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돌 국내 제조 및 유통과 판매 전면 금지에 관한 청원입니다 이거는 아직 동의 수가 7천 명도 되지 않아요 꼭 동의해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Posts by 돌아온 비어캣 웨웅🌺
여러분의 성원 덕에 김밥 300줄과 음료가 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미국 뉴멕시코주 로즈웰에 오스트레일리아 왕립공군이 대체 왜 있는지 번역하시면서 조금쯤은 의문을 가져보셨으면 좋았을 텐데! 원문의 RAAF는 여기선 당연히 Royal Austrailan Air Force가 아니라 Roswell Army Air Field의 약자.
신나서 들어갔는데
인알의 ㄹㅇ초능력들보고 내능력에 신물이나(라이오스짤)
응뎅이가 너무 아파 내 인생 최대 실행력을 발휘하여 퇴근길에 당근에서 도넛방석을 구했다.
그런데 낼 고대로 회사 가져가려고 장바구니에 넣은채 던져놨더니 그새 모리링 마음에 썩 들어버린 듯.
안돼!! 내거야!! ㅠㅠ 내 응댕이!!
지금껏 쿠션류에 쓴적 없고 고앵이들이 좋아하기로 유명했던 모 베개도 별 반응없던 애가 이렇게 냉큼 쓰면 내가 낼 회사에 가져가기가… 으엉엉
방석 하나 더 구해야하나.
투쟁은 지속성이며 님들의 행복과 인생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랑해요
사실 이런 일에 같이 분노해주시는 블친분들 같은 분들이 있어서 제가 인류애와 살아갈 힘을 얻음(언급하시지 않아도 님들의 마음을 모두 이해합니다)
많이 힘드신 분들은 잘 추스리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몸과 마음 모두 항상 다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어머 드디어 잘됐다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개싸가지없는 문구 첨부 (직찍아님
이거그대로 붙어있었음
점주생존위협? 누군진짜죽었는데 ㅋㅋ 점주연합 마인드 ㄹㅈㄷ
사람을 찔러 죽여놓고 내가 죽인게 아니라 칼이 죽인거라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
침략 후에 다른 사람 농장과 가정의 부엌에 남아있는 식료품을 약탈했다는 점에서 무척... 개인적인 분노가 솟아난다.
젠장번호486...
자본가가 얘기하는 애국 대충 뭔지 알겠지 그거
놀랍게도 자기가 중도합리 애국보수쯤 된다고 착각하고 있는 각국 인간들이 팔란티어 선언문 보고 카프의 지적 성실함, 대의, 애국적 국가관, 나라에 헌신...에 공감.. 같은 이야기를 하기 시작함....
단언할 수 있지만 저 테크파시스트들 각국 인프라에서 못 밀어내면 반드시 (더 큰) 전쟁과 테러, 폭력과 경제 공황만이 기다릴 것.
아 진짜 이 썁놈들아
이렇게 되면 대통령의 노조활동 하세요란 말은 정말 액면가 그대로 조롱, 조소, 긁기 수준의 발언이 될 수 밖에 없단 말입니다.
아... 그러니까, 장관님까지 왔다가셨는데 노동부의 공식 입장이 이렇다?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춥다 이러다 눈 오겠어
"故서광석님의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싶으신 분들. 투쟁에 함께 하고 싶으나 방법을 모르시겠는 분들은 화물연대에 투쟁기금을 보내주세요.
쿠팡에서 물건시켜서 보내시는 것보다 훨씬 큰 도움이 됩니다.
쿠팡 현장도 여전히 투쟁중이니까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저곳에서 시위하던 화물연대 조합원 노동자분들은 그걸 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파업하고, 시위하고, 대체 투입 차량 막아섰더니 동료가 차에 치이고, 깔리고, 구하러 달려가는 걸 경찰이 막아서고, 차에 깔린 사람이 어떻게 되었는지 발을 구르는 와중에, 대체 투입 차량들이 경찰 안내 받으며 우르르 줄줄이 나가는 걸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경찰이 시위대를 '평화를 저해하는 집단'으로, '정상적이고 합당한 일을 무작하게 저지하고 있는 집단'으로 감각하고 있지 않다면 어떻게 사람이 차에 깔린 순간에 기다렸다는 듯, 이때라는 듯, 어서 이 틈에 일을 바르게 돌아가게 하자는 듯 배차 안내를 행할 수 있었겠냐고. 어떻게 차들 빼는 것부터 도와야겠다는 것부터 생각이 뻗쳤겠냐고.
하여간에 누군가는 '뒤이은 차들을 내보냈'다. 사람이 깔리고, 재차 깔리고, 그걸 구하러 달려들고, 경찰이 구하러 달려가는 사람들을 막는 그 와중에 누군가는 '차들을 내보냈'다.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는지, 어쨌든 차들을 내보내면 내 책임은 다하는 거라고 생각했는지, 차들만 나가게 하면 이기는 거라 생각했는지, 하여간에 누군가는 서광석씨가 차에 받히고 또 깔려 난리가 난 와중에, 차들을 내보냈다. 경찰은 이를 안내해 도왔다.
자본이 사람의 목숨을 아랑곳하지 않게 한다.
www.hani.co.kr/arti/area/ye...
[사고를 낸 트럭은 후진을 해서 다시 한번 서씨를 깔았다.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이들을 구하러 가려고 했으나, 경찰이 조합원들의 접근을 막았다. 조합원이 트럭에 깔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고 트럭을 뒤따르던 10여대의 트럭은 경찰 안내를 받으며 그대로 빠져나갔다.]
www.hani.co.kr/arti/area/ye...
바늘도 수공구의 일종인건?가?🤔
죽여놓고 엄정수사를 한다고 해 봐야 누가 당신들 말을 믿겠나. 자기들 손으로 살인을 한 셈인데 살인을 한 당사자 집단이 규명인들 똑바로 하겠나.
보내놓고 보니 액수가 꼭 부의금같아 더 슬프다. ㅠㅠㅠㅠㅠ
여러분 화물연대 CU지부에 조금씩 함께 해주세요.
펌)
동지들 화물연대 cu지부에 투쟁기금을 부탁드립니다. 동지들이 파업중이라 수입도 없이 현장에서 밥 직접 해먹으며 투쟁중이라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화물연대 CU진주분회가 4월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했습니다.
x.com/noastrash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