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천연레몬향

콩고민주공화국…? 거기 아프가니스탄하고 닮은 데가 없지 않나

아니 미국이 지금도 중동에서 저 난장을 치는 와중에 저러면 이제 미국 누기 도와줌 어에없네

48 minutes ago 2 0 0 0

와. 트럼프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도왔던 아프가니스탄인과 그 가족들(어린이 400명 포함) 1,100명을 콩고로 추방한다고. 여기에는 미군 통역관, 아프가니스탄 특수부대원, 그리고 미군 장병 가족들이 포함됨. 콩고로 가거나 탈레반 밑으로 돌아가거나 두 선택지뿐이라니. 이게 무슨.

2 hours ago 15 51 0 4

해외여행을 해야한다는 것도 우리 세대의 편견인 것 같아. 여행으로 견문과 지식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면 여행유튜버들이 제일 똑똑하고 좋은 인간이겠지만 현실은…

10 hours ago 36 39 1 0

산 어린아이들이 총탄에 죽고 폭탄에 죽고 굶주려서 죽고 병들어 죽을 때는 저놈들 테러리스트라며 날뛰던 이스라엘이 별 가치도 없는 예수 새긴 목상 하나 부순 것에는 바로 저자세로 나오는 꼴이 너무 비위 상함. 진짜 악독해도 이렇게 악독할 수가 있나 생각만 든다.

13 hours ago 49 69 0 0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과학적 엄밀성에 대한 비판도 많은 책이다. 토론을 해 볼까?

2026년 미국 현실: “균은 없다!!!”

7 hours ago 4 23 0 0

저도 대학때 문득 2센치가 컸는데, 작은 사람들은 좀 오랫동안 크기도 한다고 들은 적이 있어요

그나저나 애 둘 낳기 전까지는 큰다라…(곰곰)(헛된 꿈을 꾸기 시작하는 무자녀 40대)

54 minutes ago 1 0 1 0

매듭 잘 풀어요.
비닐봉지 입구 묶어놓은 것부터 엉킨 실까지 다 풉니다아—— 털실뿐 아니라 재봉실까지 쌉가능

10 hours ago 10 2 0 0
노조 조끼 입고 어디까지 가봤니? 국가도 공인한 노조 혐오 “공공장소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에티켓을 지켜주셔야죠.” 지난 12월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식당가. ‘노조 조끼를 벗어달라’는 백화점 보안요원의 요청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는 ‘반려견을 캐리어에 넣고 식당에 출입하는 것처럼 노조 조끼를 벗는 것도 에티켓’이라는 취지의 설명을 했다. 노조 조끼 탈의가 사회에서 합의된, 당연히 따라야 할...

> 서광석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컨테이너지부장은 지난 5월 … KBS 건물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화장실을 찾으려고 KBS 본관 앞을 서성이다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았다 … 서 지부장은 “건물 안도 아니고 개방된 공간에서, 그것도 공영방송에서 복장이나 외모로 차별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됐다. 노동자를 불법 집회를 하는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는 셈이다. 미국에서 흑인들 차별할 때 식당에도 못 들어오게 하던 거랑 뭐가 다른가 싶다. 2025년 한국사회의 모습이 맞느냐”(2025)
weekly.khan.co.kr/article/2025...

11 hours ago 13 23 0 0

현실이 리셋되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지만 리셋을 하고싶다고 생각하긴해

clean slate
얼마나 매력적인 말인가

14 hours ago 1 0 0 0

ㅇㅇ아무래도 (정신적인 의미에서) 요추와 경추가 탄탄하다는 뜻 같네요

14 hours ago 0 1 1 0
Advertisement

알제리인들이 이런 말을 들을 때 얼마나 기분이 개좆같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그리고 분명히 면전에서 하는 새끼가 있을 것임)

그러니까 저의 상상력을 발휘하고 마는 것입니다 한국이 독립하지 못하였다면 분명히 일본도 >조선<에 대해 비슷한 소릴 하고있었을 것 같아서

14 hours ago 1 1 1 0

곱씹을수록 기분이 ㅈ같아서 인생의 의미를 보충하기 위해 투쟁기금을 보태고 옴

그래봤자 월급쟁이 용돈이 얼마나 의미있게 보태지겠냐마는, 내가 할수 있는건 해야겠지.

15 hours ago 2 1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화물연대 김밥 비용을 조금 보내고나서, 투쟁 현장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밥으로 연대하는 <밥통>이 생각났다. 음식 부스를 차려서 길에서 싸우는 분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장 자원봉사를 해도 좋고, 후원해도 좋다. 이런 연대도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babtong.kr/18

22 hours ago 31 50 0 0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nan241221•11분
다섯시 집회 맞춰 도착해보려 합니다. 생수, 핫팩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김밥, 커피 등이 추가적으로 있으면 좋은 상황인가봅니다. 배달과 후원은 화물연대로! 근처 취식이 어려운데 김밥도 경찰이 싹쓸이한 상황이라 해서 저희가 좀 먼데서 사가보려고 합니다.

