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와 비밀번호(암호화), 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암호화), 성별, 이메일주소, 휴대전화 번호, 본인 주소, 신장, 체중, 혈액형, 종교, 취미, 혼인경력(초혼·재혼), 형제 관계, 장남·장녀 여부, 출신학교 명, 전공, 입학 연도, 졸업 연도, 학교 소재지, 입사 연월, 직장명 등
본관, 주거유형, 소유 여부, 자가용 유무, 본인 가족 소유 부동산, 안경 착용 여부, 병역, 직업, 성격, 외모, 경제력, 시부모 동거, 건강 상태 등
이 정도면 한 사람의 인생이 송두리채 털린 셈인거 아닌가...?
Posts by 조용
개인의 성과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해야 하면 음의 생산성을 가진 이재용은 재산을 몰수당해야한다고
기본적으로 내가 질문하고 AI가 답변하고 결과물이 코드로 나오는 거잖아. 나는 질문 답변 과정을 보고 다음 질문을 하는 게 중요한데 그 대화가 로컬에만 있으면 장소를 이동하면 못 보니까 불만이라는 것임 ㅋㅋㅋ 그리고 결제를 안 해서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지 못하다()
정확히는 코드 그 자체보다 나눈 대화를 볼 수 없는 게 더 불만이긴 한데 일단 코?드?는 깃헙에 올리는 습관을 들여야겠지...
파일이 로컬에 생성되니까 ㅋㅋㅋ (만들어준 코드를 이동할 때 보지 못해서 불편함)
그 사실을 아십니까? 격한 운동을 하고 나면 오히려 정서적으로 취약해질 때가 있다는 것을… (그야 운동을 하면 당연히 신경계도 자극을 받아서 그런 거니 운동 안하지 마십시오)
애리조나주 피닉스(Phoenix)에서 촬영된 UFO 사진을 "불사조 느낌의" 사진이라고 번역했잖아!!!
미국 뉴멕시코주 로즈웰에 오스트레일리아 왕립공군이 대체 왜 있는지 번역하시면서 조금쯤은 의문을 가져보셨으면 좋았을 텐데! 원문의 RAAF는 여기선 당연히 Royal Austrailan Air Force가 아니라 Roswell Army Air Field의 약자.
이건 고유카페를 버리고 임금을 nn년동안 동결시키는 저질스러운 행태에 1차로 화가나는데
저 절망적인 미감으로는 오설록 조차 생각하지 못하면서 저렇게 설친다는것에서 2연속으로 화가남..
그리고 모바일로 질문하고 나중에 PC에서 이어서 질문할 수 있어서 자꾸 채팅창을 쓰게 됨... 클로드코드나 코덱스는 로컬에서만 돌아가잖아 (생각해 보니 이게 제일 큰 이유였음)
인상일 뿐이지만 클로드, 챗지피티, 제미니 중에서 클로드가 문학적 텍스트를 다루는 데 강점이 있다는 느낌을 받긴 했어요. (그리고 제일 못 다루는 건 챗지피티...)
(아니 갑자기 궁금한데 소설의 잔혹성 때문에 대화를 거절당하진 않으시나요...?)
앗. 클로드코드나 codex를 쓰면 후치하지 않아도 코드를 수정해 주지. (애초에 저 표현을 만든 친구는 Cursor에서 여러 AI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었음)
그런데 채팅창에서 구구절절 설명을 듣는 게 좋아서 자꾸 채팅창에서 만들어줘 하게 됨. (설명을 들어도 대부분 이해하지 못하면서... 😅)
저만 빼고 모든 사람이 클코를 사용하는 것 같아요...
유료 결제와 토큰 관리가 부담스러워서 선뜻 손이 가지 않는데 강추할 만한 영업 포인트가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
(후치가 후안무치의 줄임말인 걸 생각해도 참 잘 어울리지 않아?!)
그래서 매일 후치만 하고 있었더니 AI에게 시켜서 만든 코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서...
"이 코드를 의사코드로 만들어줘" 하고 그걸로 공부해 보려고 생각중.
(과연!!?!)
AI에게 "만들어줘" 하고 복붙하고 에러메시지 복사해서 다시 AI에게 전달하는 식으로 그때그때 필요한 걸 만들어 쓰고 있는데,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이것을 '운차이-후치-네리아 기법'으로 부르고 있다.
길어서 말하기 힘드니, 2글자로 줄여서 방광.
