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인사이트 재방송을 보는데 놀랍다. 한국에 생산공장을 두었던 일본 전자기업들이 철수할 때마다 집단해고가 있었고, 노조가 일본 본사로 찾아가 원정 투쟁을 할 때 한국 노동자들을 지원하는 일을 30여년간 해온 일본인 부부가 있었다.
일본은 한국에 저지른 강제 침탈과 전쟁 범죄를 제대로 사죄한 적이 없고, 일본의 거대기업들을 통해 범죄가 되풀이되고 있다는 생각에 일본 국민으로서 책임감을 느껴 한국 노동자들을 도왔다고 한다.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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