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옆에서 악보, 마이크 들어주시는 분들이 더 힘들었던 연주(?). 그럼에도 재미없는 연설보단 나았겠죠!?
- 퇴직금 방학기간 포함! 퇴직연금 제도 DB·DC 선택권 보장 촉구! 학비노조 대구지부 결의대회
Posts by 진보당 황순규
[지선 : TK리부트] “견제 없는 권력은 망한다”…’대구 동구청장 논란’이 남긴 것 - 뉴스민 www.newsmin.co.kr/news/?p=130654
#진보당 #대구 #동구 #황순규
"시진핑 *** 욕 해봐요"
"윤석열이 좋아요? 이재명이 좋아요? 윤어게인!"
세상을 흑/백 밖에 없는 단순함을 자랑이라고 하는 '극소수'.
동네 청소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요. 이런 단순함도 분리수거 되도록 선거운동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싶습니다.
그렇잖아도 잘 다닙니다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더 잘 다니도록 후원! 부탁드립니다.
또 한 번의 '빚'. 꼭 당선되어 밥값하는 구의원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2026.3.21. 선거사무소 개소식
송정삼거리, 안심역을 지나면서 안 보일래야 안 보일 수 없는 외벽현수막. 시공 완료!
후보보다 더 밝은 미소로 인사 건내주시는 분. 두 손 주먹 불끈 "화이팅입니다." 응원주시는 분.
조용히 "응원합니다."고 이야기하고 가시던 분들에 대한 기억이 많은 사람에게 참 낯선 상황입니다만. 좋네요!
아침, 저녁엔 '인사', 낮엔 '쓰담걷기'.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건지. 인사 잘하기 챌린지, 동네 청소 챌린지를 하고 있는건지 현타가 올때도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정성'이랄까요. 거기에 반짝 하고마는게 아닌 '꾸준함'까지 덧붙여진다면 말보다 마음에 먼저 가닿지 않을까요.
- 2026. 3.11. 혁신동 일원
"죄질을 생각하면 특검이 구형한 15년조차 모자랄 판"
jinboparty.com/pages/?p=15&...
(내란까지 봤으니) 설마하던 일을 현실에서 이젠 더 볼게 없겠다 싶었는데. 지구적으로 이렇게 노골적인 침략을 보게될 줄이야...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을 넘어 소중한 땀의 가치가 배신당하지 않는 세상으로 '진보'하는 2026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 2026.1.2. 진보당 경북도당, 대구시당 합동 신암선열공원 참배
youtube.com/watch?v=yDcr...
대구의 미래를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내란범죄 행위부터 책임지고 처벌받는 것이 순서입니다.
jinboparty.com/pages/?p=288...
'아침부터 소화제를 왜 주시지?'
뚜껑에 마크만보곤 잠시 오해했었네요.
따뜻한 쌍화 드링크!^^
-출근인사 25일차, 각산역네거리
"이래 받아가 언제 채우겠어요?"
무덤덤하게 서명하시면서 지나가던 지인도 붙잡아주십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명보다 반갑게 인사 건내러 오신분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서명부터 받아봅니다.
시간이 좀 걸려도 한땀한땀 1,200명 서명 받아서 제출하는 날까지 쭈~욱 발품팝니다!
#지하철_3호선_혁신도시_연장안_삭제에_대한_정책토론_청구_서명
공동진상조사 및 단속중단 요구에 대한 답변, 문자 한통.
<1. 공동진상조사 : 신뢰성 있는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2. 단속중단 요구 :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적법 절차에 따라 활동하겠습니다.">
문자 사이트에 얹어보니, 127byte.
얼마나 가볍게 생각하고 있으면 이럴까요.
- 2025.11.10.
값싼 노동력, 단속 실적이 아닌 '학생', '25살', '청년'... '사람'이 보였다면 이렇게 됐을까요. 필요해서 불러놓고, 필요 없을 땐 불법이라 낙인찍고 내쫓는 '강제단속'은 지금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사진: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6곳 수사해서 22명 송치하는데. 구의원은 1명만? 의회 해외연수가 아니라 직원 해외연수였나...
대구 지방의회 4곳 '해외연수비' 과다청구...의원·직원 22명 '업무상 배임' 불구속 송치 www.pn.or.kr/news/article...
안전한 노동, 행복한 급식. 함께 만들어요~!
- 25.10.30. 동구 동호지구에서
한켠에선 국빈 대접, 한켠에선 토끼몰이. 합동단속이라는 말에 가리워진 인간사냥의 민낯. 미국에서 우리 노동자들이 강제 구금당할 때 격분하고 항의했던 우리는 이 사태 앞에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단 말인가.
불법인 사람은 없다. 지금이라도 죽음의 단속을 멈취라!
(사진:민주노총대구본부)
어떻게든 이윤만 가져가면 되는데서 조금씩 고쳐쓸 게 아니라. 노동자로서 누려야 할 권리가 기본이 되도록 판을 바꿉시다.
건설노동자의 땀의 대가가 정당하게 보장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건설현장 4대악 근절! 임단협 투쟁 승리! 건설노조 대경건설지부 총파업지지 기자회견>
○ 일시 : 2025년 10월 22일(수) 14시
○ 장소 : 상인센트럴자이 건설현장 앞
○ 사진 : 민주노총 대구본부
쪼매 줄이든 할부로 나누든 약탈은 약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했는데. 날강도 트럼프 미국 때문에 불안불안. 경제와 주권을 지키는 마음으로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암담한 시절 주저앉지 않았던 10월의 정신이, 와전된 대구의 정신을 대신해 살아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할 것을 다짐합니다.
2025.10.1. 10월항쟁 79주기,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희생자 75주기 합동위령제
뭐 대단한 마음이 필요한건 아닌데. 뻘쭘함을 넘어 자리에 서기까지가 힘들다죠.
#추석인사 #웃음가득한추석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