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지워서 지금 정확히 어떤 인과관계로 논란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올해 초 트위터 지우기 전까지 불법복제 보지 말라고, 그거는 아동포르노처럼 불법이라고 하는 작가 트윗 가져가서 이사람은 "해외" 불법복제 소비만 뭐라하니까 인종차별자다, 어떻게 아동포르노가 불법복제랑 동급이라는거냐 한국은 소아성애국가다 ㅇㅈㄹ 염병을 하는것까지 보고왔는데... 진짜 소득수준때문에 어쩔수 없었다고 해도 이런 불링이 정당화 될까?
Posts by 멍꿀
특정 나라사람들 불법복제만 본다 이런 편견이 진짜 그냥 한국인들이 오만해져서 다른나라 무시하는거라는 의견은 진짜 동의하기 힘듬...
불법복제 소비하는거 자체가 문제기도 하지만 내 작품 훔쳐가지 마시오 하는 작가님한테 몰려와서 인종차별한다고 욕하고 그 사람이 했던 발언 왜곡해서 가져가서 몇십만 단위로 비웃고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보다보면 한국인들이 오만..... 🤔
아아아 ♡ 감사합니다
이 다큐도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outu.be/v5ojpXoeSoE
ㅎㅎ;;;;;;
근데 맞는말씀이신듯함 ㅠㅜ
중국은 정부 차원에서 아프리카에 지원 등을 한 것을 나조차 듣고 있는데, 마그레브 쪽은 현재 프랑코포니로 엮인 경우 더더욱 프랑스어를 이용하는 움직임이 많음.
탈식민주의를 위한 노력과 프랑스어를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 이점은 내부에서 갈등이 많을 수밖에 없어 보이고, 실제로 교육과정이 곧잘 바뀐다는 것 같음.
아무튼 프랑스어를 사용하면 프랑코포니 쪽과는 뭐라도 비벼볼 기회가 있단 것이긴 해. 만일, 상대방이 원하면.
여기에 중국 자본 들어갔고, 해외 진출을 위해 노력 중이면 영어야 할 거고.
현지어도 하려고 할 거고.
절대 남일 아니고, 한국은 특히 여태 인문대 쳐죽여서 이해를 위한 물꼬를 틀 수 있는 인구 자체가 별로 없는 것도 있음.
장담할 수 있는데 대가는 내가 모르는 분야에서 이미 치러지고 있을 것이다.
옹호할 게 따로 있지. 명백히 피해자가 존재하는데 무슨 선진국이 어쩌고입니까. 할말이 없는거지...
소득수준이 어쩌고 하지만 자기 상품이 돈을 받지도 못하고 불법 사이트에 팔려 생활고를 겪는 작가들 앞에서 참 편한 소리 한다 싶다.
우리나라도 불법복제 옹호하는 측은 소비자의 얼굴을 쓰고 돈이 없네 계급이 어쩌네 하지만 불법공유의 몸통은 그 뒤에 있는 밤토끼같은 불법영리 조직이다. 소비자의 얼굴을 앞세우는 표면의 나팔수들에게 휘둘릴 일이 아니라고 생각.
맞팔 아닌 사람이 좋아요 누르면 안된다니 그딴 게 어딨냐. 이상한 룰 멋대로 만들어서 뉴비 눈치보게 하고 분위기 침체되게 만드는 짓거리 좀 하지 마라. 너희 기분 문제는 매너도 룰도 아닙니더.
짤에는 연애라고 써있지만
내 인생 가운데 연애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인간관계 등에 있어서 적용되는 내용인 거 같음
쿠키는 다 먹어 없어졌다!!
이제 찰떡이다!
블스와서 여러분 계정보고 개뿜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읍내에서 누가 그랬는데
"한국에서는 식당에서 뭐 먹으면 메뉴판에 적혀있는 만큼만 돈을 내면 된다"
민석아 잘 들어라. 민주/진보계 정치인이 지켜야 할 것이 세가지가 있는데
하나 : 민정당 새끼들과 프로젝트를 같이 추진하지 않는다
하나 : 새누리당 새끼들과 의미있는 협상을 하지 않는다
하나 : 국민의힘 새끼들과 뭐 하나 같이 해 보려고 하지 않는다.
조빱 생활이 길어서 다 까먹은 거 같은데 그 나이 쳐먹고 이런 기본적인 거 부터 다시 알려줘야 하냐?
