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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아요🧡> 작고 소중한 우리 로미는 똘똘하고 사랑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배변패드 사용 백프로, 짖음 없음, 분리불안 없음(노즈워크 담요맏 해주면 혼자서도 너무 잘 논대요🥹) 등등..가족 만날 준비가 된 강아지 로미!! 인연이 느껴지신다면 저에게 메세지 주세요. 몸무게 약 4킬로, 중성화 된 남자아이입니다🐶

15 hours ago 21 4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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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정말 좋네. 꽃밭 러닝하고 왔다. 이제 밥먹고 복수 진료 가야지,, #오운완 #달리기

3 days ago 17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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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한 심정으로 부고 소식 전합니다.

박진성 성폭력 가해를 고발하고, 박진성의 뻔뻔한 거짓말과 협박, 남초커뮤의 음해와 조롱에 맞서 승리했던 김현진 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witter.com/beatdead22/s...

4 days ago 98 260 0 7

원래 그들의 집은 자연이었다. 그저 인간은 그것을 빌렸을 뿐이다.

1 week ago 7 1 2 0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생추어리 같은 기관을 설립하거나, 외국에 있는 생추어리로 그들을 보내고 단계적으로 동물원을 폐쇄하는 정책을 추진했으면 한다.

1 week ago 3 1 0 0

바라는게 있다면 이번 사건이 동물원의 동물들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들이 돌아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기관이 더 설립되길 바라고, 그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곳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산에서 늑대가 나타난다면 무서울 수 있겠지만. 원래 인간은 자연을 무서워했다. 무서워하면서 공존했다.

1 week ago 4 2 1 0

솔직히 말해서, 이제 가슴 한켠에는 늑구랑 늑구를 유인하기 위해 부른 형제가 같이 산으로든 어디로든 도망가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생겼다. 방방 뛰었다니. 생에 첫 외출일텐데, 가슴이 아프다.

1 week ago 13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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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오늘 민음사 일력이 이거다.....ㅠㅠㅠㅠㅠ

슬픔을 달래는 데는 할 일을 하는 것,
몸을 움직이며 필요한 일을 하는 것만 한 게 없다.

휴 톰슨 일러스트 에디션/맨스필드 파크/제인 오스틴
민음사 2026 세계일력

5 days ago 2 1 1 0
일기만화
오늘 간식은 냉동당고로 한가득 담긴 냉동팩으로 산 것을 프라이팬에 물을 넣고 해동한 뒤 그대로 물기를 날려 구웠다. 개인적으로는 꿀을 뿌려먹는걸 좋아하는데 사먹는다면 기본소스를 사먹는다. 당고는 꼬치를 세워서 한알 한알 빼먹는다. 한알까진 괜찮은데 두번째부터 먹는게 아슬아슬해진다. 목을 찌를 기세이기 때문에..

일기만화 오늘 간식은 냉동당고로 한가득 담긴 냉동팩으로 산 것을 프라이팬에 물을 넣고 해동한 뒤 그대로 물기를 날려 구웠다. 개인적으로는 꿀을 뿌려먹는걸 좋아하는데 사먹는다면 기본소스를 사먹는다. 당고는 꼬치를 세워서 한알 한알 빼먹는다. 한알까진 괜찮은데 두번째부터 먹는게 아슬아슬해진다. 목을 찌를 기세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위험하긴 하지... 사실 목젖도 꼬치에 살짝 찔렸다. 옆으로 먹어야하나? 꼬치를 옆으로 뉘이고 반씩 베어물었다. 안전하게 먹을 수 있었고 맛있는 간식시간이었다. 만족스러웠어.

아무래도 좀 위험하긴 하지... 사실 목젖도 꼬치에 살짝 찔렸다. 옆으로 먹어야하나? 꼬치를 옆으로 뉘이고 반씩 베어물었다. 안전하게 먹을 수 있었고 맛있는 간식시간이었다. 만족스러웠어.

~오늘의 일기~
🍡당고떡 구워먹었어요.

5 days ago 31 15 0 0
어린새들을 지켜보는 청둥오리 성조.

어린새들을 지켜보는 청둥오리 성조.

청둥오리 가족

청둥오리 가족

열심히 뭔가 먹고 있는 오리 가족

열심히 뭔가 먹고 있는 오리 가족

가까운 풀숲으로 올라와서 자리를 잡은 어미새와 아이들

가까운 풀숲으로 올라와서 자리를 잡은 어미새와 아이들

오늘 오후 마주친 행운.
청둥오리(비번식깃) 가족을 만남! ㅠㅠ
성조 둘에 아이(유조)가 적어도 8마리. 🦆
한참을 지켜봤네.
지난번 물총새도 그렇지만 일부러 탐조를 나간 건 아니었는데 정말 행운이다.

5 days ago 1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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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망하지 마로라 🥲

5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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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시작한 애도···엄마는 기억을 따라 섬을 걸었다 지난 12일 전남 목포에서 서쪽으로 5.6㎞ 떨어진 섬 달리도. 정정희씨(58)가 원뚝(방조제) 위에 섰다. 회색빛 바다가 펼쳐진 수평선 끝으로 안개가 자욱했다. 그 너머로 목포 신항이 희미하게 보였다. 정희씨가 오래 그곳을 바라봤다. 막내딸 다영이가 마지막으로 탔던 배가 그 항에 있었다. 지난 2년 동안 이 섬을 떠돌았다. 새벽마다 원뚝 끝에 서서 ...

