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비우고 읽고싶은데
Posts by 빤짝버섯
언정소설 너무 머리아픔... 이름이몇개야아아아아
세상에 이언니 성격이 너무 귀여워... 악독해..
맹그로브 들으면서 언정소설 읽으니까 기분이 뵤하다
탐라 엉망이다 블스는 관리 어케해야되는거지? 보일때마다 차단하는거론 안되나봐..
오직 언정소설을 위해서 중국어를 헤
근데 요즘 맘에 안드는게 많은 이유가 그냥 너무 많이 읽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영광의헤일로나 봐야되나...
아뭔가 신작도 조아라도 디리토도 흠... 맘에드는게 없어서
22까지밖에 없구나.. 근데 더 안 볼 것 같긴 해
그나저나 이거 진짜
get out.
아무것도 모름
이었구나...... 수 시점으로 봐서 작품 분위기가 후자인줄
ㅇㅂ도 보일때마다 차단하고다니는데 계속올라오네
블스 너무 안봤더니 탐라가 망함.
뭐야 이 섹트
아니 공 채팅치는거 담담해보여서 그런캐인가 싶었는데 공시점으로보니까 채팅만 점잖고 마음이 술렁술렁수근수근하잖아 아 귀여워
키배하는거 보는게 너무 재밌음...
현실키배는 기빨리고 다때려치고만 싶은데 벨소 키배는 웃기다 내가 아니고 현실이 아니고 어떻게든 시발 사이다가 있으니까!!!!!
#블친소
벨소 판소 인문학 활자중독입니다 다양하게 먹어서 흔적 남겨주시면 다 찾아가요~~!~!!
묵향 3작이 메인이지만 관련 얘기는 잘 없습니다~!
겜벨은... 참 항상 좋은 것 같음. 그냥 보고 싶은 시기가 있어서 철이 항상 돌아옴
블스 오랜만이다.
경악밖에 나오지 않는 1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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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좋느 느좋
호호 마마살..
명급리 찍먹은 실패.. 어쩔수업디
진짜로 판소를 보고싶은데
오늘자 괴출 후기.. 흠.. 경비반장씨 멋진데?
문송안함.. 1부가 11권? 더 무서운데
평소처럼 카카페에 들어가서..
확인했지만..
괜찮아 이틀만 지나면 볼수있다니 완전 러키비키잔아~
미필고 좀 읽다 자야겟다..
흠.. 근데..
700페이지짜리 책은 너무 길다
비문학이라서 더 멀다..
사랑스러워.
주말을 길게 누리고싶은마음과
괴출을 보고싶은 마음이 양립한다..
어쩌지이거
사실 마음먹는다고 달라지는건업지만
독서할시간이 없음.
오로지 잠.
학교가서 꾸벅ㅁ구벅 자고잇음 지금 큰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