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붐 - 말딸
그런고로 하시는 분(?)
Posts by 옹
저는 준수는 흑표범도 잘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근데 상자안에 끼어들어가려고 하는
아핰ㅋㅋㅋㅋㅋㅋ 그쵸 저 드론 살라고 기웃거리는데 없어서 엥 어떻게 하지 이러고 있었는데 저도 기다려야겠어요
해외여행 시간 좀 줄여라 피크민 학대야 이거ㅜ
작년에 잠깐 다녀왔었어요 짧게 ㅎㅎ
그때 주워와서 이제 키웠더니 저렇게...(미안하다)
피크민 : 옹씌x
저는 보라빅구민으로 하고싶어요
@피크민공계
피크민 얼굴모양 도시락 좀 팔아줘라 닌텐도야
온리전 한번만 더 하자
나 일반참관객으로 돈까지 내고 선입금 다 했는데 못 갔어 사정 생겨서
옹 살리는 셈치고 하늘에서 온리전이 뚝 떨어지면 좋겠다 다들 고생 안하게
온리전한번만더하면안될까요? 제발
식햄고양이
재요머리통칵무는즌스
친구한테또든댕뜯어내야겟다
갑자기
진재유 조개구이 안 좋아할 거 같다
는 생각을 함
생김새는 그게 주식인 동물을 닮았는데
연어 맛있겠어요
네 저 캐나다 출신 불곰이예오 왜요?
약간 재유가 뭐든 잘할 거 같은 이미지가 있는데 주특기 후라이 하려다 망한 에그 스크램블 만들기
준수 우리는 말이다
어
부엌에 서면 안될 운명같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준쟁도시락엔딩:당일아침김밥나라방문
둘이 소금이랑 참기름만 넣은 밥덩어리 쇠똥구리마냥 굴려서 잘도 먹을 거 같아서 좋아
(뭐야?)
솔직히 나는
준쟁 도시락 싸는 연성을 보고싶어
성준냥 애교: 집요하게 진재유 다리 사이 지나갈때 몸 밀릴 정도로 부비적거리며 자신의 체취를 묻힘
진재유: 내 뭐 잘못했나
즌수 선수 매력이요? 까칠예민하면서 엄격한 모습이랄까?
라는 인터뷰 장면 보면서 옆에 고양이 모습으로 대자로 뻗어있는 거 보면서 누가 엄격...? 하는 얼굴을 하는 진재요
여기니까 말하기
비계(본계) 맞팔하실 분
하고 나면 다들 헉헉 거리는데 나는 안그러거든
그래서 사람들이 어유 나름 하실만한가봐요 오래 하셔서 그런가~ 이러는데 아뇨 그냥 헉헉거릴 기운도 없어서 죽었다가 깨어나는거예요
꼬리뼈로 선 채 다리를 들고 1분간 있기(이미 내 꼬리뼈 금 갔을 거 같음)+팔을 코브라마냥 꼰 채로 다리 들고 서 있기+폼롤러에서 새우튀김자세로 버티기
요런 거 시키시는데 하면서 이거 필테 맞아요? 필테에서도 사파 이런 거 없어요? 하는 생각을 해
필라테스 수업 첫 시간에는 사람 다 오고 새로운 사람도 많이 보이는데 점점 시간이 갈 수록 자리가 하나씩 비더니 달 마지막 수업에는 한 6명 오나 그럼(정원 2n명인 수업)
이 주절거림이 트윗의 묘미잖아요..? 그리고 저도 그렇게 계정을 굴리며 살아왔으니깐 더 해주세요 저도 할게요 같이 해요~
필라테스 2년째 하는데 저도 수업 끝나고 맨날 필라테스 하다가 죽은 사람 없나 찾아봐요
친구들한테서 뜯어낸 재유들
농신! 농신!
아직,,,아직 부족하다,,,, 하루 5만 트윗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