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머스크 싸불하러감 ㅋㅋㅋㅋㅋ
Posts by 백발마녀
그것도 좋네요 어디 다 정지시켜보라지 ㅋㅋㅋㅋ
그럼 진짜 머스크 싸불갑시다 싫어요 계정별로 눌러주고 올겁니다
ㅋㅋㅋㅋ 이제 맘껏 머스크 욕하면 되겠어요. 망할놈 욕먹어서 오래살듯
ㅋㅋㅋㅋㅋ 트위터 터질때만 찾아옵니다 흑흑
네 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이에요 저는.저희집 인터넷이 고장났나 했거든요
트위터 터진건가
또 터졌네
만남의 광장 느낌이에요 ㅋㅋㅋㅋ 피난와서 다들 만나고 막
역시.다들 여기 계셨구만 ㅋㅋㅋ
얄미웅 어쩌고 안하는 줄 알고 유디티 보고 있는데 이런..
한국 블스는 안타깝게도 섹계밭이므로 처음 오신 분들은 반드시 섹계블락리스트를 구독하셔서 안구테러를 미연에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2025ver
루돌배 보세용
또 안되네요 흑흑
트위터 다시 되나 봐요 ㅋㅋㅋ
역시 트위터가 안되니 아는 분들 다 여기 와 계시는구만
하 다시 봐도 너무 웃기다… 변발 서부극 ⬅️ 미쳤냐고 진짜 ㅋㅋㅋㅋㅋ
저 웃기는 인트로에 이어지는 오프닝도 만만치 않음 뭔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것 같은 아련몽롱 나레이션 하며 구도 편집 난데없이 총 맞는 목청까지 걍 대놓고 왕가위임 ㅋㅋㅋㅋㅋ 자막 글꼴 장평까지 꼼꼼하게 바꾼 것 좀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재밌는데… 솔직히 왜 인기 없었는지도 대충 알겠어 하지만 난 이런 게 재밌다고…
천행건 한국에도 들어온다고 했으니 저랑 취향 비슷한 분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취향 다르면 뭐 묶어놓고 보라고 해도 안 보겠지 근데 제가 지금까지 여기서 떠든 덕질 이야기에 한 번이라도 흥미를 느낀 분이라면 천행건 보세요 봉건적폐와 근대폭력의 정면 충돌 속에 물보라처럼 산화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임
내 말에 흥미를 느낀 적이 없어? 그럼 이 계정 왜 팔로하는 거지 갈길가쇼
천행건 진짜 재밌다 며칠째 죽으로 연명하는 와중에 살맛 나는 일이라고는 이것뿐이로구나
근대폭력(근대의 폭력이라는 말도 적절하지 않은 거 같음 그냥 근대 자체가 폭력임)에 대응하는 모든 인물의 선택이 흥미롭다 비장한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도 비굴한 사람도 현명한 사람도 결국은 시대의 물결에 무참히 쓸려가지만 어떤 씨앗은 기어이 살아남아 모두의 마음에서 불길처럼 싹을 틔우고
목청이 처음 승진했을 때 뭔 황상인지 말뼉다군지 보이지도 않을 까마득한 계단 아래서 무릎 꿇는 거 보고 진짜 까악까악 웃었음 ㅋㅋㅋㅋㅋ
그니까요 영 어색해요 ㅋㅋ
블스는 이상하게 깝깝함
트위터 못들어가니 갑갑하다
귀궁 어제꺼 다 봤는데....
정말 모르겠다. 그나마 그럭저럭 볼만하다고 보긴 하는데, 내용은 언젠가부터 빙글 빙글 제자리만 맴돌고, 캐릭터 활용도 제대로 못하고 이야기의 떡밥도 질질 끌기만 함. 비비 캐릭터도 설정이나 관계성에 비해 너무 쉽게 죽여 버림.
트위터 터졌네
핫스팟 10화까지 봤는데 캐릭터의 개성은 재밌고 대사가 재치있는데 비해 이야기의 구심점이 없어서 차라리 시트콤이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듬.
극중 인물 모두가 주인공 지켜! 모드가 되는 것까지 보여주고. 향미는 새로운 인생 살기로 한 날 저렇게 죽었는데 향미를 아는 사람들 중 주인공만 잠깐 슬퍼하는게 다임. 향미의 죽음은 주인공 지켜야 하는 각성으로만 이어진다고. 이게 너무 너무....... 울타리 안에 있는 주인공과 울타리 안에 들어갈 자격이 없는 여자를 다루는 작가의 뭔가가 느껴져서 정이 뚝 떨어졌었음. 전혀 캐릭터 하나 하나 보듬는 인간미있는 설정으로 느껴지지가 않았음. 그래서 ㅍ싹도.... 그냥 그렇게 나올만하구나 싶었다
물론 감독책임도 없을리 없지만 동백꽃에서 이어진 감성이라....
동백꽃에서도 끔찍했던 건 주류 공동체 안에 끝까지 들어가지 못한 향미를 주인공 대신 범죄의 희생자로 죽게 한 후에야 다시 태어나게 해서 공동체 안에 넣어주었다는 거였음. 심지어 그 드라마 내내 회차 엔딩마다 과연 희생자가 주인공일까? 아닐까? 마음 졸이게 만들고 온갖 추측 돌게 하더니 향미를 죽였단 말임. 향미 안됐다는 맘과 더불어 주인공 안죽어 다행이라는 감정을 같이 느끼게 한 뒤에
나저씨는 박해영, 폭싹은 임상춘인데, 그 두 작가가 하필 또 결이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그 감독과 만나니 드라마가 그럴 수 밖에. 저 타래는 감독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같은데 작가부터가...
'폭삭 속았수다' 보고 나니까... 뭔가 내가 피하려고 했던 뭔가를 본 기분이다.. "나의 아저씨" 얘기듣고 안본게 있는데 굳이 그걸 봐버린 느낌..
그것에 대해 써보려고 함
폭삭 속았수다 진짜 개충격;;
어떻게 "너는 농고 출신인데, 얘는 서울대 잖아"
같은 발언이 사이다 발언일수 있지???
그리고 사람들이 그걸 좋아해..
......그러니까 2찍을 그렇게 많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