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난다는걸 체온계가 없어서 몰랐어요. 일단 체온계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체온계도 가격이 나가네요.
Posts by 엘리야
깜짝놀라서 사진찍음
어바등 자만추햇다
블스 자물쇠 거는법 !!
말할 때 🔒 자물쇠 이모티콘을 사용한다
(여기가 중요함)사람들이 못본척 해줘야됨
모두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졸리네요. 므앙.
오랜만에 디스코드 깔아서 음성 채널에 들어갔는데 소리가 안 들리더라구요.. 왜 그런가 봤더니 시스템 소리랑 별개로 음성 출력이 마이크로 설정되어있네요. 왜지.
포레자 아직도 끝까지 못 깼다뇨. 슬프다.
졸업한지 n년만에 다시 전공을 살리고 있네요. 대신 덕질하기가 힘들어요.
졸리네요
룬의 아이들 하면 생각나는 문장은 그거에요.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아닌데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장은
" 나는 보리스 진네만이다. 너에게 정식으로 결투를 신청한다."
언제 연락올 진 모르지만 입사일자 정해지기 전까진 저와 큰 상관없는 회사죠. 일단 약속을 강행한다...!
역시 최애는 우리 작가님이 아닐까 생각해보고 있어요. 음... 부정할 수 없다.
분홍음료를 보면 커비 컵에 담아마시고 싶어져
와... 면접 보는데 이 날씨에 전부 풀정장 입으셨네요. 그냥 셔츠에 넥타이도 없이 소매 걷고 털레털레 갔는데...
수박을 가지고 디저트 만든다고 홍보하더니 수박 껍질로 멋있게 디저트를 만든다면 아무래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원작에 대한 애정이 있으면 있을수록 더 불쾌할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원작을 언급하는 감독의 행태가 더욱 불쾌함을 가중시키네요.
전지적 독자 시점 영화는
전독시의 요소를 제외하고는 6/10점.
영상화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한 편의 영화로 비교적 완성도를 높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전독시를 영상화 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1/10점.
각색을 할 땐 스토리는 수정할 수 있지만 원작이 가지고 있는 요소를 각색하는 건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이 작품은 독자는 독자가 아니고 등장인물들도, 서사도 우리가 아는 핵심적인 것들은 다 배제한 채 '이게 너희가 원하는 거지?'라는 건 굉장히 별로네요.
'하얀 늑대의 이빨을 보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하얀 늑대 뿐이다'라는 대사를 치는 카셀 노이를 보고 마음이 동한 건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네요.
그치만 '하얀 늑대들'의 정통 판타지의 면모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죠. 게임에서 접하는 것처럼 뒷골목의 심부름으로 시작해서 점차 발전해 세계를 구하는 느낌이 플롯. 특히 카셀의 단장으로서의 모습을 진짜 좋아했어요. 요즘같은 빠른 흐름은 아니라 약간 루즈해질 수 있긴 한데 그래도 너무 좋지 않나요?
개인적으로는 드래곤라자도 매력적이지만 판타지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눈물을 마시는 새'를 추천하고 있어요. 취향과 상관 없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필독서니 경의를 담아 읽어라....! 같은 느낌으로 무조건적인 추천...!
드래곤라자 룬의 아이들 하얀 늑대들이 한때 세상을 풍미했거늘
월야환담까진 바라지 않는다(휘긴경도 항마력 달려하는 그것) 하지만 저 셋은 유명하지 않은가 판소오타쿠라면 읽을만합니다 츄라이츄라이
그림자서약 연재분 다 읽은 오타쿠로서 확언하건대 하늑 그 맛 그 풍미 그 향기 우리가 기억하는 그리운 김찌맛입니다. 하얀늑대들 봤으면 그림자서약도 꼭 보세요. 클라이막스 뻥 터트릴 때 정신 어질어질해지는 그거 여기 또 있어요!!
얼음나무 숲 일본어판은 나중에라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그렇지만 명사 겨우 한두 글자 정도 읽으면 어떤 장면일지 유추되는 제가 너무하게 느껴지네요.
아 작가님 좋네요
기본적으론 애인이 생겨도 필요하지 않을 경우 잘 밝히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절 이성애자 취급해도 불쾌해하도 성소수자 취급해도 불쾌해해요. 그냘 따 불쾌해하는 듯 하네요.
열이 0.1도만 더 오르면 약 먹어야지 하고 있는데 안 오르네요.
주의 인자하심 여기 있나니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다만 악에서 구하옵시고 평화를 주시고 평안을 주시옵소서.
개인적으로는 눈마새도 피마새도 폴랩도 전부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종범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설명회.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주는 영상이었네요. 빨리 다음 화 나왔으면.
youtu.be/Z9-IkTqUlvg?...
일어나면 의사 선생님께 손목도 아프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조금 죄송스럽네요. 당신의 환자! 강화되었습니다!
여기 와서는 덕질 얘기만 하고 싶은데 계속 현실 얘기가 나올 것 같단 말이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