노란 배경에 새 두 명의 그림이 있고, '설레는 물건이 모이는 날, 득템의 기쁨이 있는 날 바자회' 라는 제목이 쓰여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라는 글씨와 일시, 장소가 나와 있다. (본문 참조)
이번 주말에 건강한 도파민을 추구하시나요? 다양한 물건들을 완전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는! 성평등 세상 만드는 민우회 활동에 후원도 하는! 동네 페미니스트와 적극 연결될 수 있는! 바자회로 오세요🎁🛍🧤🕶☘️
🎫 4/25(토) 10:30-17:00
🎫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6길 39 시민공간 나루
날이 따뜻해지면서 실외 흡연을 더 많이 하는지 공기에서 담배 냄새가 너무 잘 맡아져서 괴로운데, 코로나로 잃은 내 후각이 다 돌아왔나봐(긍정적)
잘 모르겠다 싶으면 약자의 편을 드세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아니 무슨...
지금 그 사고 기사가 사람 못 죽여서 막 손떨리는 연쇄살인자라 그 사고 냈다는 사람 있어?
마땅히 보장되어야 할 파업과 시위를 탄압하고 무력화하려는 사측의 시도에 경찰이 협조하는 와중에 생긴 비극적인 사고라잖아.
여기에서... 그래, 경찰을 무슨 수로 빼낼 건데?
사람이 죽었다는데 '이 사안은 노란봉투법이 적용되지 않음요, 엣헴' 하는 노동운동가 출신 노동부 장관과 그 임명권자를 왜 빼내줘야 되는데? 뭐 돈이라도 꿔줬어?
하다못해 도게자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냔 말입니다.
아... 그러니까, 장관님까지 왔다가셨는데 노동부의 공식 입장이 이렇다?
동북아역사재단 공홈에서 ['최초'의 여성들]이라는 웹툰 시리즈를 연재중이군요. 최신 업로드는 기생 출신이었으며 남자 강습소에서 공부를 배우기 위해 머리카락을 짧게 쳤다는 이유로 단발랑(단발머리 여성)으로 보도되어 당시 세간에 논란과 화제가 되었던 사회주의자 민족운동가 강향란 편. 전에는 권기옥 편이 완결되었습니다. 대중적으로 덜 알려진 근대사 여성들의 활약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취지도 좋고, 작품으로서도 재미있네요.
#오늘의운동
10시가 되기 전에 운동을 빨리 해야 해! 하고 허겁지겁 유튜브 메인에 있는 거 아무거나 클릭함.
배경음악이 너무 AI가 만든 것 같아서 설명란을 보니 정말 AI로 만든 거였다.
노래를 부르는 건 진짜 사람처럼 들렸는데, 가사와 안 어울리는 멜로디+반복되는 가사+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요상한 가사가 AI 같았어.
이 요리였음.
그런데 대부분의 재료가 없어서 그냥 양배추 구움+시판 크림파스타 소스+마늘+대파+후추 조합으로 먹었다.
저녁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음식을 만들면 저녁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아직도 포만감에...
원래도 밥 차리기 전까지 딴짓함+먹으면서 딴짓함 때문에 식사를 마치면 시간이 늦어지는데 만드는 시간 자체로 오래걸리면 안된다.
저녁은 스피드를 중시하도록...
오늘은 유튜브에서 본 양배추 구이를 해먹을까 했는데 양배추를 에어프라이어에 45분 굽는 메뉴라는 걸 요리를 시작하고 알게 됨...
맛집이나 레시피 트윗 같은 걸 스크린샷해 놓은 게 쌓여서, 글자만 저장하고 이미지를 지울 수 없나 알아보는 중.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원노트에 이미지를 넣고 우클릭 > '그림에서 텍스트 복사' 누르는 방법을 가르쳐 줌.
텍스트를 읽어서 클립보드에 복사해 주는데 생각보다 잘 동작해서 가끔 이미지 한두 장 정도는 쓸 만해 보이는 방법이다.
애스크: "내가 눈치챈 건데 어떤 사람들은 지정성별 남성 논바이너리들을 논바이너리로 취급하고 싶지 않아함.
그 이유는 걔들이 논바인 대신에 "좋은 남성"들로 남아서 아직 남성들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어떤 정치적인 사례로 제시하거나 정신승리를 하고 싶어서임"
- '아 니 말 들으니까 웃긴게 내 절친 중에 하나가 트랜스여성이거든. 그런데 한동안 트랜지션을 안했음 이유는 걔가 스스로 "좋은 남페미"의 사례가 되고 싶어해서였음ㅋㅋㅋ'
삼쩜삼의 경우에도 과장광고 문제로 과징금을 받았지만 세무대리 문제는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운용허고 비번을 입력했으므로‘ 불기소처리 되었습니다. 다른 서비스의 비번을 넘기는 것은 정말 위험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넘긴 것은 답이 없으니 우리 모두 주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