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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The Front of Galaxy Lib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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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네시에 다 절여진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해질거야.

네 야채절임이 그렇게 소중해진건 네가 야채절임에 바친 시간때문이야.

32 minutes ago 0 0 0 0

낫또에 김치 비벼서 바이주랑 마시면 캬~ 동아시아의 평화를 부르는 맛이랄까?

5 day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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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관점] 비가 정지해 있는 좌표계 기준으로 보면, 결국 사람이 맞는 비의 양은 사람이 쓸고 나가는 공간의 부피가 된다. 즉, 어느 각도로 쓸고 나가느냐에 따라 맞는 비의 양이 결정된다. 시간과 속도의 개념을 도입하지 않고 순수히 기하학적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아무튼 쓸고 나가는 공간은 기울어진 기둥이 되는데, 높이가 L 이고 단면적이 (h+w/\tan(\theta))d 이다. (그림 참조) 이것의 부피는 Ld(h+wu/v)가 되어 이전 결과와 일치한다.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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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수정] 비를 맞는 단면적에 오류가 있어 수정합니다. 사람을 직육면체로 가정. (ㅋㅋㅋ 물리학자들의 흔한 수법) 비 속도와 사람 속도가 이루는 평면에서 사람의 높이는 w, 폭은 h. 비의 입사각 \theta는 \tan(\theta)=v/u. 그러면 비를 맞는 단면은 w\cos\theta+h\sin\theta 가 됨. (그림 참조) 사람 두께를 d, 가야하는 거리를 L이라 하면, 맞는 비의 총량은 Ld(h+wu/v)가 됨. 즉, 맞아야 하는 비의 최소량이 있고 걷는 속도가 빠를수록 추가 데미지를 덜 받을 수 있다.

1 week ago 1 1 1 0

[비가올 때 뛸지 걸을지에 대한 고찰] 비가 내리는 속력을 u, 사람이 걷는 속력을 v라 하자.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1/v에 비례. 비가 사람에게 오는 속도는 \sqrt{v^{2}+u^{2}}에 비례. 사람 몸이 기둥 형태라면 비를 맞는 단면적은 \sqrt{v^{2}+u^{2}}에 비례. 즉, 비를 맞는 총량은 x+1/x (여기서 x=v/u)에 비례. 이 함수는 x=1 에서 최저값을 갖는데 사람의 속력이 비의 속력과 같다면 가장 적은 비를 맞는다. 하지만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하므로 그냥 최대한 뛰면 되겠다.

1 week ago 2 0 1 0

나는 대체적으로 문학을 즐겨 읽지는 않지만 SF는 자주 읽는다. 주로 우주와 관련한 작품들이다. 현실의 사소한(?) 문제들에 치이다 보면 내가 애초에 무슨일을 하고 있었는지를 까먹을 때가 많다. 그럴때면 SF를 읽으면서 우주속에 존재하는 나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한다. 소설이 다소 유치해도 괜찮다. 작가들이 머리를 쥐어뜯으며 써내린 사고실험들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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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당 펑리수(黄远堂黑钻凤梨酥) 이거 뭐지? 왜 이렇게 맛있어? 펑리수 원래 목 막혀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잘 넘어간다. 그리고 버터 풍미가 me쳤네.. 가격은 좀 사악하지만 선물로 사가면 후회 없을듯 합니다.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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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
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꽃이여
검붉은 저녁 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
살 흐르는 세월에 그 향기 더욱 진하리

아 반역의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 잠들지 않는 남도 한라산이여

2 weeks ago 0 0 0 0

중국에서 사랑은 현재이고
한국에서 사랑은 과거이고
일본에서 사랑은 미래..?😂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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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오늘날에도 대다수의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선량한 일본'이 철저한 허상임을 고발하는 말입니다.

이 작품은 시종일관 전시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시민의 일상을 따뜻한 색체로 그리다가 결말에 처절한 윤리적 파멸을 묘사합니다. 작가는 "아무리 소박하고 선량한 일상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타자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면 결코 무고할 수 없다"는 서늘한 메시지를 전하려 했습니다.

일본 만화에서는 드물게 태극기를 고증을 지켜 그리면서 일본의 가해성을 폭로하는 장치로 사용했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weeks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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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면서 태극기를 공식적인 국기로 정했으며 해외동포, 독립군이 태극기를 중심으로 결속력을 다지게 됩니다. 이는 독립 이후에 태극기가 대한민국 국기로 채택되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독립기념관에는 3.1 운동 당시 독립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쓸 태극기를 찍어내기 위해 만들었던 목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당시의 민중들이 태극기를 자주독립, 저항, 한민족 독립 국가의 상징으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증명합니다. (이외에도 태극기를 민족과 독립국가의 상징으로 사용한 사료는 많습니다)

3 weeks ago 1 1 1 0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품마다 맥락이 있고 올린 포스트도 그 맥락에 따라 쓰신건데 잘 알아보지도 않고 쓸데없는 글을 써버렸네요.. 혹시라도 언짢으셨다면 죄송합니다..

3 weeks ago 1 0 0 0

이란과 협상 잘 안되고 있고 곧 지상군 투입할것으로 생각?

3 weeks ago 0 0 0 0

태클걸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태극기 모양도 이상하고, 해방직후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전인데 태극기가 맞나 싶고.. 도대체 일본에 왜 태극기가 걸린거며, 그걸 보고 또 왜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건지.. 차라리 수탈을 격은 조선인이 나왔다면 개연성이 있을텐데.. 아.. 아침부터 너무 까칠한 상태다.. 그만하자..

