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uess the mirror was just showing me my bat side
#squeakysaturday #rubberfur
Posts by rpadi/겜야
등지퍼 달아서 입고, 어깨지퍼는 비추다. 슈트 미관에 착용감도 별로고, 파손 리스크만 커진다.
등 지퍼 닿기 좋게 끈이나 고무줄, 머리띠 달아놓는것도 좋은데, 멍청하게 윗 글 읽어놓고 쇠붙이 열쇠고리나 옷핀 달지말고.
실내에서 풀슈트 입을꺼면, 실내화 신고 다녀라. 땀에 섞인 윤활제 슈트 밖으로 흘러나가는 줄도 모르고,
(진짜 땀이 폭포처럼 빠져나가는데 피부가 못 느낀다.)
온 집안에 윤활제 얼룩 묻히고 바닥 미끄럽게 만들어놓고, 부랴부랴 대충 닦다가 동생이 밟아서 미끄러져서 다치고 엄마한테 걸려라.
그럴 때는, 너 샤워할때 쓰는 바디샴푸로 거품내서 비벼주면 잘 벗어지니까 꼭 참고해라. 입을때도 쓸 수 있는데, 그건 30만원 슈트 사놓고 2만원 짜리 러브젤 살 돈이 없는 경우에나 긴급하게 쓰는거다.
지퍼 많을수록 잘 망가진다.
지퍼 자체도 입을때 잡아 땡기고 몸 구겨넣는거라, 지퍼 조악하게 달아주는 제품은 오래 못 간다.
지퍼가 아예 없는 슈트가 착용감은 당연 최고고, 입고 벗으면서 겨드랑이랑 목칼라 터지는것도 최고다.
등지퍼 달아서 입고, 어깨지퍼는 비추다. 슈트 미관에 착용감도 별로고, 파손 리스크만 커진다.
윤활&광택
전용 제품 존나 비싼데, 직구 배송비까지 물려가며 살 필요 없다
디메치콘 250ml, 싸이클로메치콘, 250ml
하나씩 인터넷에서 화장품 원료라고 판다.
디메치콘은 광택제로, 세척하고 나서 한 컵 분량의 수돗물에 디메치콘 한 숟가락 or 몇 방울만 떨궈서 골고루 휘적거리면 광택 잘 붙고, 달라붙지도 않고.
착용할때는 두 가지 기호에 맞게 섞어서 입으면 된다. 일단 페페젤 러브젤도 좋은데, 시간 지나면 내부에서 말라버려서, 벗기위해 러브젤 치덕치덕 집어넣어야 하는 일이 생기니,
0.25mm 가 착용감이랑 신축성 제일 좋은 대신 이음매가 약해 잘 터지고,
0.40mm 가 업계표준 적당히 텁텁해도 충분한 착용감 나오고.
0.60mm 부터는 걍 해녀 잠수복급 두꺼움이라 아예 취급도 안하는 업체도 많다.
0.40mm 시작해서 라텍스 첫인상 느껴보고
0.25mm 로 내려오는거 추천
중국산은 물에 씻기면 물때와 원단 얼룩이
천연두처럼 못생겨지고, 달라붙으면 떼어지지가 않는데, 유럽제는 '이게 염소처리된 원단인가?' 싶을정도로 비단처럼 부드럽고 세척해도 얼룩이 하나도 안 생기며, 냄새는 은은하기 까지 하다.
중국(10만원) > 태국(40만원)> 유럽(60만원) 순서로 원단 품질 좋다.
테무에서온 라텍스와 유럽제 원단의 품질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알리테무산 라텍스는 포장 뜯자마자 폐타이어급 코를 찌르는 지독한 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운다. 몰래 입었다가 엄마한테 걸려라.
비쌀수록 냄새 덜 지독하고,
세첵후 달라붙어도 잘 떼지고, 원단 얼룩 비율이 0%에 가깝고, 착용감도 좋다.
라텍스 입고 기분 업 됐다고, 파트너에게 맞지도 않는 라텍스 남는거 입혀주겠다고 무리하다 뜯어지면 둘 다 맨탈 터진다.
한번 입었으면 땀 흘리지 않았어도 씻겨라
피부 노폐물에 박테리아 자라기 딱이다.
잡아 댕겨도 찢어질 수 있고,
손톱 발톱에 긁혀도 빵꾸 날 수 있고,
입고댕기다 화장실 문고리에 걸려도 찢긴다. 연약하니까 유념하고 입고 댕겨라.
화장실 쇠붙이에 닿으면 녹아내린다. 스뎅도 밑지마라
윤활제 없다고 바셀린 계열 기름 덩어리 쓰면 그 자리에서 녹아내린다.
수리를 할 수는 있는데 흥부네 양말처럼 본드로 덧댈 스페어 원단 조각 동봉해주는 업체 아니면 반송밖에는 답이 없다.
첫째로, 가뜩이나 약하고, 애초에 주문한 치수보다 작게 나오는 원단의 신축성으로 입는 라텍스인데, 일부러 작게 주문하면, 만세도 못해보고, 등 지퍼에 손도 못 닿아서 잠그지도, 열지도 못한 채로 허우적거리다 겨드랑이 이음매부터 터진다.
