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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들버드나무

한국에서 참 재벌로 인정받으려면 대체로 감방에 한 번씩은 다녀와야 하니, 방시혁도 예술청년(…)에서 재벌로 거듭나려는 상황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감옥이라는 번데기 안에서 사면복권과 함께 나비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지…

4 hours ago 2 6 0 0

한국노총은 어용노조다. 그리고 어용노조는 노조가 아니다. 어용노조가 노조면 유사과학도 과학이여야 한다.

41 minutes ago 5 9 0 1

인용된 게시물을 읽고 있는데 블친들이 다 초능력자였어!!!🫢🫢🫢

51 minutes ago 2 1 0 0

늘 안타까운게 점주들의 칼끝이 책임이 있는 본사에게 향하는게 아니라 가장 큰 피해자인 쪽을 향하는거다. 우리도 피해를 입는다 라는 이야기가 먹힐라면 연대하고 본사를 조져야 하는데 그 바른 길을 늘 외면한다.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밖에.

1 hour ago 37 38 0 1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너무 춥습니다

그럼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미세먼지가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너무 덥…

모든 계절을 다 줄테니 알아서 맞춰 보거라.
그렇게 한국인은 24시간 안에 사계절을 모두 겪을 수 있게 되었다더라

15 hours ago 38 85 0 0

애경 한샘 남양 쿠팡 배민 등등 없어도 사는데 아직까지 지장 없더라. 씨유도 그렇겠지 뭐. 뭐 약간 불편하거나 몇백원 천원 이천원 더 쓰는 거 정도야 감수하면 된다.

3 hours ago 19 23 0 0

지에스 불매하면서 잘 안가고
씨유가 가까워서 가고 있었는데
망할 것들아아

3 hours ago 8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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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기, 친일행각에 사형선고까지 [프라임경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8년 만에 나온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지난 11월8일 민족문제연구소가 펴낸 <친일인명사전>에는 친일행위자 4389명의 ‘행적’이 고스란히 재현돼 있다. 후손들 반발이 거센 이유도 여기에 있다. 몇몇 유족들은 &lt..

BGF는 이번 CU건 말고도 불매할 이유가 차고 넘치는데 (거기 회장님 성질머리라든지) 가장 심플한 이유를 하나 고르라면 "범삼성가(중앙일보)" 임

창업자 홍진기 딸이 홍라희고 오빠가 중앙일보 홍석현. 동생이 현 BGF회장 홍석조. 그러니까 이재용에게는 외삼촌이 된다.

홍진기에 대해서는 아래 기사를 봅시다. 고인이니까 사실적시 명예훼손 아님

일제시대 판사(친일인명사전 등재)
이승만 정부 법무부 장관
- 경향신문 폐간
- 조봉암 판결 조작 및 사형 선고
- 4.19 혁명 발포 지시 혐의로 사형선고 (박정희에 의해 사면)

2 hours ago 6 35 0 1

‘자본’이라는 게 지긋지긋해

3 hours ago 6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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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라는 곳에서 자식에게 사준 3천 만원 주식이 9억이 됐는데 세금 안 냈디고 세금 안 내는 법(절세)을 알려준단다. 아니 저기 돈으로 돈을 글케 벌었으면 세금 좀 제대로 내라고 해야지… 진짜 싫다.

3 hours ago 7 9 0 0

권성동도 앞으로의 한국 정치에서는 다시는 얼굴 볼 일 없었으면 좋겠다. 사라져 영원히.

3 hours ago 4 7 0 0

리) 이게 뭐 법원에 안 간 것도 아니고 법원에서 노조 아니라고 한 것도 아니고. 법원은 노조로 인정했는데 정부에서 저렇게 '해석'가지고 징징대면 적용받을 노조는 없겠지...

4 hours ago 17 22 0 0

CU 못 가겠네. 돌아가신 분 생각나 어떻게 가! 이렇게 불매리스트가 쌓여간다.

4 hours ago 4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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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싸가지없는 문구 첨부 (직찍아님
이거그대로 붙어있었음
점주생존위협? 누군진짜죽었는데 ㅋㅋ 점주연합 마인드 ㄹㅈㄷ

4 hours ago 39 91 1 4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4 hours ago 73 126 1 3

손 조심 하세요~ 연한 거라도 가시!

4 hou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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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cubgf로지스진주에 와 있습니다.

