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 어제 야근하고 과자 먹고 잤더니 뭔가 위 더부룩하다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Posts by 난나
오 중국어 700일
이제 두살배기 아기~!
어제가 종현이 생일인 걸 습관처럼 기억하고 있었는데 오늘 마침 랜덤재생으로 이 노래가 떴다. 그냥 책 읽으며 설렁설렁 듣다가 가사랑 목소리 때문에 도저히 집중할 수밖에 없더라 마지막에 여운이 남아서 종현이에게도 봄이 왔었다면, 한참을 생각했다.
music.apple.com/kr/album/%EC...
며칠 아파서 제대로 못 먹고 문득 음식은 먹어야해서가 아니라 먹고 싶어서 먹는 거구나 하는 묘한 불교적 깨달음을 얻음
와 장염 씨게 왔나봄 아직도 쏟아내는 중
월요일에 가능하면 수액 맞으러 가야지
오늘은 4월 3일입니다.
스러져 간 이들을 위해 꽃을 바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홍콩 다녀와서 몸살 앤나 장염으로 내리 시흘을 앓는중 이거맞아요?
나 막 인싸도 아닌데 기념품 줘야지 하고 고르다보면 오억 오천이 됨 이게 맞나
아추어 요가복까지 챙겨왔으나 역시 중국어수업과 요가수업 둘다 가는 건 무리인 걸로 내 후진 체력 이슈
그냥 집가서 운동해야겠다 왤케힘드니
ㅇrㅇ1브 레0l님 앞으로 믿고 먹겠습니다
엄청 맛있는 두쫀쿠집은 못 따라가겠지만 이 정도면 나름 ㄱㅊ음 촉촉계열이라 더 좋음
아침에 감동란 만들어 먹어봤는데 시간이 부족한가 소금물의 소금이 부족했나 생각보다 그리 맛있지 않아서 아쉬웠음
아침 점심 나름 건강하게 먹어놓고 유혹을 못 견딘 미니 두쫀쿠
모바일체크인까지 하니까 진짜 떠나는 느낌이
들…뻔?
아직은 모르겠어요
아니 저녁에 닭가슴살이랑 누룽지 먹고 개배부른 느낌이었고 요가하는 내내 흠 배부르당 이랬는데 이 시간에 배고프면 ㅇㅉㄹㄱ 진짜
앗 근데 그 정도면 한 번 더 트라이해볼 만하긴 하네요 말랐다니 좀 아쉬워여 구우신지 오래됐나 ㅜ 이게 아니면 에프에라도 돌려서 좀 바삭 쫜득할 때 먹으면 확실히 좀 나아요!!
안에 막 치즈 폭탄으로 들어있는 치즈스틱인데 겉은 디게 빠삭한 거 먹고 싶음 뿌링클 치즈볼이나 치로스 먹어보고 싶다 근데 치즈 늘어나는 따뜻한 상태여야 함
근데 저 버터떡 자체가 그렇게 맛있는 건지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또 알못일 수도
벌써 꽃이 이만큼 폈네
아까 점심시간에 딸기 산 거 꺼내왔더니 향이 어찌나 강한지 온 사무실에 딸기향 나는 느낌
미안합니당 15분만 버텨요 *^^*
오늘은 점심에 시내(?)에 나가서 밥 먹고 근처 마트에서 딸기도 사왔다 마음이 풍족해 저녁에 오늘 점심에 먹고 남은 피자랑 어제 만들고 남은 초코케이크에 딸기 올려서 먹어야지
어제 중경삼림 보고 새삼 든 생각인데
어떤 작품은 그 시기에 봐야하는 것들이 있는 거 같다 그걸 세기말에 보거나 아니면 내가 더 어릴 때 봤어야 했는데 지금은 별 감흥이 없었음
양조위의 흰 빤쓰와 마주칠 때마다 살짝 부담스러워하는 중
환전 했는데 너무 단위가 크군
어쩔 수 없었네
그리고 지금은 중경삼림 보며 빨래 개는 중
아맞다
이번주에 중경삼림 본다고 결심까지 했는데 또 까먹음
이쯤되면 걍… 못 보고 갈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 했고 지저분하길래 청소기 돌리고 바닥닦고
이 사이에 저당디저트 하나 만들고
운동 너무 하기 싫오소 딱 10분만 함
ㅠㅠ 하 왤케 힘이 딸리냐
네!!! 두근두근 감사합니다!!! 너무설렘!!!!
오오 좋아요 추천 감사합니다 먹을거리들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티켓샀어
이심 안 터질까봐 고민하느니 로밍을 하자 숙소에선 와이파이 쓰면 그렇게 많이 사용하진 않겠지 (제발~)
헉 네네 마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