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
Posts by 람
*업무에 참고바랍니다
아뇨 놀랍게도 계속 하고 계신 분입니다 ㅎㅎ
그냥 사고방식 자체가 일단 생각난거 진행해~ 이러고 계서서 이런거 같아요 ㅎㅎ.... 흑흑ㅠ
서비스 만든 장본인이신데요(대략 10년쯤)
그냥 놓으라고 하고 싶네요...
제발 개발하지 마세요.....
진짜 레전드 폐급이신듯..
아니 ㅠ 대표님이 서비스를 다 조져놔요ㅠ
근데 진짜 리터럴리 디비 커넥션 폭발시키질 않나
정책이랑 어긋나는 로직 업데이트를 ㅈㄴ 맘대로 하질 않나
복구에 필요한 데이터를 삭제시켜버리질 않나
대표님때문에 열받아 미치겠는데 ㄹㅇ 어떡하지?;;
we need to talk
으심되.
- 銀雪 - ※Silver Snow
「なぁ…俺はあんたに選んでもらいたかったよ」
헷 그래도 귀여운 후드집업 겟해서 너무 좋음
오늘 완전 소비데이
????:그게 아니라 너네는 초코를 먹으면 안된다고!!
Dogsbox
다 먹어버렸다네요???
검님 굿모닝~~
쿠팡 AI가 또 사고쳤다
휴지 1800롤을 28,720원이 맞다며 팔고있어... 한롤당 16원꼴
여보세요? 경찰서죠? 트친이 좋아요를 안 눌러요..
다른 샘플들과...
나래, 아나 그렷어요ㅎ 아나 어떤 걸로 그려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둘 다 그렷는데 노인 그리기 참 어렵고... 그냥 어케든 내 온 힘을 짜냄...
오늘 그림이 너무 안 그려져서... 막 휘갈긴 던밥 파르실
다들 이불 잘 덮고 자야해
항상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침대같은 마음상태를 유지하고 싶지만 가끔 너무나 빡치는 일들을 알게되고 마음에 쓰나미가 일어난다. 그럴때의 감정이나 생각을 공개전시하고 싶지 않은데 이놈의 SNS 문제다...라고 하기엔, SNS이전엔 뭘 했나? 블로그를 했다. 블로그 전에는 뭘했나? 홈페이지를... 인터넷을 하기 전에는 마음이 쓰나미여도 공개전시는 할 수 없었다. 안전했지요. 하지만 그래서 마음이 썩어들어갔던것도 사실임.
날씨 따뜻해졌다고 (-6C°) 바로 집에 안가를 시전하는 강아지 보여줄게
힘들어 지대힘들어 완전 열심히그렷다
이게 개여 괴여
ㅋㅋㅋㅋ 아 저녁에 드신거였군여 너무너무 맛있어보여요 저도 다음에 한번 먹어보겠습니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