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직 수술까지는 많이 남으셨지만 그때까지 무리없이 운동하시고 쾌유를 빕니다!
Posts by mucat
혹시 반월상이신가요.... 저의 테친은 그 파열로 수술을 해서요 걱정 중인데
ㅎㅎㅎㅎㅎ 🤧
ㅎㅎㅎㅎㅎ 웃었어요 ㅎㅎ 해골이 안 나옴
우왕
예쁩니다!
가끔 이상한 데서 눈물이 터질 때가 있다. 이 문장을 읽다가 그랬다.
"폭풍을 만나기 전까지는 한가롭게 시속 11킬로미터의 속도로 비행하던 이 새는 폭풍을 만나자 시속 145킬로미터의 무시무시한 속도로 무사히 통과하여 이름값을 제대로 해냈다."
그 중부리도요의 이름은 '호프'.
“토사구팽에 등장하는 동물을 대 봐” 했더니 “토끼, 사슴, 구렁이, 팽귄”이라 대답한 썰 보고 어제부터 깔깔 웃는 중.
나를 아는 꽤 많은 사람들이 오늘 하루 나를 생각했겠구나. 앞으론 이럴 일 없겠지. 조용한 삶이 좋다
부실 재력이 못 되어서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또한 다행
거의 똑같은 상황이 있었는데 꾹 꾹 아주 잘 참았다. 정말 잘 했다 뮤캣아
좌파친구들을 주위에 두도록 하세요
특히 사람이 경제활동하는 20후반~ 30대부터 바빠서 사회이슈 팔로업을 덜하고
그러다가 우경화되기 굉장히 쉬운데
그럴 때마다 좌파친구들에게서 꾸준히 방출되는 좌파음이온과 좌톤치드가 적절한 환기를 주어 우경화드리프트를 치료해 줍니다
#오늘의좌파친구활용생정
쪼랭이 실력인데 과찬이세요ㅠㅠ 등판이 점점 넓어지고 있답니다 ㅎㅎㅎ
가끔은 블스 업로드. 여전히 테친자
어제 냉장고를 포함한 부엌 정리를 마치고 새해를 맞았다. 오늘은 냉동실과 세제류 보관 구역 정리
대충 한 눈 감고 트위터 쓰는 중이지만 힘들긴 하다. 내 탐라 쭉 보고 짬이 나면 추천탭 넘겨보는 루틴인데 오늘은 추천탭에 같은 내용으로 쓰여진 트윗이 스크롤에 꽉 차도록 줄줄이 반복됨. 이것들이 나를 세뇌시키는 중인지 거 참
우헤 감사합니다요🥰
학부 때 공연하고 뒷풀이에서 술마시다가 노천강당으로 나와서 담배 펴는데 후뱃놈이 따라나와서 "누나는 왜 음악을해요?" 라고 물을때 "글쎄.. 누나는 평생 자극을 쫓아다니는 것 같아. 술, 섹스... 그리고 음악이지" 했는거 자다가 생각나면 머리 쥐어뜯는다.
그렇게까지 불효녀는 아니고, 엄니가 자꾸만 누워서 지압만 받으려 하고 운동은 커녕 움직이기도 싫다해서 이러는 거임...
어제는 어떤 대화 도중 엄니가 “그럼 느그들은 나중에 내가 못 움직이면 내다버릴끼가!?” 하시자, 오빠 언니는 어버버 에이 뭐 그건 아니... 내가 다짜고짜 “그건 엄니 하시기에 달렸어!” 일갈. 오빠 언니 또 엄청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내 팔십 평생 처음 킹님에게 실망했다... 메타로 가시다니... 트위터와 메타는 스킬라와 카리브디스 사이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
헙 감사 🫠🥰
매일 너무 즐겁네요 ㅎㅎ 은님도 늘 즐겁고 활기차 보이셔서 좋아욤
반바지 입으면 아저씨 빙의
으핫 감사합니다! 과하게 건강해 보이죠 ㅎㅎㅎㅎ
2024년 7월 1일
근데... 이렇게 운동 두가지 하는 날이면 내 꼴은 보부상 ㅠㅠ
아침 일찍 테니스 두게임 하고 곧장 골프 치러 감. 생각보다 안 힘들었고 잘 쳤다. 하지만 그 반대로 골프 친 후 테니스는 못 칠 것 같음
스스로에 대한 실망과 옹졸한 마음을 남들 알아채게 말로 내뱉었던 어제를 반성함. 이게 뭐였냐면....테니스 상황이었지 뭐 내가 뭐 딴게 있겠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