향연
@symposion_•1시
[긴급]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오늘 오후 1시
쯤 차량으로 진주 이동합니다. 혹시 함께 가실 분 계시면 제 디엠이나 @nan241221 이쪽으로 디 엠 보내주세요!!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nan241221•11분
화물연대 동지들께 김밥 한끼 대접하실 분들 >>> 남 아동 계좌로 보내는 사람 이름에 "김밥" 넣어서 보내 주세요. 3333329887928 카카오뱅크 최*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nan241221•11분 다섯시 집회 맞춰 도착해보려 합니다. 생수, 핫팩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김밥, 커피 등이 추가적으로 있으면 좋은 상황인가봅니다. 배달과 후원은 화물연대로! 근처 취식이 어려운데 김밥도 경찰이 싹쓸이한 상황이라 해서 저희가 좀 먼데서 사가보려고 합니다. 향연 @symposion_•1시 [긴급]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오늘 오후 1시 쯤 차량으로 진주 이동합니다. 혹시 함께 가실 분 계시면 제 디엠이나 @nan241221 이쪽으로 디 엠 보내주세요!!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nan241221•11분 화물연대 동지들께 김밥 한끼 대접하실 분들 >>> 남 아동 계좌로 보내는 사람 이름에 "김밥" 넣어서 보내 주세요. 3333329887928 카카오뱅크 최*

진주 CU물류센터로 화물연대와 연대하실 분들 확인해주세요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에서 연대 차량 운행한다고 합니다

23 hours ago 3 20 1 1

괴로운 현실에서 도피하다가, 더이상 도피할 수 없게 되었을 때에야 분노하다가, 다시 견디지 못하고 도피하고,

조용히 미지근하게 분노한다
현실의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수많은 것에
도피하는 내게
이 조용함과 이 미지근함에

15 hours ago 3 0 0 0

어떤 상황이든간에, 사람이 차에 치여 쓰러졌는데 그 틈에 출차나 시키고 있는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놈이나 저놈이나 결국 다 똑같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그러니까,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다.
책임을 인정하기를
적어도 다 똑같지는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를

15 hours ago 1 0 0 0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

19 hours ago 73 196 1 0
Advertisement
You solved with only greens!

You solved with only greens!

Wordle 1,767 4/6

🟩🟩⬜⬜⬜
⬜⬜🟩⬜⬜
🟩🟩🟩⬜⬜
🟩🟩🟩🟩🟩

별 뱃지가 다 있다야

19 hours ago 4 1 0 0

대통령 관심사항이면 진짜로 죽을수도 있을것처럼 굴던데?

21 hours ago 0 0 0 0

이상하다 공무원들 보통 장관이 죽으라면 진짜로 죽기까진 안 해도 죽는 시늉정도는 다들 하던데?

21 hours ago 1 0 1 0

아... 그러니까, 장관님까지 왔다가셨는데 노동부의 공식 입장이 이렇다?

21 hours ago 36 111 2 0

우아한
호수의
정경

21 hours ago 2 0 0 0

신한은행 AI상담사

적금 만기 알려주는 건 여자 목소리인데
대출 연장 알려주는건 남자 목소리더라

기준이 뭐냐

23 hours ago 0 0 0 0

산다는게 내맘대로 뗐다 붙였다 할수 있는게 아니니 꾸역꾸역 계속 갈 수밖에. 그러다보면 살아서 잘 되었다, 살아있어서 좋다 하는 날도 있고 그러겠지

6 days ago 1 2 0 0

앗아 성생님…ㅠㅠ

23 hours ago 1 0 1 0
Advertisement

집에가고싶다

1 day ago 3 0 1 0

예수상 파괴는 군의 가치관에 어긋나지만 민간인 학살은 그렇지 않았나 보군요. 아주 개새끼들입니다.

