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섭컬 창작자들은 지들이 잘못하고 비판이나 비평이 날아오면
검열이다!
검열!
검열이다아아악!
이러는 걸 그만하기 바람.
그건 그냥 님들이 자초한 거임.
Posts by 홈라인의 에이허브
불법만화 보면 안돼! 해적판은 나빠! 라는 교육 대비
폰에 아무거나 깔지마! 아무 배너나 누르지마! 라는 교육의 강도차이를 생각해보면 폰/패드 베이스의 세상에서 불법공유 사이트가 받는 취급도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요.
사실 불다 비용이 그만큼 올라갔느냐? 및 정품가격이 그만큼 내려갔느냐? 도 있겠지만
OTT나 쇼츠 등의 발달로 굳이 불다를 해야 해? 라는 것과 주 소비패턴이 PC에서 폰(및 태블릿)으로 옮겨간 것 (이 환경에서 블다는 진짜힘듬)
이건 꼭 봐야해! 라는 것을 굳이..? 라고 생각하게 된 것. (그거 말고도 보고 할거 많아)
등의 복합적인 요소가 꽤 작용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블다가 아닌 웹베이스의 망가토끼같은거 여전히 작동 하니까요. 근데 이 즈음에서는 불법웹/앱을 잘못접근하면 폰이 아작나고 돈이 사라지는 매직이..
'LLM시대에 대학생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대한 고민과 토론을 보면 좀 억울하긴 한 것이, '사람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하지 않고 발전시켜버린 기술의 뒤처리를 해야 하는 기분이라서. 즉 코로나 만큼이나 갑자기 들이닥쳐버린 건데, 당당하게 사람들이 박수 받으며 만든 거라는 점에서 좀 회의감이 생긴다.
“근데 쟤들은…” 같은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좀 쉬어야 할 때입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AI로 무기 만들자, 중국이 만들거니까
공인의 사생활에 관대해져라 성범죄 좀 저지를 수 있지
엘리트의 종교적 신념에 뭐라 그러지 마라
머스크는 위대하다 갑부를 찬양하라
다양성, 포용성에 반대한다
국민은 (병역 등) 국가에 봉사해야 한다
독일과 일본은 무장해야 한다(!!)
AI로 시민을 감시해서 안전을 확보하자"
플랫폼의 문제가 심각하긴 하다 웹툰 웹소만 그런 것도 아니다 연구자들이 논문 한편을 써서 나오면 연구는 공익 목적이라 저작권료를 받진 않지만(받고 싶은 것도 아님 인용 지수만 올라가도 감사감사일 뿐) 엄연히 저작권자는 난데 난데없이 논문 디비 회사가 돈을 받아감ㅋㅋㅋ 그것도 논문 한편에 몇 천원씩
이니 뭐 막말로 해외 불법 이용자가
작가님 죄송합니다 저는 돈이 없지만 작가님의 작품이 너무 보고 싶어서 불법으로 봤어요
이러면 우리도 뭐라고... 심하게 못해요...
근데 그렇게만 말하냐고요 ㅠㅠ
작가가 돈이 없어도 불법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라고만 해도
작가 죽어! 이 인종차별주의자! 넌 쓰레기야!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작가들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마세요 ¿¿¿
이스라엘은 스스로 전범행위를 저지르면서 그간 독일 나치의 피해자로서 주장했던 자신들의 이야기를 땅바닥에 갖다 버렸고, 미국은 그런 나라와 손잡으며 그간 본인들이 주장했던 자유의 나라 이미지를 쓰레기통에 처박은거라고 생각한다.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어야 한다 -> 희생됨 -> 다수가 남음 -> 거기서 소수자가 추려진다 -> (처음으로 돌아감)
“AI 저작권, 방치한 문제 쌓였죠” 불법스캔 겪은 20년차 만화가의 경고
[AI가 지워선 안 될 사람들] ③ 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장이 된 만화가 김동훈
‘1등 만화’ 그린 만화가가 생계 어려움 겪은 현실, 어디서부터 잘못돼왔나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왜 AI를 활용하지 않느냐 물으니" .기자들이 진짜 도르신. 지들 직업은 AI 떄문에 없어진다고 공포에 떨면서 정말 저래야 하나.
마침.. 읽던 책에 나오네.. 의사들도 저 가족일이 너무 어이없어 다들 저 가족에 대해 한마디씩 한다... 뒤에서 쏜 거 뒤에서...
.
유네스코 5.18기록관에서 이야기 듣는데, (저 가족 이야긴 아님) 공수부대와 일반 군 사이 지휘계통이 달라 서로 시민군인줄 알고 오인사격이 있어 죽은 군인 20명중 60%인 12명이 저때쯤 죽었을 때라 군인들이 아주 날카롭고 화나있을 때였다고... 그렇다해도 여자와 아이의 뒤에서 총을 쏨??
지금까진 맡았다고?? 하게 되는… 사회 구석구석이 엉망이었구나.
오랜 시간 작은 움직임이지만 청소년 운동이 만든 참정권 운동의 흐름이 있는데, 이걸 기어코 외면하다 극우 의제로 넘어가 버림. 어른들 참 잘 하셨습니다.
아니 "쿠팡 문제"를 조사하는 게 아니라 "한국 정부의 쿠팡 수사 문제"를 조사하는 거네. 어이없어. 🙄
"한국 정부의 쿠팡에 대한 수사 행태, 과정 등이 적법했는지에 대해 현미경 검증을 하겠다는 뜻이다."