5 hours ago 19 1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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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journée ensoleillée à vous 😼🌸🍃

7 hours ago 82 17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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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교사 복직 요구 시위’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구속 송치 교내 성폭력 문제제기로 해임된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지부장이 구속 상태로...

교내 성폭력 문제제기로 해임된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지부장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7 hours ago 16 4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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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자녀’·‘자녀’ 구분없이 주민등록 등·초본에 ‘세대원’으로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진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한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집니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합니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입니다.

5 hours ago 34 74 0 1
하얀잔꽃이 많이핀 나뭇가지꽃사이에 뱁새가 머리를 내밀고있다

하얀잔꽃이 많이핀 나뭇가지꽃사이에 뱁새가 머리를 내밀고있다

이번에는 뱁새가 살짝 위를보며 머리를 많이 내밀고있다

이번에는 뱁새가 살짝 위를보며 머리를 많이 내밀고있다

같은 나무의 다른 가지에 뱁새가 전신이 보이게 비스듬이 앉아있다

같은 나무의 다른 가지에 뱁새가 전신이 보이게 비스듬이 앉아있다

너구리 구조 기다리면서 뱁새사진을 찍었다.. 이런장면은 봄에만 볼수가 있다

6 hours ago 37 2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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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운수노련 노동자들의 연대 메시지를 다시 한자한자 읽어본다. 가나, 인도, 코트디부아르, 인도네시아, 벨기에… 여기 같은 땅에 사는 우리가 먼저 도와야한다. 씨유 불매!

4 hours ago 27 59 0 0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5 hours ago 53 78 1 1

이순간부터 씨유는 불매하기로 한다.
사람 깔아 뭉게면서 가져온 물건 사고 싶지 않다.

5 hours ago 8 2 0 0

함께 투쟁하던 동지가 죽임당해서 더더욱 투쟁을 멈출 수 없는 노동자들한테 막말하는 민주당 지지자 봤고, 정말… 고 서광석 씨의 친구들이 저 소리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람의 마음을 지니고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니고, 저런 소리를 들으면 인간성에 손상을 입는다. 가까이서 함께 있던 사람들이 다치지 않도록, 멀리서 인터넷에서 보는 사람들이 책임 지고 처리해야 하는 소리야. 신고했다.

5 hours ago 29 3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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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었다는 말의 뜻을 모르고 이 상황에 진영의 유불리를 따질 생각이 먼저 든다면... 화면 말고 다른 걸 쳐다봐야 할 겁니다.

5 hours ago 46 49 0 0

노동자가 일터에서 죽으면 산재고 농성하다 죽으면 그건 산재가 아니라서 노동부 장관은 그런 식으로 말하고 간 건가? 가자마자 손부터 잡고 미안하다 할 줄 알았다 나는… 대통령 돌아와서 한마디 하면 또 국면이 확 달라지고 그런 거 별로 안 보고 싶다.

5 hours ago 2 0 0 0

자본가가 거리시위하고 파업하는 꼴을 보고 싶다. 내가 이렇게 소박하다.

작년 유월에 썼던 글이다. 노란봉투법 이후 노동자가 숨졌다. 경찰은 사고를 유발했다. 노동부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한다. 야밤에도 X에 글을 올리던 소년공 출신 대통령은 쌩까고 있다. 아직 멀었다.

6 hours ago 22 16 0 0

노동을 하는 자는 모두 노동자아니냐고. 뭘 가르고 있어.

6 hours ago 3 4 0 0
“잊을 수 없는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국민 이기는 지도자는 없어”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온 국민이 긴장한 채 TV에 집중하고 있을 때 그 역시 마른 침을 꼴깍 삼키며 모니터를 응시했다. 탄핵될 것이라는 확신은 가지고 있었지만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판결문을 한 줄씩 읽어나갈 때마다 ‘혹시나?’하는 불안한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오전 11시 21분“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이 권한대행의 주문을 끝으로 헌재 결정은 끝났다. 그동안 한겨울 칼바람에 맞서가며 매주 촛불을 켜고 민심을 알린 결과가 열매를 맺게 돼 누그러뜨렸던 감정이 한순간에 복받쳤다. “고생한 보람이‘파면’한마디로 대신해주는구나!” 서광석 박근혜정권 퇴진 광양시민운동본부 집행위원. 서광석 집행위원은 탄핵 선고 당시 심정에 대해“복잡미묘했다”고 털어놨다. 그동안 최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9 hours ago 45 113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