1 day ago 37 67 0 0

'폭력투쟁을 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말을 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동지의 목숨도 그 유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단지 폭력은 안된다는 것이 아니라 폭력에도 효율이라는 것을 따질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확실히 다 뒤집어 엎지 못한다면 그 뒤에는 동지들이 죽어요. 저는 최후의 수단으로는 유혈혁명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보고 그 때에는 적극적으로 이용해야하는 수단이 폭력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유혈혁명이 어떤 것을 담고 있는가를 생각하며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1 day ago 49 60 1 0
전국금속노동조합 성명
4월 20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12670-9565 | 김한주 기혁국장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press
노동자 생명 앗은 CU와 정부를 규탄한다 화물연대 조합원 투쟁 중 사망, 금속노조는 연대 투쟁할 것
원청을 상대로 투쟁하던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에 따르면 공권력이 파업 노동자를 무리하게 진압했고, 원청이 대체인력 투입을 강행해 벌어진 일이 다. 투쟁하는 노동자의 목숨을 빼앗은 CU 원청과 정부를 금속노조는 강력히 규탄한다.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을 위해 운송 노동자들은 하루 12시간 넘게 일했다. 심야와 새벽을 가리지 않았다. 물류센터 상차와 매장 하차 및 진열까지 수행했다. 그런데도 저임금에 시달렸다. 아프면 대체 차량 비용까지 내야 했다. 운송 노동자들이 운송사가 아닌 원청 BGF리 테일에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한 것은 당연하다. 하물며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는 원청 사용자는 그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법도 시행 중이다.
그러나 원청 자본은 파업 노동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교섭에 응하기는커녕 탄압 을 거듭했다. 또 국가의 공권력은 원청 자본이 아닌 힘 없는 노동자를 향했다. 하청, 비정규직, 특수고용 노동자에게 현실은 여전히 지옥인 것이다.
화물 노동자의 투쟁은 누가 불렀는가. 사람답게 살자는 호소를 짓밟고, 생명을 빼앗은 자는 누구인가. 또 지금 투쟁은 누가 부르고 있는가. 금속노조는 연대를 멈추지 않고 함께 싸울 것이다.
2026년 4월 20일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박상만)은 자동차, 조선, 절강, 기계, 전기전자 등 금속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업종 전반과 판매, 서비스와 같은 유관 산업을 조직대상으로 하는 초기업단위 전국 단일 산별노동조합입니다. 2001년 2월 8일 설립되어 현재 전국에 걸쳐 19만 명의 조합원을 품은 한국 최대 규모의 노동조합입니다. 금속노조는 14개 지역지부와 6개 기업지부로 구성 되며 사업장의 노동조합 설립여부와 관계 없이 개별 가입이 가능합니다. 금속노조 및 노동 담당 기자는 메일링리스트 등록, 텔레그램 채널, kmwu.kr 금속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성명 4월 20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12670-9565 | 김한주 기혁국장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press 노동자 생명 앗은 CU와 정부를 규탄한다 화물연대 조합원 투쟁 중 사망, 금속노조는 연대 투쟁할 것 원청을 상대로 투쟁하던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에 따르면 공권력이 파업 노동자를 무리하게 진압했고, 원청이 대체인력 투입을 강행해 벌어진 일이 다. 투쟁하는 노동자의 목숨을 빼앗은 CU 원청과 정부를 금속노조는 강력히 규탄한다.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을 위해 운송 노동자들은 하루 12시간 넘게 일했다. 심야와 새벽을 가리지 않았다. 물류센터 상차와 매장 하차 및 진열까지 수행했다. 그런데도 저임금에 시달렸다. 아프면 대체 차량 비용까지 내야 했다. 운송 노동자들이 운송사가 아닌 원청 BGF리 테일에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한 것은 당연하다. 하물며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는 원청 사용자는 그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법도 시행 중이다. 그러나 원청 자본은 파업 노동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교섭에 응하기는커녕 탄압 을 거듭했다. 또 국가의 공권력은 원청 자본이 아닌 힘 없는 노동자를 향했다. 하청, 비정규직, 특수고용 노동자에게 현실은 여전히 지옥인 것이다. 화물 노동자의 투쟁은 누가 불렀는가. 사람답게 살자는 호소를 짓밟고, 생명을 빼앗은 자는 누구인가. 또 지금 투쟁은 누가 부르고 있는가. 금속노조는 연대를 멈추지 않고 함께 싸울 것이다. 2026년 4월 20일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박상만)은 자동차, 조선, 절강, 기계, 전기전자 등 금속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업종 전반과 판매, 서비스와 같은 유관 산업을 조직대상으로 하는 초기업단위 전국 단일 산별노동조합입니다. 2001년 2월 8일 설립되어 현재 전국에 걸쳐 19만 명의 조합원을 품은 한국 최대 규모의 노동조합입니다. 금속노조는 14개 지역지부와 6개 기업지부로 구성 되며 사업장의 노동조합 설립여부와 관계 없이 개별 가입이 가능합니다. 금속노조 및 노동 담당 기자는 메일링리스트 등록, 텔레그램 채널, kmwu.kr 금속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속노조]

[성명]노동자 생명 앗은 CU와 정부를 규탄한다

화물연대 조합원 투쟁 중 사망, 금속노조는 연대 투쟁할 것

화물 노동자의 투쟁은 누가 불렀는가. 사람답게 살자는 호소를 짓밟고, 생명을 빼앗은 자는 누구인가. 또 지금 투쟁은 누가 부르고 있는가. 금속노조는 연대를 멈추지 않고 함께 싸울 것이다.

1 day ago 35 77 1 0
Preview
[교섭하쟀더니 일감 반토막?] CU편의점 화물노동자 보름째 파업 국내에서 점포수가 가장 많은 편의점 브랜드 CU에 물품을 운송하는 화물노동자들이 파업 중이다. 노조를 결성한 뒤 원청 CU에 교섭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는 이유다. 노동자들은 교섭을 요구한 뒤 CU가 운송사를 통해 일감을 축소했고, 배송 거부를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까지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간이 갈수록 노사 갈등이 되레 격화하고 있어 파...

왜 이들이 투쟁하는가
현재까지 어떤 상황이었는가
이 기사를 봐주세요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1 day ago 37 148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