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의 앨범이 나오는 날이다. 11년만의 솔로 앨범. 진과 내가 모두 행복해지는 날.
Posts by 필름있수다
2월에 여기에 글 쓰고 지금 10월인 거 실화냐? 헐... 무정한 세월아~~~
트위터 이슈로 다들 어디로든 넘어간다고 하던데...
벌써 2월 🥲
멋쟁이 강아지 🫶🏻
배우 이선균이 죽었다는데... 그가 잘못한 부분을 제외하고 검찰과 법무부의 강압수사와 언론이 사람을 죽이는데 공범이 아닌가란 생각이 떠나질 않네. 마약수사 성과 올릴려고 개지랄 떠는걸 너무 오래 봐와서 결국 사람 잡는구나 싶고.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상화폐 업체 대표가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순방 당시 경제사절단에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m.khan.co.kr/politics/pre...
맨날 비가 오고 그렇다. ㅎㅎ
불체포특권은 국회의원이 예뻐서 주는 혜택이 아니라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서 행정부와 다수당이 극우 또라이일까봐 안전핀처럼 만들어둔 장치야... 제발 불체포특권 포기 그런 거 좀 하지 마...
가을이 오긴 하는가보다.
제발 버림 받았다는 생각은 하지 말길. 거기 가서도 좋은 사육사가 담당해서 사랑 더 받길. 뚠빵이.
푸바오 어떻게 보내. 벌써부터 맘이 아프다.
솔직히 이제 일본이 뭐 메이와쿠가 어쩌고 폐를 끼치는걸 싫어하는 민족 어쩌구 하면 비웃김..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푸는것만한 민폐가 어딨음? 세상대민폐국이지..
블레이드러너 + 4년에
영화의 디스토피아가 현실이 되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반대 UN진정서명이라고 하네요. 많이 참여해주세요.
https://unallegation.kr/index
집에 가고 싶다. 오늘 월요일 같음.
휴일 전날에는 더더욱 퇴근하고 싶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퇴근하기 좋았다. 지베가고시퍼....
여기서는 그래도 되니까. (송곳, by 최규석)
‘폭염 직원사망’ 코스트코, 노동부 조사 나오자 냉풍기로 온도 낮춰 (경향)
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
본거지 미국에서는 직원 만족도가 오랫동안 동종업계 최고 수준인 어떤 기업.
태풍후에도 비가 오는.
정부와 주최 측의 답답한 대처와 운영의 결과가 결국 K팝 아티스트와 엔터사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잼버리 참가자들을 위한 선물이란 명목하에 이뤄진 물타기 사태가 국가적 폭력성을 내포하고 있어 우려스럽다. https://v.daum.net/v/20230807203502286
너무 더워서 그런지 배터리가 버티지를 못해.
통관부호 털린 사업자(쿠팡)를 조지면 되는걸 또 이렇게 사용자를 불편하게 한다.
칼부림 사건 와중 대통령 휴가에 누리꾼들 "회 맑네"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진짜 ㅅㅂ 지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