3 week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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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학자들과 한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표음문자가 여러의미로 해석될수 있다는 것에 대해 잘 못알아 듣길래 한 문자에 대해 여러의미의degenaracy가 있다고 했더니 바로 알아듣는다. 아 물리학자들..

3 weeks ago 0 0 0 0

본인은 스스로 노력해서 무언가를 얻어냈다고 생각하나보군요 ㅋㅋㅋ

3 weeks ago 2 0 0 0

쉐프에게 장은 자식과도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공양간의 쉐프들에서 스님들이 본인들의 장을 소개하는데 약간 팔불출 같고 이분들 스님들 맞나 싶고 ㅋㅋㅋ

1 month ago 0 0 0 0

철학자의 요리를 봤다. 정관 스님께서 30년된 간장을 설명하시면서 자연이 과학을 이긴다고 하셨다. 이분은 과학을 하신분은 아니지만 그 깊은 통찰력에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 자연이 주는 그 결과 앞에 과학자 모두는 겸허해 지는 것이다.

1 month ago 1 0 0 0

공양간의 쉐프들 2분 정도 봤는데 스님들을 이렇게 시험에 들게 만들어도 되나? 요고요고 사악한 방송국놈들..

1 month ago 0 0 0 0
2. 매드클라운 (Mad Clown) - 죽지마 (Official Video)
2. 매드클라운 (Mad Clown) - 죽지마 (Official Video) YouTube video by Beautiful Noise

youtu.be/ekKnNTpm3Cs?...

1 month ago 0 0 0 0

“서울 소재 10여개 이른바 “명문” 사립대학들이 혁신과 경쟁을 통해 지금의 자리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냥 ‘서울에 있는 큰 대학’이라는 이유 하나로 교원, 연구원 지원자가 몰리고, 기부금이 들어오고, 학생들이 알아서 죽도록 경쟁하며 들어오는데 무슨 혁신이 필요한가.“

“이것이 지금 한국 ‘명문 사립대‘ 경쟁력의 실체다. 그들은 문자 그대로의 ‘지대수익’을 누리고 있다.“

대학이 뭘 잘해도 서울을 벗어나면 교원이든 학생이든 선호하지 않는 서울공화국에서 대학의 본질적인 경쟁력이라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1 month ago 17 43 0 2
유자명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크로포트킨에 큰 영향을 받은 아니키스트 독립 운동가 류자명 선생님 영업합니다 ^^ ko.wikipedia.org/wiki/%EC%9C%...

1 month ago 1 1 0 0

명절때 한국에 들어가서 한로로 자몽살구클럽을 사왔다.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2장 쯤 읽다가 더이상 읽을 수가 없었다. 너무 먹먹해서 더이상 읽었다간 그대로 무너져버릴것 같았다.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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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sonsol_jinbo...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기독교인 기자회견>

『자별금지법,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1 month ago 36 64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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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LIVE] 과학기술강국을 이끌어갈 👩‍🔬🧑‍🔬, 졸업 추카..이스트 YouTube video by 이재명

과학자로서 정말 가슴에 콕 박히는 말이다.

"정부를 믿고 마음껏 도전 하십시요."

단기 성과를 내지 못해 다음 직장을 못찾아 발을 동동 구르던, 꼬여버린 커리어 때문에 어떤걸 지원해도 다 퇴짜 맞던, 이런 것들로 소모한 인생의 너무 많은 눈물, 시간, 에너지가 떠올라 아.. 복받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겠다..

www.youtube.com/live/zv7cKJG...

2 months ago 1 0 0 0
[숏드라마]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_본편
[숏드라마]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_본편 YouTube video by 보건복지부TV

우울증은 이렇게 아름답지 않다.. 모든걸 부셔버리고 밑으로 가라앉혀 철저히 밑바닥을 헤집는다. 이 영상이 혹시나 오해를 만들어 낼까봐 걱정된다.

www.youtube.com/watch?v=AelV...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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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사회적 표백’ 통해 ‘무해한 시민’으로 개조되는 사회” 일본 정신과 전문의의 일침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앞에서 뒷사람을 기다리게 할까 봐 손을 떨고, 카페에선 옆 테이블에 목소리가 들릴까 숨을 죽인다. 도시의 효율성을 만드는 완벽한 질서를 따라가기 위해 사람들은 매 순간 필사적으로 스스로 검열해야만 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정작 그 안의 개인은 ‘불쾌함’에 시달리는 현대 도시의 역설이다.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 구마시로 도루는...

인구 밀도 높은 도시를 원할하게 돌아가려면
질서가 ‘규칙’이 아닌 ‘불가침의 성역’이 되고
표백된 사회서 아이들을 ‘폐 끼치는 존재’ 인식. 소음과 실수가 용서못할 ‘민폐’ ‘악’이된다.

www.khan.co.kr/article/2026...

2 months ago 5 14 1 0

나치도 그렇게 모든 국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탄생했지. 독일은 두번이나 쳐맞고 이 폭주를 멈췄는데 일본도 기어이 한번이 더 필요한건가?

2 months ago 0 0 0 0

[다가오는 여성의 날에 사랑받는 남편이 되는 꿀팁]

여성의 날이 익숙하지 않아 잘 모르시겠다면 이렇게만 따라하세요.

1. 장미꽃을 선물한다. 🌹
2. 신용카드를 쥐어주고 하루 외출을 시킨다. 💳
3. 그동안 가사와 육아를 전담한다. 👨‍🍼
4. 비상상황이 아닌한 연락을 하지 않는다. 🤙❌

2 month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