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기억도 못할거 아이들 데리고 여행 왜가냐고 비아냥대지 말기로해요
Posts by 허꾸미
퇴원뒤로 코가 뻥 뚫려 상쾌한 날들이었는데 분진 날리고 봄꽃들 피어나고 새순 돋기 시작하자 알러지 대창궐에 어제 최고 매출 찍느라 너무 무리한 탓에 목도 따끔하고 아프다+p to the m to the s
가나지 정기 검진 다녀왔고 530불 깨졌고 인보이스 그에게 포워딩하며 “최소한의 책임감을 보여달라“ 한문장 동봉
머즐 채울때부터 난관봉착, 어시와 의사가 데리고 나가서 백신 2종 맞히고 피뽑았고 분변검사도 제출
수고했어! 건강해서 고마워!!
그래야겠어요..뒷통수 연타로 맞았더니 너덜너덜
탐욕과 시스템 실패가 죄악임을 보여준 비극. 남은 가족분들께 평화 있으시길 빕니다.
힘들어도 오늘 이 일은 여전히 다시 기억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아직 우리 가슴 속에 여전히 큰 빚으로, 큰 빛으로 남아있는 학생들.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어주세요.
#Remember0416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세월호 12주기를 맞습니다
2014-2026
울멈머 오늘 유독 현관에만 있네..내 신발에 코박고 시무룩하게 엎드려있어 왜..
열두 번째 봄,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합니다.
어제 오늘 이틀연속 제미나이가 준 정보가 잘못돼서 생고생했다..뭐야 유료결제해야 옳고 최신인 정보 주는거야??
🐶 이것봐 나를 한번 쳐다봐
🐈⬛ 하아아아아악!
얘는 참 과하게 해맑습니다..지몸에서 나온털 계속 핥아먹어요;;
끝도 없이 극세사속털이 계에속 나와서 중간에 때려쳤어요ㅠㅜㅎㅎㅎ
빅뱅 코첼라 보는데 영배 잔망스러움과 노출증은 여전하구나ㅋㅋㅋ
타비의 부재가 아숩다
앨범 되게 좋더라
🐶 누나 이게다 무야
👩🏻 응 니 털
내꿈이지만 정말이지 스펙타클하고 스토리 전개가 예측불허이다...꿈에서 대활약을 해서인지 깨고나니 온몸이 두들겨맞은듯 쑤시네
2026년이 100일 되는 걸 기념하는 만화
노브랜드가 베낀 노네임 굿즈 세일한다길래 냉큼 가서 샀다ㅎㅎ 머머리 카바용 볼캡 너무 귀엽고여친구 줄 양말이랑 큼지막한 장바구니 숄더백도 2불에 겟
어젯밤 사냥개들 보다가 급 탄력 받아서 윙에다 비빔장 찍어먹고 기네스 넌알콜에 칩스까지 야무지게 먹었더니 완전히 잠 설쳤고 아직까지 속이 안좋다....야식은 절대 안돼 요즘 나 헤이해졌어
rt> x.com/Jvnior/statu...
"친애하는 @Jaemyung_Lee 각하 대통령님께"
"우리는 침묵에 익숙해졌습니다. 무시당하는 데 익숙해졌습니다. 세상이 우리의 고통을 정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듯한 느낌에 익숙해졌습니다"
"우리는 단지 보이고, 들리기를 요청할 뿐입니다"
"이 바이럴 순간에 진정한 의미를 부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무섭다..그분 보내고 카페에 남아 책읽다가 인스타 켜서 돋보기 누르고 랜덤으로 릴스 보는데 아까 그분....이 등장??? 뭐지..소름 돋아
고맙다 야..과거의 네가 충동구매한 덕에 하루 일당 벌었어
당근에 올린지 한참된 물건 다들 몇번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찔러만 보고 답도 없길래 마음 비우고 있다가
아까 오늘 집근처로 올수있대서 만났는데..유학 온 한국인이었고 연락할때 칼답에 약속시간 정확히 지킴, 초쿨거래, 건실한 청년이어서 나 지금 인류애 풀충전이야..
찬사가 담긴 후기 남기고 여운에 젖어있다ㅎㅎ
여긴 버스건 스트릿카든 전철이든 좌석에 발올리는 윤가가 디폴트야 느그집 침대에나 그발 올리련
그림자조차 섬세한 녀석이에요🥹
엘베문 옆에 있던 스틱 내 허락 맡고 물어서 엘베 갖고 탔다고 신이 난 울가나지 보며 충전해야지..!
버스 내려서 역 진입과 동시에 운행안한다며 개찰구 입뺀; 걸어내려와 셔틀 기다리는데 다 꽉꽉 차서 옴..세번째 버스 겨우 꾸겨탔더니 차 막힘..같이 낑겨탄 할아버지 고래고래 소리지름
내려서 플랫폼 진입하는데 10분 걸림
나 지쳤어여..출근하기도 전에 이미 지쳤어여🙂↔️
얘는 왜이리도 고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