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제에에
Posts by 썸머
눈이 내리는 나무의 가지 일부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달려 있고, 그 아래에 유현이가 서서 공중을 올려다보고 있다. 공중에서 산타모자를 쓴 삐약이와 선물보따리를 든 형이 날아오고 있다.
좀더 느낌을 잘 내고 싶었는데 이게 한계였다...😭 유현아 생일축하한다 형이랑 즐겁게 보내길
크리스마스 트리 꼭대기에 별 대신 별처럼 눈을 빛내는 피스가 서 있다.
이건 나름 잘 나온 것 같기도...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라요🎄
スマホはやめてピースと遊ぶべき
かじった
2024년 12월 11일 임시국회 집회공고
우리 국회 또 영업합니다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장소는 어차피 추적됩니다. cctv에 얼굴이 새끼손톱만하게 찍혀도 수사기관은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사진과 대조 돌려서 귀신같이 다 찾아냅니다. 휴대폰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냥 사람이 아주 많으면 다 못 잡는 거예요. 무조건 많이 모여야 합니다.
추적 방지를 위해 카드 말고 현금 써라 이런 식의 얘기 간간이 보이던데 그런 거 괜히 불편하기만 하고 소용없어요 어차피 다들 폰 들고 갈 거잖아요? 경찰이 진짜 마음 먹고 시위 참가자를 추적해서 잡으려면 쓸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카드 하나 안 쓴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그보다 중요한 건 진짜로 광장에 10만 20만 100만이 모이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100만 명의 교통카드 사용내역을 추적할 수 있겠어요? 100명 1000명까지는 해도 100만은 못합니다 언제든 좋고 잠깐이라도 좋으니 광장으로 나갑시다
류혁 이 인간보고 영웅이라 하신 분들이 계신데, 사실 영웅이 아니라 인간 카멜레온 혹은 박쥐가 더 정확합니다.
통진당도 내란죄였는데 법을 공정하게 집행합시다
(추경호는) “본회의장에 일부 의원들이 들어갔고 뒤에 오신 분들이 국회에 들어가지 못해 많은 분들이 당사에 계셨다”며 “저는 당사와 소통을 계속하며 우리 의원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시간을 달라고 국회의장께 말씀드렸으나 의장께서 약간 기다리시더니 회의를 진행해야겠다고 해서 본회의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시간을 끌려고 했던 얄팍한 수작이 또 보이네요. 국힘 의원들 국회로 못가게 투표 방해성 공지에 이어 의장까지 속이려고 한 저 얄팍함.
“법무부에서 소집한 비상 계엄 관련 긴급 회의에 참석해 부화뇌동할 수가 없어 (4일 0시 9분)그냥 사표를 내고 나와버렸다.
(비상 계엄 선포에 대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으면 무효이고 심의를 거쳤다고 해도 헌법 위반이자 내란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건 정권이 바뀌어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만약에 국무위원이 이에 동의를 했다면 그도 내란의 공범이라고 생각한다”
www.khan.co.kr/article/2024...
JTBC 취재 결과 계엄 선포 하루 전인 어제(4일) 군 병원에서는 환자 수가 폭증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훈련을 실시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또 계엄 하면 언론 검열을 담당하게 될 계엄사령부 보도처장을 서울로 미리 이동시킨 것도 확인됐습니다.
입력 2024.12.04 18:40
news.jtbc.co.kr/article/NB12...
계엄령이 무서운게
이것도 저것도 다 위법이고 잘못된 건데
성공했으면 그 위법을 물을 방법이 일단 당장 없고
고난과 역경과 죽음 속에서 겨우 자라남...
진짜 여러 사람들 분석글들 보면서 깨닫는게
"안 되면 탄핵하면 되지" <- 개소리였던 거 맞고 (지금도 당장 계엄망함 아니었으면 탄핵각이 안나옴)
"계엄하면 해제하면 되지" <- 이것도 개소리가 맞음
계엄 해제하기 위해 해야 했던 일들, 일어났던 일들 보면
운이 좋아서 그런 것도 있었고
멍청해서 그런 것도 있었고
시민분들이 뛰어와서 겨우 가능했던 것도 있었음
감사합니다.
환갑인 이재명 한손월담
67세 우원식 월담
82세 박지원 월담
운동 안 하던 자의 급 깨달음 : 민주주의를 지키려면 코어가 있어야 한다......?????
하… 저속노화식 먹으면 뭐하나. 하룻밤 사이에 고속노화되는데.
로이터의 반응을 봐서는 서구권은 이제 한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에 의구심을 가질 것이다. 적어도 보수정권하에서는 말이다.
로이터 "...민주주의 국가로 간주되어 온 나라에 충격을 안겨줬다"
하 탄핵 지가 한거 아니면서 일단 뽑고 탄핵하면 되지 하는 분위기도 싫었는데
이제 쿠데타? 그거 국회가 반대하면 안되는거잖아 하는 애새끼들 또 바글바글할꺼 생각하니 속 답답하네
그거 가결 직전까지 난 군인들이 국회의원 쏴버릴까봐 그게 그렇게 무서웠는데
어제 샤브재료 다 사다놨더니 갑자기 튀김옷묻은 닭이 땡김
치킨먹고싶단소리..
붕어빵 만드는 피스
보일러를 틀어도 미묘하게 공기가 차가운 이 느낌
진짜 겨울이야...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
금방이라도 눈보라가 휘몰아칠 것 같은 하늘이네요.. 집에 먹을게 뭐있나 비상식량이라도 사다놔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