 등장했네
가격 정찰제 ㅈ까고 이제 도떼기 시장 굴리겠다는거지
이슬람 기도는 한 번에 10분밖에 안 걸린다. 앉았다 일어났다 하니까 일하다 틈틈이 몸 푼다고만 생각해도, 같은 시간 들여 담배 피우는 것보다 낫다. 라마단은 일 년에 한 달 정도 간헐적 단식 한다고만 생각해도 이상할 것 없음.
이런 애들은 왜 살까.
v.daum.net/v/2025111318...
그러니까, 계엄 때 출동한 경찰이, 현역으로 핵심 보직에 있던 군인이, 지금 인사상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당당하게 언론과 인터뷰 했다는 거지?
ㅋㅋㅋㅋㅋ 역시 내란청산이 너무 늦었다. 바로 저런 자들을 공직에서 걸러내기 위한 작업인데, 감히 목소리를 높여? 이재명 정부가 한치의 관용 없이 숙정하길 지지한다.
계속 반복해서 허는 소리지만, 박근혜 때 계엄 기획했던 거 박근혜-최순실만 조지고 끝내니까 이번엔 실행에 옮기잖습니까.
이번에 확실히 단절 못 시키면 그땐 북한에 미사일을 쏴서라도 계엄 요건 만든 후 성공시킬 겁니다.
군이고 사법부고 전부 다 기능부전 레벨로 썩었다. 이딴 건 조직역사적 연속성에 가치를 부여할 이유가 없음.
구출하러 간 게 아니고 체포하러 갔다고 생각하자
캄보디아 한인을 무슨 흉악한 사람으로, 그리고 대사관 직원을 끝간데 없이 무능하게 묘사하던데, 비하인드는 참 많이 머리가 아픕니다.
왜 오늘 정책을 미움받을 용기라 했냐면...
보통 저거 하락정책이 성공하면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외면합니다. 지선 조짐을 감안하고 달리겠단 소리...
원래 폭풍은 두 번 몰아칩니다
원래 폭풍은 두 번 몰아칩니다
25/10/16 날씨 이것저것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은 아리셀 참사 책임자 박순관 대표에게 내려진 징역 15년형이 간첩보다 높다며 "산재에 대한 처벌은 너무 과도한 수준에 와 있고 그게 부작용까지 일으키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소모품으로 보는 시각이 너무나 진하게 녹아있어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심지어 저 사람, 나이를 먹을대로 먹어서 그렇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1988년생밖에 안됩니다.
정말로 참담합니다. 지역구가 대구 북구 갑인데, 한때 대구에 살때 아르바이트 수당이 생각나서 치가 떨립니다.
이재명의 정견에 대한 동의나 지지 여부와는 전혀 무관하게 이 상황에 대해서는 개탄할 수밖에 없는 것이, 내가 상상할 수 있는 더 적절한 후보가 지지율 선두에 있었다면 분명히 같거나 더 심한 일을 당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미 진작에 뿌리부터 제초당해서 내가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되어버렸는지도 모른다.
물론 그건 이번에 법비들 지랄빔 맞고 대오각성했을 경우 이야기고, 지난 대선때도 쫄보 본색 나왔었으니 너무 믿지는 않겠다.
어차피 이재명은 본인이 입 함부로 놀린 업보+본성이 그 모양이라 문통처럼 도덕적으로도 명분이 확실한 안정감은 없으니, 더티하게 파워게임이나 해야.
서보학 교수 주장은, 대법이 (고법의 파기환송을 결론내면) 이후 항소 이유니 뭐니 절차를 기다릴 필요 없이 "이유 없다"로 끝내고 그냥 바로 확정해버릴 거라는 예상임.
지금 한 짓을 보면 충분히 가능한 범위에 들어 있다고 보임.
쟤들이 저렇게 법 절차 다 무시하고 진행하는데, 이쪽에서 절차 다 지키면서 싸우는 건 지겠다는 것 밖에 안 됨.
대법 판사 전원 탄핵 밖에 없음. 사실 이것도 정치적 부담이 '내란 종범과 추종자'들에게 있겠지만, 그건 지금 무시해도 됨.
이건 사법부가 선거 개입이라는 대역죄를 저질렀다는 명분이 있기때문에 할만합니다. 이재명 범죄자 프레임을 사법부 쿠데타 프레임으로 받아칠 수 있고요.
6월 3일 이전에 2심 판결이 다시 난다면 민주당은 당연히 대법관 10명 전부 나가리 시킴
"기적적으로" 하루만에 송달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