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책하면서 찍은 달
Posts by 김덕진
수염이 진짜 너무 빨리자란다
살아 살아 빠져랏
조장은 누궁가 뭐라도 제때 해준다는거에 무한한 감사를... 생각하니 또 화가나는데요?
도수치료 받다가 울뻔했어
그럴리가요
힝...
일단 제 스트레스는 해소 되잖아요
오세요 오세요
오늘은... 밥을 해먹을 힘이 없으니 새우구이를 시킨다
스트레스 안받게 제가 쓰담쓰담을 해준다니까요ㅡㅡ
허리가 아픈게 다 안나아사 그런건지 몸살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것네 찌발
와 앞집 시벌것 인간혐오스택 쌓네
비 냄새 겁나 좋음
ㅖ? 들어오자마자 와기가 이런말을...
제가 정상인적이 어디있다고
하응 벌이다...!
휴... 괜찮아요 기회는 언제든지...
이런 치밀한...!
후우... 손으로만 하겠습죠
이제 눈치가 빨라지셨군요 칫
쓰담쓰담하게 허락좀요
너무 귀여운 두목님
전 이미 졸업해서 하는말입니다 ㅎㅎ
그래도 하셔야헙니다
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