12년만에 시작한 애도···엄마는 기억을 따라 섬을 걸었다
www.khan.co.kr/article/2026...

"꿈 많은 다영이는 일기장 군데군데 똑같은 문장을 써놨다. “‘해야 함’은 ‘할 수 있음’을 함축한다.” 그 글자들을 정희씨는 여전히 똑바로 마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내 자랑, 내 다영이가 옆에 있는 것 같아서 힘들었다. 있는데 없어서, 아무리 헤매도 찾아지지 않는 꿈처럼 만질 수가 없어서 아팠다."

6 days ago 9 1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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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꺾지 않는 예쁜 아이들의 마음

6 days ago 16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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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큰뒷부리도요야!” 새만금 수라갯벌에 깃든 100명의 목소리 큰뒷부리도요 에이제이디(AJD, 인식표 번호)의 여정은 우리나라로부터 무려 1만㎞ 떨어진 뉴질랜드 북섬의 왕거누이강에서 시작된다. 강 하구의 탁 트인 갯벌에서 배를 잔뜩 채운 에이제이디는 해마다 정확히 3월25일 오후 이곳을 떠난다. 이 한반도 서해안(황해)을 거쳐 번

큰뒷부리도요는 매해 3월25일 뉴질랜드 북섬의 황아누이강을 떠나 알래스카로 이동합니다. 수천㎞를 날아 중간에 한반도 서해안에서 배를 채우는데요. 이 새들의 휴게소 이름은 ‘새만금 수라갯벌’, 공항 예정지입니다.

6 days ago 16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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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귀엽다는 걸
아는 거겠지

1 week ago 111 85 0 0

눈물의 냉장고 청소,, 채소 버리는 거 너무 아깝다 내 사랑 루꼴라 열어보지도 못했는데

6 days ago 0 0 0 0

이런 것을 보면 지난 정부가 한국의 "탈플라스틱" 노력을 사보타주한 것이 정말 화가 난다. 진작에 친환경 소재 개발·양산·보급을 지원했어야 한다. 그런데 카페에서 머그컵 쓰게 하는 조치조차 정부가 나서서 훼방하고…

1 week ago 31 4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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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열받은 3월 바다…올해 '극단기상 위험' 예고됐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최근 바다 온도가 심상찮은 수준으로 달아올라 올해 극단적 기상의 빈발 위험을 알렸다.

역대급 열받은 3월 바다…올해 '극단기상 위험' 예고됐다
최근 바다 온도가 심상찮은 수준으로 달아올라 올해 극단적 기상의 빈발 위험을 알렸다.
이는 3월 관측치로는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이에 대해 "엘니뇨 상태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등록 2026-04-10 15:39

1 week ago 20 84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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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16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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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 메카스,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2000)
x.com/soundnimage/...

1 week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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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한 척의 구명정…우리는 모두 하나의 팀” “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한 척 구명정 같았다.” “뭘 해낸 건지 아직 소화하지 못했다.”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건 특별한 일.” 10일간 달 왕복비행을 마치고 돌아온 미국 항공우주국(나사)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11일(현지시각) 휴스턴의 한 공항에서 열린

달 근접비행을 한 최초의 여성이 된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쿡은 “새로 깨닫게 된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지구라는 행성에 살고 있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의 팀(crew)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팀이란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나 함께하는 사람들”이라며 “달 근처에서 지구를 바라보았을 때 지구는 우주 공간에 아주 고요하게 떠 있는 한 척의 구명정 같았다”고 말했다.

1 week ago 62 7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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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지구 식단은 식물성 음식만 내는 줄 착각하고, (또 두부이기도 하고) 켄터키 프라이드 두부를 구매해봤는데 동물성 성분이 들어간 논비건이었다 이럴수가… 비건 분들 유의하시라고 포스트 남김

1 week ago 5 6 0 0
Altiplano
Altiplano YouTube video by Erlend Øye - Topic

youtu.be/OQGuKXo6jRk

1 week ago 0 0 0 0
1 week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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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부산 비건 식당인 홈 비스트로 다녀왔다. 그새 신메뉴가 생겨서 이것저것 먹어볼 수 있었는데 바베큐 머쉬룸 피자가 눈에서 별이 나오는 맛이었음!

1 week ago 14 13 1 0

슴슴한 맛을 찾는 사람들의 아늑한 맛집도 나쁘지 않아 폐업하지만 않는다면

1 week ago 0 0 0 1

X의 자동번역은 아마 그록을 쓸 텐데, 그 물량을 번역하는 데 드는 전력과 물은 어느 정도려나?

1 week ago 30 63 1 1

자동번역 업데이트 때문에 블스가 ㅌㅇㅌ를 대체하기 더 어려워진 거 같기도 여긴 더 조용한 곳이 되려나

1 week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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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궁내 고앵즈...
넘 좋은 거 아니냐규/ㅅ/ㅋ
x.com/i/status/204...

1 week ago 27 41 0 0

”한국에 사는 아랍인으로서, 그리고 이집트인으로서 한국 사람들이 아랍권과 이슬람권에 갖는 편견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양측 다 제국주의 식민지배로 고통을 받은 공통점이 있어요. 공통점을 통해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안중근 의사의 ‘동포에게 고함’을 통해 팔레스타인 문제를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국제 사회의 침묵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공감 해주면 좋겠습니다.”

명필이시다.

1 week ago 132 221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