둘째로, 타이트하게 입는거 사타구니 건강에 직격탄이다. 허리둘레 줄여서 내지 마라. 고자된다. 고환이 원단에 완전히 눌려지면 안된다.
라텍스 내구도는 쿠쿠다스 급이라 생각하고, 존나 잘 파괴된다.
라텍스 관심 있으면 작은거 부터 시작해라.
콘돔도 라텍스고, 빨래장갑도 라텍스니까, 본인 기호와 있는줄도 몰랐던 알레르기에 통수맞지 말고, 작은 속옷류, 장갑부터 써봐라.
그래야 슈트로 티어 올렸을때 세척하면 어떻게 되는지, 입을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감 잡힌다.
라텍스 제발 치수 작게 주문하지 마라, 뒤진다 (고자됨)
라텍스 타이트하게 입겠다고 작게 주문하면 안된다.
라텍스 팁 전파 #라텍스 #latex
라텍스 입을때 맨발로 발 집어넣으면 윤활제 묻어서 바닥 더러워지지?
비닐봉지 하나 뜯어서 발 집어넣은채로 바지 입고 봉지 쏙 빼면 된다.
실내에 윤활제 흘리지 않기위해 슬리퍼 따로 준비해서 마루바닥 지나다닐때만 밟아라. 욕실용 슬리퍼 신고 나오면 안된다,
지퍼 헬퍼로 신발끈 추천한다
정치적으로 올바르지않은 극악무도한 30대겜야네 풀악셀 게임디코
개설 10년은 됨
레식도 내전 굴러갈만큼 했고 배그도 많이했고 오버워치도 잔뜩
깔끔하게 채널 단 2개
최근에 발게3 멀티 4바퀴 돌림
작년부터 컴퍼니오브히어로즈3 멀티 하는중
관심있으면 콜
Oh darling, come feel how delectable I am...
📷: @futureterminal.bsky.social
🐌
This is an animation I've been messing around with for ages, just poking and prodding here and there, trying different things.
Unusual in that I tried a little bit of digestion stuff in it for once; probably not going to be a habit.
Model credit in comment
#vore #SnapzAnimation #WeightGain #nsfw
나에게 커미션 활동을 더 하고싶은 마음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이제 내 캐릭터들로 다른 캐릭터들과 이렇게 저렇게 하고싶다!'
같은 영감이 떠오르질 않는다. 수집률+도전과제 100% 달성한 게임에 뭔가를 더 하고 싶어도 할 게 없는 기분. 돈이 문제가 아니라.
영감과 열정이 죽은, 그낭 원래대로의 무미건조하고 따분한 겜야의 인생으로 돌아왔다. 대신 다른 동료분들이 여전히 라텍스랑 TF에 관심이 많아서 다행이라는 생각.
Wrapped up.
New chatbot! E-ROU creature based story is ready to play for you guys! You and your friend Danny venture through the abandon space cruiser to finds some loot. And thing get interesting fast...
E-ROU creature belongs to @DE_SU_
spicychat.ai/chat/20a9d48...
Our webbed paws just got some fresh new colors!
If there’s a color you’d love to see next, let us know — we’re always open to ideas💬
#GPawz #Paws #Silicone #dragon #Furry #rubber #Fetish #kink
블루스카이 야짤 검열함?
Latex_Forever seems has the same style. maybe its better for you?
Did you find something interesting?
이게 지금 첫 세척된 라텍스 원단 상태라면 믿어지십니까? 라텍스 처음 씻어본 분들이면 아시죠? 듬성듬성 얼룩이나 올라오는 냄새 같은거. 건조후 달라붙는것도 엄청 심하고... 근데 진짜 라텍스 원단 따서 만드는 곳은 이정도가 디폴트였다니...
#latex
중국제 써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냄새 정말 고약하고, 세척하면 심각하게 텁텁해지는데,
라텍스 품질 정말 좋습니다. 이정도 재질이 진짜 라텍스고, 여태까지 가짜 라텍스 입었나? 느낌이 들 정도니, 적은 가격으로 입문 해보세요.
한국기준 배송까지 2주,
세척하시고 '디메치콘' 꼭 발라주세요
@YUELAN_latex
알리익스프레스 에서 구매한 라텍스 복서브리프 입니다.
0.25mm 두께 촉감 정말 좋고요
유럽산 유명 메이커 원단 받아서 만드는 곳이라 놀랍게도 냄새가 좋고, 잘 늘어납니다!
가격은 약 9만원 정도
평소에 라텍스 관심있던분들은 10만원으로 라텍스 스타터팩 강추합니다.
I'm constantly updating them.
I did a few inputs for all of them except Kahnopris, such as preferring events, known characters, and locations.
Thanks for chatting with them and giving them some attention!
100% Vore reference confirmed
I say Zac's theme from LOL could be an example. Unlike his positive personality, the music sounds like a made for creepy alien v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