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왓! 졸려!
Posts by MITCH.SKYWALKER
오 굿!!
그건 정말 제 인생에서 꼽을 레전드 작품! ㅋㅋㅋㅋ
맞아요. 특징이 있을수록 ㅋㅋㅋㅋ 복사복사
그 매장 분위기로 체인을 확대했어야 했는데. 몇 개 매장 빼곤 평범해서. 체인사업에 치명타는 거기서부터도. 크흠.
분위기랑 맛은 괜찮지만 나머진 애매해서 굳이 갈 이유가 없고.
그 폰데링 계열이 쫀득하니까 쫀득한 도넛으로 콘텐츠화 해야됐는데 아쉬웠어요. 나한테 오지. 카페베네처럼 휩쓸어줬을텐데(?)
엄지 꺾는 거 보니까 언젠가 누가누가 잘 꺾나 내기했던 게 생각난다. ㅋㅋㅋ 저 안에 내 손가락 있다.
생각해보니 남의 말투 복사해서 뭐한담. 돈이나 금을 복사할 줄 알아야지!!!
근데 일본 미스터도넛을 보면 식사 메뉴와 휴식 공간을 포함한 생활형 브랜드로 잘 돌아가고 있다. 그래서 가끔은 재진출 하지 않으려나 싶지만.
폰데링같은 시그니처가 있어도 그것만으론 시그니처가 약하다. 게다가 이미 한국 시장은 도넛으로 승부 보는 시장이 아닌지 오래. 미스터 도넛 브랜드는 접근성도 애매하고 한국 시장 경험도 없고 가격도 애매한데.
다 차치하더라도 이미 한국은 디저트 공화국이고 콘텐츠 전쟁 중이라. 전체 콘셉트를 다시 잡지 않으면 다시 실패할 듯.
오. 좋아하던 미스터도넛 글 본 김에.
미스터도넛이 한국에서 잘 안된건 제품 문제가 아니라 타이밍과 포지셔닝 실패가 크다.
이미 던킨도너츠가 도너츠=던킨 이미지를 확고히 하며 시장을 선점한 상태였고. 크리스피 크림이 체험형 브랜드로 줄만 서면 갓나온 도넛 먹는 재미로 쏠쏠하게 마케팅 하며 자리 잡고 있을 때 중간 포지션으로 애매하게 낀 것이 결정적이었다랄까.
당시 나는 카페베네 마케팅 하면서 모니터링 하곤 했는데. 콘셉트도 카페인지 도넛 전문점인지 모호했고, 매장 확장과 입지 전략도 약하게 봐서 의지가 있나까지 생각함.
내 이랄 줄 알았습니다!!! 유유상종인 것을!!
저는 모사 느낌은 아니고. 그냥 뭐랄까. 진짜 그냥 그 사람 말투가 나와요. 그걸로 그 사람 속을 뒤집는데 씁니다. 자기가 기분 나빠하는 자기 말투라는 걸로 소심하게 만족하는. 저의 미약한 공격법;;
앗. 사약 생각한 나란 블친;; 한약으로 급히 변경합니다.
사람 말투랑 감정의 결을 복사하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대화를 하면 상대의 말투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데. 웃는 방식, 끊어 말하는 습관, 짜증 섞인 어조까지 그대로 따라 옵니다. 그래서 하루에 여러 사람을 만나면 말투가 계속 바뀝니다.
(다중인격은 아님 👀 ㅋㅋ)
#먹는다
대충 비슷한 느낌으로. (어디가?)
명동 김밥으로 오세요!
알겠습니다. 이제 치니님을 프렌치니님으로 부르겠어요. 애칭 완료!
충무로김밥 먹고 싶다 (라고 쓰지만 그냥 김에 밥 깔고 김치 한 줄 깔고 우적우적 먹고 싶다)
아니 프렌치 치니님. 왜 절 잘 아시는거죠...?
엇 프랑스 사람같다는 건. 뭔가 멋지고 아름답고 패피 이런 느낌 아닙니까?!!!
오늘 만난 김에 물어봤더니. 성격이 개발자 하면 좋을 거 같았다고 함. 그건 또 뭔데요.
먼저 까시면 다같이 까실듯!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집니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합니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입니다.
내 명함에 써진 직함은 CD긴 혀. 씨디롬 아님!
윰세포에서 알려준 내 프라임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