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일탈이 일상으로
Posts by Johann Sebastian Bach
6월에 접어들면 가모 강의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교토 시내에서도 반딧불이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가모 강 옆으로 흐르는 '미소소기' 강가의 풀숲에 가면 발견할 수 있어요. 어딜 가든 온갖 소리가 넘쳐나는 일상을 살다가 아주 잠깐 동안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가만히 빛을 내는 반딧불이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놀랄 만치 편안해집니다.
(중략)
수질을 나타내는 '경수(센물)'와 '연수(단물)'라는 단어가 있지요. 일본의 물은 대부분 연수여서,
아닛 이런 홍보를.. 감사합니다! ㅠㅠ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번 영화를 보면서 문득문득 읽고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속 가상의 도시가 오버랩 되었다.
그러고 보니 두 작품의 공통점이 하나 더 있는데 제목이 드럽게 어렵고 외우기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어디 언급할 때마다 검색해서 찾아보게 됨.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Jongryu Maekju Tap 이군요
이런 고깃집이 있군요
장화가 유행입니까? ㅋㅋ 전혀 몰랐슈
블스 좀 자주 써봐야지 무료인데
(트위터 유료 사용중)
저도 명절 연휴에 그쪽으로 걸어다녔는데요, 하마터면 모자 같은 거 살 뻔했네요
염두하다 x
염두해 두다 x
염두에 두다 ㅇ
오징어버거는 못참지 하고 시켜본 불고기 오징어버거
맵다 너모 매워 불고기버거 따로 먹을테니 그냥 오징어버거 재출시좀요🙏
https://twitter.com/paddy_joy/status/1680322524222201857?s=61&t=dcHOZE1SlGYOeWjZGfHcAg
맛집의 조건, ‘호불호가 갈림’.
사이시옷 헷갈리시죠?
1. 온리 한자어 합성어에는 사이시옷이 안 들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 대가를 치르다 할 때의 대가, 초점
예외 딱 여섯 개)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
2. 온리 우리말 합성어에서 사잇소리현상이 나타나면 사이시옷이 들어갑니다. 예) 윗니, 아랫니, 나뭇잎, 순댓국
3. 우리말+한자어(한자어+우리말) 합성어일 때 사잇소리현상이 나타나면 사이시옷을 써줍니다. 예) 촛대, 외갓집, 북엇국
4. 된소리와 거센소리 앞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 예) 갈비찜, 허리띠, 위층, 배탈
in Seoul
Raining endlessly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나왔다 ㅋㅋㅋ
ㅋㅋ 오랜만입니다
가운데는 피카츄 뭐시기인가요?
할머니들은 손주와의 소통은 물론 마음만은 젊게 살겠다는 생각으로 청소년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랩에 도전하기로 하고 지난해 9월부터 연습에 돌입했다고 한다.
www.khan.co.kr/local/Gyeongbuk/article/...
지난번 웨이브로 한국어 클러스터 엄청 커짐
"트위터는 향후 12개월 내에 파산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를 피할 수 있는 뚜렷한 경로도 없습니다. 어찌 보면 이것이 트위터의 최선의 희망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소유주로부터 벗어나 다른 누군가에게 헐값에 인수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윗 링크 글 중 인용
결국 물이 되겠네요
하나마나 한 소리
오늘 조성진 리사이틀 매진이네
이거 뭔가 했더니 트리스탄 첫 부분이네요 ㅋㅋ
그만두다
그 만두다
그만 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