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데 어쩌겠나 싶음
Posts by 랭
맞아 움직여라 나야
설거지 2/3했고 내일은 일어나자마자 빨래 개고 남은 설거지하고 청소기 돌려야한다. 그래야 에어컨 청소 기사님 맞이한다……
우울한데 그래도 극복해야지 이 기분에 잠식되지 않도록
몸도 마음도 아프구나아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에휴 내 무지를 탓해야지 내가 한심하네
뭐 때문에 화가 나신건지 모르겠는데 뭐 어쩌겠나 싶음 걍 모르는 척 하는 수 밖에
적응의 동물. 일이 좀 적응되니 다시 우울하네
이재명 오늘은 어제 이스라엘 편들던 국힘을 돌려까기 시작
성가대 엄마가 김치 챙겨주심 ㅠㅠㅠㅠ 들고 청년 가는 중 ㅋㅋㅋㅋㅋ
감사하고 감사한
머리가 바뀌어 그런가 얼굴이 좀 순해진거 같은데….. 라고 하길래 프리랜서 악이 빠져 그런거라고 해줌ㅋㅋㅋㅋㅋ
주님 부활 나는 돌무덤
한달 근무하며 제일 마음에 닿은 곡.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르는 업무야 배워서 하는게 맞는데 못하니까 자괴감이 든다 ㅠㅠㅠㅠ 얼른 다 할 줄 알아라 ㅜㅜㅜㅜㅜ
행복하긴한데 우울하네 영원히 못 떠나는 내 동반자인가
반짝반짝 작은 별 바이올린 너무 재미남
어처구니 없이 손목 나갔구나 부활 시즌이여 역시
내 인생에 이렇게 평화롭고 매일이 행복한 때가 없었는데 누가 힘들어 보인다고 했니 응? 프리랜서 때의 얼굴을 못봐서 그런거니
어후 서울역 사람 많아서 질림…
갑자기 자켓을 변경해서 입고 나왔더니 가방이랑 색도 안맞고 살도 쪄서 자켓 안잠기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나옴 어쩔 수 없어 ㅋㅋㅋㅌㅋ
월급 들어온 기념 흐흐 행복하다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신부 박자 때문에 진짜 돌아버릴거 같음 하 6번 남았다 오 주여 반주자 안구해졌는데 나가냐고 개소리 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나 제가 한달 넘게 드렸는데 에?
너무 피곤해 살려줘 …..
착하게 살아야지…….. 언제 어찌 만날지 모름…..
튜닝한다고 깝치다 바이올린 줄 해먹음 ㅋㅋㅋㅋㅋ
매일매일 배우는 삶
운전면허. 현악기 배워 오케스트라. 꿈이 생김
오늘도 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