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공홈에서 ['최초'의 여성들]이라는 웹툰 시리즈를 연재중이군요. 최신 업로드는 기생 출신이었으며 남자 강습소에서 공부를 배우기 위해 머리카락을 짧게 쳤다는 이유로 단발랑(단발머리 여성)으로 보도되어 당시 세간에 논란과 화제가 되었던 사회주의자 민족운동가 강향란 편. 전에는 권기옥 편이 완결되었습니다. 대중적으로 덜 알려진 근대사 여성들의 활약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취지도 좋고, 작품으로서도 재미있네요.
Posts by 다미
크리스마스 시즌에 오로라 보러 가면 딱이겠어요! 자연과 함께 하는 여행ㅋㅋㅋㅋ제가 가면 거인국 체험하는 것처럼 느껴져 재밌을 거 같아요!
내가 외국에 살면 어떨까 세미체험한 느낌ㅋㅋㅋㅋㅋ아 이렇게 살기 싫습니닼ㅋㅋㅋㅋㅋㅋ외국체질이 아님ㅋㅋㅋㅋㅋ
스페인은 관광객 많은 도시 가보니 진짜 사람이 억척스러워진달까 줄 얌전히 서 있으면 미국인 관광객이 먼저 주문해버리고 그래서 목소리 겁나 커지고 화장실 옆 좌석 안내받기 그릇 정리하는 테이블 옆 자리 받기 주문 안 받기 등등 ㅋㅋㅋㅋ스페인 그라나다랑 이슬람 유적 너무 좋은데 이탈리아의 돈 뜯으려고 말 거는 놈팽이새끼들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스페인도 음식 맛있고 좋은 나라고 이탈리아라고 그런 거 없겠냐만은...이제 볼 거 좀 봤다 싶은 느낌....
ㅋㅋㅋㅋ북유럽은 키가 커서 기본조건이 괜찮죸ㅋㅋㅋㅋ남유럽은 키가 작아서 그거부터가 난관이네욬ㅋㅋㅋㅋ핀란드도 뭔가 덕질거리가 생겨서 갈 일 생기면 좋겠어욬ㅋㅋㅋㅋ무민 그릇이라도 사러 가야 할 지ㅋㅋㅋ
대머리가 많아 이탈리아 탈모 샴푸 등 헤어제품이 유명하고 발달했으나 실제로 가서 그들의 대머리 비율을 보면 그 제품들이 소용 없다는 게 느껴짐....슬프다
ㅋㅋㅋㅋㅋㅋㅋ어크에서 나오는 음유시인들 노래 부르고 돈 뜯어가는 거 트라우마 돋아요ㅋㅋㅋㅋㅋ너무 똑같아욬ㅋㅋㅋㅋㅋㅋ저두 전 지역 간 건 아니라 다른 곳도 또 가보고 싶어요 칠리님도 소원 이루시길!
어느 곳이나 미남은 희귀재고 미남 구경하러 특정 나라를 간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알게 해주는 여행들이었음....대충 이목구비 뚜렷하면 잘생겼다 느끼는 심미안이었음 좋았을걸....
스페인은 이탈리아처럼 대머리 많다 배나왔어! 늙다리! 이런 생각은 안 들고 덤덤...남자는 키가 작다....미녀기 많은 나라...외모평가 죄송
잘생긴 남자는 씨가 말랐으며 그나마 밀라노는 각지의 모델지망생이 몰려서 그런지 바티칸은 얼굴 보고 뽑는지 좀 나음
지중해식 식단이 건강에 좋다던데 슬프게도 배나온 마리오들이 많음...
이탈리아 고령화 국가라서 절반은 늙다리에 대머리.... 카이사르가 대머리였는데 그 유전자 어디 안감
ㅋㅋㅋㅋㅋㅋㅋ사실 한 번 다녀온 건데 어크 때무넼ㅋㅋㅋ근데 생각해보면 열받아서 주기적으로 크아악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들이 너무 놈팽이들인ㅋㅋㅋㅋ
이탈리아 한 번 다녀오면 한국의 일상이 너무 감사해짐ㅋㅋㅋㅋㅋ이놈들 진짜 일을 너무 안 해ㅋㅋㅋㅋㅋㅋㅋ문제가 생겨도 말만 스윗하게 하고 한 번 보러 안 옴ㅋㅋㅋㅋ다같이 이렇게 대충 살면 좋을 거 같기도....