난 시민이 스스로 자신들의 힘으로 국가권력을 사유화하려는 윤새끼의 각종 시도를 저지한 직후라서 일반시민이 공익적인 것과 사익 추구에 대한 감각이 어느 때보다 예민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고작 4만 규모 케이팝 장례식을 하려고 마땅한 사전 설명과 설득과정을 쌩깐 거야. 화가 안 나?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고 …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알고 …
둘리가 계속되면 학명이 됩니다.
에휴...진짜 ㅠㅠㅠㅠㅠ
의외입니다 저처럼 오래 노출된 사람은 오히려 더 잘 알아서 발작하듯 싫어할 줄 알았어요..저만 그렇나봅니다
싶어서 놀랍기도 하고.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예전에 읽었던 90년대 한국만화는 연출이나 작법이 크게 보면 일본만화의 영향력 하에 있었지만 이렇게까지는 아니었는데.
발표한 선생님 말로는 학생들이 이런 요소들을 아무렇지 않게 보다 보니까 '메롱'이라고 하면 뭔가 유치한 느낌이라 자기들은 '베에'라고 한다고;;;;;
'메롱' 대신 '베에'라는 일본어 표현을 씀.
분노한 분위기의 효과음으로 '고오오'를 사용함.
으로 손을 가슴에 대는 게 아니라 손가락으로 코를 가리킨다든가, '메롱' 대신 '베에'라고 하거나, 손날로 머리를 내려치는 동작, 뭔가를 납득하거나 깨달았을 때, 주먹으로 손바닥을 치는 동작 등 전형적인 일본인의 제스처가 한국웹툰에 아무렇지도 않게 그려진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사람들이 환호할 때 효과음으로 '우오오오'를 쓰고, 시선이 파바박 부딪힐 때 '파칭'이라고 하거나, 강풍이나 폭발, 분노 등을 상징하는 효과음 '고오오' 등 일본어 효과음을 그대로 쓰고 있는 사례도 그렇고.
이런 웹툰을 그린 작가들은 일본만화만 읽고 배운건가
최근에 좀 충격을 받았던 건 전국일본어교사 수업나눔 연수 갔다가 한국웹툰 속에 있는 일본문화 요소에 대한 발표 내용 들은 거.
뜨거운 걸 잘 못 먹는 걸 '고양이혀'라고 하거나, 너무 바쁠 때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는 일본어 관용어구라든가, 야한 걸 보면 코피가 난다거나, 재채기를 하면 누가 자기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는 등의 일본 문화의 모티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한국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서브컬처에서 종종 사용되는 건 익히 봐 왔다.
근데 이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니까 그런 요소들을 넘어서 아예 자신을 가리킬 때 한국식
헐 이게 여긴 안된단 말인가요!
극우 방송 원치 않아도 오랜 시간 들은 사람으로서 한국 극우들이
"바로 위안화 받겠다는 거 보니 이 모든 배후는 중국이다. 중국을 미국이 '손 봐줘야' 한다."고 말할 것에 제 무민마마 인형 꼬리털 한 올 겁니다…….
그냥 조선일보 지면 연재하는거보다 웹소설 연재하는게 돈이 더 되어서 그런겁니다. 이문열도 요즘 같았으면 박정희 빙의물 썼을걸
스토리텔링 하나 만큼은 진짜 기가 맥히네 ㄹㅇ...
아니 시발 진심 보자보자 하니 별 같잖고 어정쩡한 쌉소리들이 많아.
뭔 모스크 근처에서 기도 시간 알리고 그런 소리가 시끄럽다 이러는데, 한국에서 길 가다가 마주치는 교회에서 성가대 소리부터 종소리, 기타 등등 포함해서 소리가 조금이라도 크면 그거부터 욕하든가.
별 이상한 빨간 십자가 그리고 빛 공해 개~ 심하니까 좀 떼어내라고 해라. 눈 아파 뒤지겠다.
뭔 교회 찌라시 그만 뿌려. 환경 죽이는 거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사찰이나 문화 유적 가서 땅밟기 이딴 거 그만해라 씨발. 진짜 땅 밟기하는 똘갱이 한국 교회.
그러니까 나도 맨날 ‘그래 너는 지랄 해라 나는 조만간 이 바닥 뜬다 새끼야’라고 속으로 백 번 생각하는데도 집에 오면 기분이 나쁘고 좆같아서 어쩔줄 모른단게 너무 억울함
다섯명이서 농구를 하는데 매 쿼터마다 득점 낮은 놈을 교체한다고 생각해보자. 잘도 패스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