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maro
게다가 영어가 네이티브인 미국인…
“반면 레오 14세 교황은 다국어를 구사한다. 그는 스페인어, 프랑스어, 그리고 포르투갈어에 능통하다. 로마에서 공부한 대부분의 ‘미국인’ 사제나 주교들과 달리, 이탈리아어도 거의 완벽하게 구사한다. 하지만 그의 가장 큰 언어적 자산은 영어가 모국어라는 점이다.“
www.catholictimes.org/article/2025...
그러니까 탑건1이 베트남전과 같은 과거의 전쟁에서 상처받은 자존심의 회복이 중심이었다면 탑건2는 좀더 직접적으로 이란을 공격해야 한다는 프로파간다로군요
아 이거 옛날에 공산주의 국가에서 국가가 운영하는 교회가 있었다는 그거 같은거죠?
오늘 주가가 왜 빠지나 했더니 역시나
키루스 원통은 기원전 6세기,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키루스 2세가 남긴 것.
키루스 2세에 대해서는 당시 적국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의 크세노폰의 저술 “키루스의 교육”이 유명하다.
왕이 되고 싶어 왕 흉내는 다 내는.. 물론 영국 왕은 지폐애 얼굴이 들어가지만.
그냥 자체 해산하고 집에 가면 좋을듯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 생각이 나네요. 저는 이 영화를 국내 개봉할 때 보았습니다. namu.wiki/w/%EC%9C%84%...
어린쥐(오렌지) 사건 비슷한.
인텔이 큰소리치던 시절이 끝난 것을 이제서야 깨달은듯.
"CMS 프로젝트가 또 엎어졌는가? 그렇다면 기술력 이전에 우리 조직을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는지, 독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업무 도구에 그만큼의 절실함을 담았는지 스스로 자문해 보아야 한다. 어떻게 하면 구성원=저널리스트를 빛나게 할지, 어떻게 제호의 가치를 돋보이게 할지에 대한 고민이 없는 프로젝트는 결국 무기력한 결과만 남길 뿐이다. 그만한 절실함을 가진 곳이 있을까? 나는 잘 모르겠다." rainygirl.github.io/2026/03/cms
미국의 빚이 40조 달러를 넘어섰다고. 대영제국이 1차, 2차 대전을 거치며 최대 부채 시기에 GDP의 250%를 넘었다는데, 현재는 100% 미만. 미국의 경우 125% 정도로 추정. 제국은 빚과 함께 성장하지만 언젠가 피크가 찾아온다.
달러도 말고 위안화도 말고 물물교환 경제로 가는 건가요
중고등학교를 마산에서 다녔다. 4.19 직전에 있었던 3.15의거를 이제서야 경찰이 사과했다는 것이 놀랍다.
www.khan.co.kr/article/2026... 경찰 3·15의거 추모제서 66년만에 첫 공식사과…“역사적 민주화 운동” - 경향신문
갑자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선거가 코앞인걸 깨달았나. 하지만 내일이면 또 헛소리 할테니.
정말 트럼프가 이란 전쟁 때문에 징병한다면 진심으로 아마게돈을 벌이려는 거라고 봐도 될 듯.
그게 아니라도 이런 건 여론을 생각하면 극구 부인해야 할 마당인데 전혀 반박하지 않다니…
평소 거짓말 밥먹듯이 해서라도 회피하던 거 생각하면 간담이 서늘함.
국민의힘이나 한동훈이나 서로 못 잡아먹어 난리면서 열심히 윤을 빠는게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스티븐 킹이 남긴 자기 소설보다 더 무서운 한 마디.
"트럼프 임기 1054일 남음 ㅋ"
미국 장관이 ’우리는 뇌가 없다‘고 했다는 거죠?
얘들은 때리는게 일상이라 자기네가 때린 것도 모름
이번에는 진짜일까요? ^^ (약간 늑대가 나타났다 모드)
대법 판결 때까지 내란 아님 웅앵. 하긴 그 전에 대표에서 내려오겠네
말씀하신 ‘완결난 대형작품’들 정도 본 순정만화 독자입니다만, 여러 측면에서 당시 여러 작품들의 성취가 정리, 기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말씀하신 작업 응원합니다.
냄비밥 매력에 빠지려면 일단 누룽지파여야함 ^^ 구석에 있던 스타우브를 꺼내본다거나..
그냥 구멍가게인걸로…
엄청난 맨스플레인이네요. 여성 프로콜퍼에게 묻지도 않은 스윙 훈수둔 아저씨를 능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