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토토 (toto)
재촉하지 마라
천천히 간다
크툴루의 부름
지가 뭔데 날 싸가지없게 오라마라 하지
니가 와라
친구 회사에서 클로드 쓰다가 토큰 3천만원 나왔대
안아줘요
‘온리팬스’ 경영자 암으로 43세에 사망…매각 협상도 불투명해져
성인 콘텐츠 플랫폼인 온리팬스의 소유주로 은둔형 경영자로 알려진 레오니드 라드빈스키가 별세했다. 향년 43세. 라드빈스키가 생전 진행했던 플랫폼 매각협상이 그의 이른 사망으로 불투명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등록 2026-03-24 11:07
그 외 잘 먹던 것
당귀
당근
고고마
계란 노른자 (흰자 안먹음 같이 주면 흰자만 남김)
또 뭐 있었지.... 토마토도 곧잘 먹었음..... 인삼도 먹고.....
포도는 본능적으로 알았는지 먹지는 않았는데 포도알 굴려서 갖고 노는걸 좋아했음
귤이랑 밤은 어케 깐건지 모르겠는데 눈치채고 보면 껍질을 주둥이 넣을만큼만 까놓고 그 안을 삭삭 파먹었더라
아무튼 좋아하는 과일
복숭아
수박
딸기
감
사과
배
가 있었음
근데 또 한입크기로 잘라줘야 먹고
그러지 않아도 먹는건
귤 (까서 먹음)
블루베리 (한입크기)
밤 (까서 먹음)이 있었음
그랬더라지요
복숭아 향기가 좋았는지
옷에 뿌려서 입고 나갔다 오면 유독 그 옷에만 몸을 막 비빔
더 좋아하라고 강쥐침대에도 뿌려줬으나 효과는 좋지 않았다.
뉴욕 드레스 복숭아 향에 대한 이야기
한창 이거 붐이었을때 이걸 방에 뿌리면
강아지가 달려왔음
복숭아 있는줄 알고
나한테 복숭아를 내놔라 숨겨놓은거 다 안다라고 시위하길래
진정해라 이건 복숭아 향이 나는 물이다. 라고 보여주자 배신당한 표정을 지었음
그 후 실물 복숭아를 확인해야만 복숭아를 내놓아라 복숭아를 먹겠다를 시전함
거지같은 회사 돈이라도 적게 줄거면 재미라도 줘라 1부서 1팔리아치 원한다 팔리아치로 경제창출하자
뭣
zzzz 글케 재밌는건 아닌데 뒷내용이 대체 어케되나 궁금하게 만들긴 합니다 그리고 남자 엉덩이가 쓸데없이 많이 나와요 ㅠ
네 쫌....
그 뭐랄까 돈이 많아서 시간 남아도는데 딱히 재밌는게 없는 사람들이 하는 것 : 그것
뿐인거 같은 뉘앙스를 줍니다만 여튼 합니다!
이거 그냥 각자 버튜버 공연처럼 가수들 자기 방에서 캠방 켜놓고 노래부르면서 옷갈아입으면 되는거아님?
브리저튼 시즌 4를 다 봤는데 드는 생각은 역시 족보없는 서양인이라 그런가 어거지로 우겨서 해결보는 방식이 해적질하던 영국놈들 답다는 생각도 들고 동시에 족보가 없는 나라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다음에 꼭!!
소스는 끈적하니까....
밀차소스?!
끈적한 맛....?
다주택자의 마음... 염병하네... 집없는내마음이나알고말해
대마
트위터에서 엄청난 기개의 여인을 봤는데 나건님 트친이엇늠
립구 새 엔피씨 쥐세마리 가족이라니 너무 귀엽다
갑자기 동지들이여 단결하라 외치고 싶고 막
아니 절가서 시주하는데
분명 시주는 거기서 수행하는 분들한테 주는 도네같은거라는걸 아는데 부처님상 앞에서 시주하다보니까 갑자기 울컥해서 아니 부처님은 금수저 물고나와서 즐길거 다 즐기다가 에라이 부질없다 하고 무소유 외치시면서 이렇게 제 삥을 뜯어요? 하는 못된 생각함
송곳니 보신분만 답변주셈여
딸내미 결국 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