음식은 솔직히 이탈리아보다 스페인이 맛있었음 농산물 퀄리티가 독보적이란 생각이 듬
덕질하러 스페인이랑 이탈리아 갔었는데 스페인은 의외로 사람들이 조용하단 생각이 들었고 이탈리아는 이런 사기꾼 놈들! 일 좀 해라! 미친놈들아! 놈팽이들이 입만 살아서 띵가띵가하고 돈 뜯어가는 거 그만해 일상이 욕이었는데 도파민 도는 건 스페인보다는 이탈리아가 맞는 거 같고 이탈리아 어 좀 배울까 싶네......
집에 메인 냄비 하나인데 이러면 먹기 싫은 남은 음식이 있어도 냄비를 쓰기 위해 먹어야 한다ㅋㅋㅋㅋㅋㅋ음식 안 남기게 되어서 좋은 듯
집에 롸벗이 두대로 늘어났다
그냥 새벽 애들 다 안 데려오고 에렌빌 쿠루루만 데리고 밀었음 했지만 그랬다간 트러스트가 안 되니까...그래도 요즘 모바일 겜은 설정 무시하고 카드로 다 데려오는데 그냥 트러스트니까 된다 하고 밀면 안 되는 건가 난 이제 새벽 해체했고 애들 등장하는 것도 적어도 황금 지역에선 안 반가웠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나름 챙긴 거겠지
우크라마트 성격 원피스나 소년만화에 많이 비유되는데 원피스 정상결전처럼 아빠 잡혀가서 찾으러 가는 전개처럼 열혈이었음 어쨌을까 싶고....전쟁 난민이 넘치는 신생처럼 세계의 어둠은 묘사하지 않으며 새벽 애들은 신생처럼 회사원 같은 느낌이 살아나섴ㅋㅋㅋㅋㅋㅋ그 때야 당연 초반이니 거리감 있는 게 당연하지 근데 지금은 확팩 몇 개나 지났는데 원점 기분이 들고...알리제도 농담하고 활발한 성격이 죽어서 이미 다 큰 어른 엘레젠 같구 톡톡 튀는 개성이 죽었달지
요즘 황금쪽 우호부족퀘랑 다른 거 하고 있는데
황금은 멘퀘가 가장 구림....우호부족퀘는 재밌고 지성이 살아나고 좋아하는 지역설정이 살아있고 진심 부족퀘 중 일부를 멘퀘 왕위계승전에 떼오는 게 나았을 거 같은 정도 뭘 봐도 멘퀘보다 낫다는 느낌....
토끼
#FF14
엿보기
홍대-연남동 가시는 분들 카페 YUHI 자허토르테 강추입니다… 표면의 초코도 찐하고 시트 감촉도 적절하게 촉촉하고 새콤한 살구잼도 잘 어울어져요. 조각으로 시키면 왼쪽 홀케이크 예약 주문하면 오른쪽처럼 나옴. 여기 커피랑 초코샌드 쿠키도 이탈리아 레몬케이크도 맛있으니 홍대나 연남동 가실 일 있으면 들러보세요 아니 제발 꼭 가주세요 왜 갈 때마다 손님이 없는 거냐고 이 자허토르테 계속 먹고 싶다고오오오오
www.instagram.com/yuhi.caffe?i...
플루타르코스 읽는데 스타르타인들ㅋㅋ 사람들은 개와 말을 교접시킬 때는 돈과 명성을 동원하여 훌륭한 씨를 받으려 하면서 정작 자신의 아내는 자물쇠로 채워 둔 채, 바보가 되건 약골이 되건 병자가 되건 자기 자식만 낳으라고 요구한다며 정조를 어리석은 짓으로 여기고 다른 젊은 남자와 자식을 낳게 하는 분위기 재밌다 이래서 스파르타는 간통한 사람이 없었다고 함
비열한 저지메이드
#FF14
칠흑 롤퀘 외전에 나오는 우누칼하이와 거기서 풀리는 설정들 좋아
파판14 정액제 하고 나서 1달 개근함 창천싹일 때도 이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다
A sketch of Ramza as a Dancer and Alma as a Bard (Final Fantasy Tactics characters). In-game Dancer is a female-exclusive job, and Bards are male-only
Couldn't see this in-game but one can imagine
#F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