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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Yoon

“느린 폭력은 일반적으로 폭력으로 간주되지 않는,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야 결과가 드러나는 폭력이다. 무능력을 입증하면 도움 받을 수 있지만, 능력을 통해 스스로 빈곤을 극복하라는 역설적 주문을 반복하는 복지제도 역시 느린 폭력의 일부는 아닌가. 제도의 모순된 요구는 빈곤 함정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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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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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병 뚜껑을 캔류로 따로 분리해 버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뚜껑 꼭 닫고 버려야 한다.
플라스틱 재성형과 달리 음료수병은 세척 재활용이라서 뚜껑부분 유리가 손상되면 불량으로 재활용이 불가능해짐

2 years ago 59 157 1 1

블스 초대장이 남아돌지만 친구가 없어서 못 주는 사람 모임

2 years ago 232 496 2 11

알고보니 다섯시간이었다. 300분이라고 써 있는데 왜 나는 세시간이라고 입력했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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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특별법 이후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여러 피해자들의 노력 끝에 작은 대책이 마련됐지만 ‘해결’은 없었습니다. 대책위원회에서 열심히 목소리 내온 분들 가운데도 피해자 인정조차 받지 못한 분이 수두룩해요.
어제 만난 한 피해자는 전세사기 피해로 해결을 위해 뛰어다니다 연차와 조퇴가 계속되자 직장으로부터 퇴사요청을 받았습니다. 분양받은 아파트 잔금을 치러야하는 돈은 사기당한 피해주택에 물려있고, 잔금을 치르지못하면 계약금과 옵션비 등이 날아가게 됩니다. 전세사기 한 번에 내 삶은 어디까지 굴러떨어지는걸까 질문하고 있습니다.

2 years ago 0 0 0 0

할머니는 나에게 참 큰 존재였는지, 일상의 이런 저런 순간에 할머니가 해준 말들이 떠오르곤 한다. 밥해먹는거 귀찮지 않냐던 나에게 ‘밥 해먹는게 귀찮으면 죽어야지…^^’ 라고 따뜻하게 일갈해줬던 할머니 고마워요. 밥해먹는거 안 귀찮아하고 가급적 성심성의껏 챙기고 해먹으려 노력합니다. 다 할머니 덕이야아

2 years ago 0 0 0 0

원래 삼실에서 밥해먹는데 이번주는 홈리스행동 휴가라 밥을 안 한다. 나 먹을 도시락 하나 챙겨온 출근길이 가볍고 조하😌😌😌

2 years ago 0 0 1 0

김치찜, 찌게집에 반찬으로 김 안 나오면 조금 서운하다… 🥲🥲🥲 김 필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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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 다 와가… 좀만 더 힘내에… 오늘 아침에 기어서 집을 빠져나왔는데 이 시간까지 밖에 있다니 제가 조금 대견한 날이에요. 으른이다 으른

2 years ago 1 0 0 0

와 진짜 너무 졸립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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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산책에서 만난 능소화. 여름꽃 능소화는 덩굴에서 다 지고 마지막 하나가 남아 있다. 이렇게 여름이 간다.

2 years ago 15 10 0 0

무궁화 55분 연착으로 택시 탑승… 어제는 인천-서울, 오늘은 대전-옥천 플렉스다잉. 그래도 응원햅니다 철도노조🚅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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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오자마자 우육면 먹은 것으로 오늘 할 일은 완료다

2 years ago 1 0 0 0

아침저녁으로 좀 선선한 바람이 부는게 기적같음. 와 신기하다아아아아

2 years ago 2 0 0 0

아침 일찍 차타러 나가는 길인데, 지하철역에 10분 일찍 도착해서 야무지게 꼬마김밥 3종에 오뎅국물 드링킹했다. 이럴때 무척 기분이 좋아짐. 꼼꼼하게 다 챙겨먹었다는 안도감😌😌😌 호호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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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계곡이 쫭

2 years ago 1 0 0 0

은 아니고 이틀만에 살아나서 이틀은 밀린 일로 부활을 미룸

2 years ago 0 0 0 0

안녕 블루스카이. 나는 감기로 죽다가 나흘만에 부활한 김땡땡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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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가요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홍대 근처 지나가는데..
90년대 패션이 많이 보여서 타임슬립한줄 알았다…

2 years ago 16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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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백성들

2 years ago 51 95 3 1

“의자가 없다. 정확히는 무료 의자가 없다. 한국 사회에 고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분열한 사회, 사적 이해에 몰두하지만 결국 외로운 우리 모두의 고립을 수선하기 위해 더 많은 의자가 필요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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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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뚀잉?🤨🧐

2 years ago 1 1 0 0

140자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나머지 블루스카이에서도 140자 이하만 쓰는 나를 보니 평생 소원이 누룽지 -> 그게 나예요 싶은겁니다

2 years ago 0 0 0 0

점심먹을때 뉴스를 보는데 여야 말싸움 얘기가 30분씩 나온다. 세상에 중요한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싶어서 깊은 현타 옴. 쓸데없는 말엔 좀 적당히 줌아웃 할 줄 아는 언론이 필요하고 소중하다.

2 years ago 0 0 0 0

안되겠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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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덥다 금지

2 years ago 0 0 1 0

마침 같은 스툴도 있고 노는 선반도 있어서 스툴하나를 더 결제하려다가 더 놓을 화분이 없음을 깨닫고 일단 창을 닫습니다 ㅎㅎㅎㅎ 그치만 언젠가 유용할것 같아요. 어항도 식물도 넘 예뻐요. 소식 가끔 전해주세요😉😉😉

2 years ago 1 0 0 0

어머나 스툴사이 선반 넘나 좋은 아이디어네요🌿🌿🌿 우와아아

2 year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