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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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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좋아해주셔서 제가 젤 좋아하는 저희 어무니 그림 한장 더..!
oil on canvas
97*162.2cm

2 years ago 71 27 3 0

새해 벌써 첫 주 마감.

2 years ago 0 0 0 0

저 비계 인용에 대한 텍스트를 보니 그 불쾌의 핵심을 전혀 파악하고 있지 못한 거 같아서 솔직히 헛웃음이 나온다. 비계 인용은 내용의 문제가 아니다. 내 트윗에 달린 반응을 내가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지. 내용이 나쁘지 않다 뭐다는 그 감정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2 years ago 0 0 0 0

기침을 너무 많이해서 어지럽다. 내일도 다르지 않을 거라 시간이 너무 어렵게 다가온다.

2 years ago 0 0 0 0

무엇을 해도 마음 한쪽이 괴물로부터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괴물1, 괴물2 트랙 무한 반복하고 있네.

2 years ago 0 0 0 0

많은 것이 움츠러드는 계절.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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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처음 들었을 때보다 나는 더 느려졌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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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발되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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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단 하나의 노래를 골라야 한다면..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고르지 않을 수도.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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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내일 수능인데 비 예보네. 아이고.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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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한 때 나의 새벽동반자.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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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 내서 틈틈이 하느라 오래 걸렸네. 진엔딩이 아니라서 회차 더 진행해야겠다.

2 years ago 0 0 0 0

월곡에서 미사까지 15분 걸림. 빠른 걸음이 더 빠르겠다..

2 years ago 0 0 0 0

버스 히터 때문에 등이 땀으로 젖었다. 누굴 위한 것인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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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파업 여파 때문인지 서울 도심 차가 장난 아니구나.. 집에 9시 넘어 도착하겠다. 30분 더 일찍 끝나고 더 가까운 곳으로 옮겼는데도.

2 years ago 0 0 0 0

겨울에 직격타를 맞았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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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게시물에 음악 넣는 기능 처음으로 써봤다. 고민할 수밖에 없어서 재밌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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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개조한 공간은 느낌이 늘 따뜻하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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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터 맛있네.

2 years ago 0 0 0 0

게임 뭐할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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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공기와 빗방울.

2 years ago 0 0 0 0

매직 존슨이랑 같이 사진 찍는 르세라핌이 부럽다.

2 years ago 0 0 0 0

이번 고레에다 작품.. 다가오고 있구나.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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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고통을 극화(dramatize)하지 말라." 마음의 고통 속에 선물받은 책의 한 귀절을 곰곰히 곱씹으며 지내고 있다.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그것을 증폭해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것. 그러나 있는 그대로는 또 어느 정도란 말인가.

2 years ago 32 24 1 0

일단 불이 꺼졌으면 좋겠다. 근데 아직 마지막 정거장이 남았다.

2 years ago 0 0 0 0

월요일이다. 출근 버스에서의 시간이 긴 날이다. 일 분이 십 분처럼 흐른다. 하루가 아주 길 것 같다. 버스의 소리가 힘차다. 나와 따로 놀고 있다. 나는 여기 있는데.

2 years ago 0 0 0 0

치료를 하나 할 수 있다면 비염이나 만성적인 두통이나 궤양성 대장염 보단 이것을 치료해 달라고 하고 싶다.

2 years ago 0 0 0 0

차오른 스트레스가 귀를 덮는다. 들리는 소리가 인식이 잘 안 되며 시야가 어두워진다. 이러고 싶지 않다.

2 year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