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 조금만 어두우면 좋겠는데 왜케 애매한 색으로 파랗지
Posts by 영감
이거 왜 저에게 안 알려주셨죠
Oh, it's been so long! It's been so hectic. I'm not used to the blsk yet. I'm glad you said this first.
sns를 꾸준하게 하는 건 어려워
블스 왕 짱 오랜만
아마 이 글 쓰고 또 한참 안들어오겠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뒤숭숭한 연말이지만 다들 따뜻하게 보내세요.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야후
일단 앤오님들부터 부랴부랴 팔로하기
원래도 sns를 잘 안해서 안 들어오게 되네
살아있습니다~~
아ㅋㅋㅋㅋㅋ요즘 슬럼프였는데 단님의 반응보고 완전 치료돼요.(꽙) 서로 마주볼때의 눈 색도 보색인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진짜......색 넣으면서 악타르 옷은 자꾸 하얀색으로 넣게 되는 것도 둘이 완전 반대되는 요소가 좋아서 그러는 것 같아요ㅋㅋㅋ
악타르 짐도 적으니까 진짜 거의 몸만 가다싶이 했겠네요. 책이나 액범 몇개 용 인형 하나 자잘한 식기들은 미디르가 장만해두었으면 처분하고 옷 몇벌. 그정도겠네요. 같이 살면 쉬는 날은 정말 하루종일 붙어있겠죠...너무 좋다.
생각난거 그려오려다 죔 늦었네요ㅋㅋㅋ
미디르가 새로 마련해준 집으로 악타르가 이사오면 한동안은 익숙해지느라 미디르 도움을 받겠죠..헤헤 너무 좋네요 신혼같고
자고 일어나서 그림 좀 열심히 그려보자
검은 쪽이 저의 세계 최강 앤캐입니다
#OC 미디르X악타르 자컾 낙서 슥슥 가릴 거 다 가려서 라벨 안 찍어도...되겠지...
I guess I'm nocturnal lol
진짜요....둘다 흉통도 커서(이러기) 어후...너무 좋네요..ㅋㅋ둘이 보통 사람이 앉는 자리나 공간에 들어가면 꽉 찰거라는게 너무 좋아요. 그래서 둘이 사는 집은 좀더 큼지막하고 가구 높이도 높은 편이겠죠. 맞춤으로. 악타르는 그것도 모르고 있겠죠. 그런데 나중엔 악타르도 종종 미디프가 준 팔지 이용해서 미디르 얼굴 볼 것 같아요. 흰 눈이 푸르게 변할때 마주하게 된다는 걸 미디르도 알겠죠.
저녁은 돼야 정신이 차려지네
저두 같이 놀아요
허어억 아니 세상에ㅠ 크아악 미디르야!
아 둘이 너무 좋아요 어떡해요... 악타르가 결코 작은 덩치가 아닌데 미디르 아래로 다 가려진다는 것도 너무 좋고...미디르가 키스할 때나 다른 때나 항상 악타르를 바고 있는것도 너무 좋아요.
언제봐도 목단님그림의 그 묵직한 무게감이 너무 좋군요. 깊어보인다고해야하나..그래서 더 분위기 있어보여요..미타르 너무 좋다...뽀뽀해.
덥석 먹히며
먼도님도 짱!!(먼도님네 자캐들도 입에 넣기
앞부터 21 22 23 24 그림
그럼 닉넴에 자물쇠 있는 사람들은 그냥 느낌만 낸건가...
그러게요 내년에 생기면 좋을텐데
그러까
그런데 블스 아직 잠구는거 안생겼나요
여기는 사담? 계 처럼 잠그고 그림 올리면서 공개하는 계정 따로 두고싶은데
우 냥꾸님 감기 걸리셨구나ㅠ
따순물 많이 마시고 목 따뜻하게 손수건이라도 감고 있으세요.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구만요. 냥꾸님도 따땃한 하루 되세용
저도 할까 말까 고민중....마땅한 그림도 없는데..
앗ㅋㅋ저두요....그래서 엔딩까지 다른 사람보다 좀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헉 3D멀미가 있으셨구나...그럼 고민되긴하죠. 3인칭이래도 무기에따라 엄청 돌아가는 편이니까요. 발컨은...같이하면 어케 해결됩니다(엄지
우아아 다 했어요! 이렇게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용(팡핑님 꽙
아하! 알려주셔서 감사해용..블스도 비슷하군요 이놈의 AI....
글레이즈는 공간차지하는게 심한 것같으니까 워터마크같은걸 만들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