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Cab
파주시의 전두환 유해 안장을 반대한다는 기사를 읽었다.
전두환이 갈 곳은 망월동 구묘역 입구 바닥에 있는 부서진 전두환 비석 아래이다.
그곳만큼 적당한 곳은 없다.
‘용의 만화경’이 문학나눔 보급도서에 선정됐습니다
아참 여기도 소식을. ‘용의 만화경’이 2023년도 하반기 문학나눔 보급도서에 선정됐습니다🎉 내년부터는 이 예산도 까인다 해서, 기쁘지만 이런 좋은 취지가 지속되지 않는다니 복잡하고 화나는 심정.
ㅇ너무 맘에들고슬픈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품
하아 하아 하아 하아품
행정복지센터를 아직까지도 동사무소라고 부르는 사람의 모임
미야베 미유키의 팬으로서도 변영주 감독의 화차는 정말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했고 그 영화를 통해 김민희라는 배우가 연기를 정말 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었는데 오늘 뉴스 보면서 갑자기 또 마음이 복잡해짐... 영화를 영화만으로 보기 한층 힘들어졌다...
와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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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비상이다 어떤 벼락맞을 놈들이 예산을 또 깎았다
고용평등상담실이 관련 예산 전액 삭감으로 폐지 위기에 놓였다고 합니다. 예산안 재검토를 위한 서명에 참여해 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뭐... 운동하러 학원 가는 것도 돈 내고 가는 거니까 건강을 돈으로 산다는 점에서는 비슷한 거지
개모차 샀다 나의 손목과 허리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건강? 돈으로 사겠어
오늘 전철 개찰구에 카드를 찍으면서 옆의 친구에게 "요금 오른 거 진짜 싫지 않아?" 하며 쳐다보니 모르는 사람이 ?한 얼굴로 날 보고 있었다. 그러나 그분은 날 보며 그대로 끄덕(싫어). 하더니 카드를 찍고 인파 속으로 사라졌다... 친구는 그분 뒤에 있었다.
관공 X 어찌하여몸만오셨수
국중박 굿즈샵에서 승자총통으로 무장한 토끼부대를 발견함. 다 쏴죽여버리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잘 표현된 작품.
고양이 무게 11kg
이동장 무게 2kg
합쳐서 13kg의 무게로 인간의 손목을 파괴할 완벽한 병기를 만들어야 해
악관절에 문제 생긴 지 오래 됐는데 컨디션 나빠지면 턱이 엄청 뭉친다
어제 롤러로 한참 문지르고 잤는데 멍든 것처럼 엄청 아픔
스불재 수습하는 중
중국 호텔 앞에서 아내를 찍은건데.
사진 보던 엄마가…
“어머 거기에 펭귄도 있니?”
“엄마 며느리야..”
바지 하나가 길이를 줄였는데도 허리랑 길이가 여전히 너무 남는 상태라 한 번 더 수선을 보내야 하는데 허리를 하이웨이스트로 할지 미디움 정도로 할지 고민중이다
와이드 수트 슬랙스라 길이가 넉넉했으면 좋겠는데 허리선을 낮게 잡으면 올려 입었을 때는 길이가 너무 댕강해지고 그렇다고 허리에 딱 맞춰 줄이자니 길이 잡기가 좀 어려워
수선 어플 허리 줄임 수치가 둘레 기준인 줄 알았는데 단면 기준이었던 사연... 이번에 수선 맡기다가 알았는데 바지 버릴 뻔 했다
어쩐지 예전에 한 번 분명 여유 있는 정도로 줄였던 바지가 허리 잘리게 타이트한 상태로 돌아왔더라니...
연휴를 누워서 보냈다
피곤하군
하지만 우리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국회의 국무총리 해임건의안이 행정부에 의해 무시되는 것을 며칠 후에 보게 될 거라…
블루스카이 좋아요 좋은데...
갱스터 랩을 하고 싶은데 문연데가 재즈 클럽이랑 국악회관밖에없는기분
안녕하세요 살아는 있습니다 ㅎㅎ... 트위터도 블스도 제대로 못하는 삶...
블스에 하루 하나 이상 포스트를 써야 초대장이 쌓인다며? 어쩐지 안 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