"법사위는 조사 착수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를 포함한 한국 정부 기관들이 미국 기술 기업을 표적 삼아 차별적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 시민에 대한 형사 처벌 위협까지 제기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나의 쓸데없는 의문은
차은우가 그 돈을 번다면
예전에 장윤정은 더 벌었을 텐데
장윤정 동생은 대체 뭘 어떻게 말아먹길래 그 돈을 다 말아먹?
정근식 교육감은 제주4·3과 보도연맹학살 연구한 역사사사회학자고 "진보 교육감"이지만 교내 성폭력의 여성 청소년 피해자들과 연대하다 부당한 인사조치를 당한 여성 교사와의 면담은 거부한다. 전임 조희연 교육감도 진보적 사회학자지만 박원순 성폭력 이차가해를 했고. 많은 "민주화와 사회정의를 말하는 진보적인 남성"들이 성폭력 문제에서는 그들이 날 세워 비판하는 반민주주의자 남성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5살 아이에 이어 2살 유아까지 체포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법원이 석방 명령을 내렸는데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아이를 다른 주의 구금 시설로 이송시켰다가 파문이 일자 뒤늦게 풀어줬습니다.
요즘 남덕들은 백합도 싫어하고 어쩌고
나약하구나
내 남자 트친들은 자기한테 와이푸 주지 말고 얼른 남캐 지우고 없애고 여자까리 사랑하게 두라고 하던데.
뭐 이런 이야기하면 누군가는 '한남 주제에 여자 일에 말 얹지마라' 같은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으나, 이거는 남자 간의 맥없고 쓸모없고 하잘 것 없는 의리 타령과도 일맥상통하는거라. ㅎㅎ...
그래서 본인의 파이를 지키기 위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있느냐. 성소수자를 타겟으로 한 개신교발 공포 조장을 기반 삼아 가부장제에 별다른 타격을 주지도 못하는 지점, 그것도 '동지'에 가까운 상대를 타격하며 여성 인권 운동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다니지는 않는지?
애시당초 “나는 내 파이 만을 구하러 왔다”라는 파이론과 “여자는 여자가 돕는다”가 논리적으로 서로 썩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다.
전자에 강조점을 찍는 사람은 당연히 ”내 파이”와 “다른 여자의 파이“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선택할지가 뻔하지 않은지?
그리고 개신교의 고지론이나, '내가 잘 되어야 남도 돕는다'와 유사한 종류의 발상은 그렇게 새롭거나 급진적인 발상도 아니다.
오로지 내 파이 만을 구하러 온 세계관에서는 절연한 상태가 아니고서야 '한남' 아버지를 위해서가 아니라 당장 수입이 끊겨 부양을 요구 받을 자신의 파이를 보존하기 위해서라도 후자를 자르게 된다.
물론... 애시당초 기혼여성이 그렇게 저울질해서 자신들에게 해가 되는 선택을 했을 것이라며 분노하는 것도 '아내 없는 의처증'에 가까워 보이는 면모가 상당하지만(...)
"나는 내 파이를 구하러 왔을 뿐“의 세계관에서 '수입이 끊기면 당장 나한테 손해가 될 수 있는 사람'과 '일면식도 없지만 사회적으로 나랑 같은 속성을 공유하는 사람'으로 해고하기 밸런스게임을 하면 후자가 잘려나가는게 당연하다. 답을 정해놓고 지르는 것.
그 와중에 배우자와 모르는 여자로 밸런스게임을 하며 기혼 여성을 타게팅하는 것은 ”나는 내 파이를 구하러 왔지만 여돕여를 한다. 기혼녀는 뭐하냐?“를 말하기 위함인데... 멍청한 선전이다.
어차피 자기들도 정년퇴임 앞둔 아버지와 모르는 여자로 밸런스 게임하면 후자를 자를거라서.
근데 진짜 개나 고양이는 먹을 때 만지면… 화내?
사실 토끼는 ㅋㅋㅋㅋ 친해질 때 먹이 주면서 만져주면서 친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토끼는 오히려 약간 “밥 먹으니 기분 좋아져써 그래 만져도 괜찮아” 싶은 무드일 때가 많고
코넛이도 밥먹을 때 만져주면 밥먹어서 기분 좋음 + 근데 만져줘서 기분 좋음 = 두배 기분 좋음… 임 😂
동물이 밥을 먹고 있으면 귀여워서 만지고 싶어지지 않아? 😂
아무래도 토끼에겐 “식사시간”이란 개념이 없으니…? (토끼는 그냥 자고 쉬고 노는 시간이 아닌 모든 시간엔 먹고 있음…)
석사자상 "일본이 중국에서 훔쳐간 약탈 문화재 가능성이 있는데, 일본에서 경매에 나왔을 때 간송이 사서 한국에 있는 것"이구나. 이런 문화재를 이 타이밍에 한국이 중국에 기증하는 방식으로 되돌려보내는 것, 일본 입장에서 정말 싫겠다. 하지만 약탈한 너희가 무슨 할 말이 있겠어?
당연하게도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의견이 단일하지 않습니다. 어떤 베네수엘라 사람들의 어떤 목소리를 누가 어떤 방식으로 확산시키고자 하는지를 늘 살필 필요가 있어요.
정말로 "당연한 일"인데,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아. 미국에서는 "진보 언론"들조차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트럼프를 불신하지만 마두로 체포는 환영한다." 같은 보도만 하고…
그리고 대다수 한국인이 접하는 "베네수엘라 국민의 의견"이라는 것, 영어로 말하는 베네수엘라 사람들의 의견일 거 아냐. 그들이 베네수엘라 사람 가운데 몇 퍼센트나 될 것이며, 어디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들이 많을지 생각을 좀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