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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느슨하게 게으른 그 독희

그 해석대로면 가스라이팅 피해자인데 그걸 두고 인생에서 못 오를 자리에 올라 고양되었다고 비난하면 앞뒤가 안 맞겠지요.

10 months ago 0 0 0 0

표 떨어질 소리 연속으로 줄줄 했나본데 이럴 줄 알고 사전투표해버렸다 정동영도 찍었는데 이재명 두번을 못 찍겠냐 근데 세번은 못찍음.

10 months ago 1 0 0 0

2%는 절대 올 일 없는 표고,
선택은 자유고 권리다.
그 조별과제 실패로 3년을 날려먹은들.

10 months ago 0 0 0 0

이재명을 맹목적으로 숭앙하지 않는다고 손가혁인지 개딸인지가 2찍거려봤자 민주당 안 찍은 적이 없다보니 2찍할 일이 2016년까지는 간혹 있었던 점 참조하시어 온라인에서나 그러고 노시고 부디 밖에서는 표떨어질 소리 작작하시기 바랍니다.

10 months ago 0 0 0 0

매번 민정민자신한국한나라새누리자유한국미래통합국민의힘이 망해야한다는 소신에 따라 내 양심을 걸고 투표해왔다.
사람이 덜 죽는 길은 타협도 차악도 아닌 최선이다.

10 months ago 0 0 0 0

몇번을 말하지만 정통회장 이재명에게 줄 표도 없고 17년 경선후보 이재명에게 줄 표도 없고 또 없고 저번 대선후보 이재명에게 줄 표는 아깝고 당대표 이재명에게 줄 표는 더군다나 없다. 하지만,
어쨌거나 세월호 현수막 낡으면 애들 새옷 해준다고 새로 걸던 성남시장 이재명에게 줄 표는 남아있다.

10 months ago 0 0 1 0

이 안경 눈에 붙지를 않네 8만원 버렸다 쳐야겠다 그냥 초반에 원래 가던 데 가서 테만 갈걸 괜히 붙여보겠다고 렌즈만 상하고 총 28만원 내 실수로 버림.

10 months ago 0 0 0 0

아 여권 유효기간 지나서 여권을 신분증으로 쓸 수 없다 행정복지센터^^ 가서 주민등록증재발급받으면서 임시신분증도 발급받자… 일단 자고.

10 months ago 0 0 0 0

노무현이, 문재인이 인간의 악을 너무 몰라서 일을 그르쳤다는 소리는 또 그치지를 않네요 평생 싸워온 사람이 악을 너보다 모를까요? 악을 알고 선을 믿기에 체계적으로 제도를 정비해두는거지. 어떤 악이 일거에 척결한다 설쳐도 또 조금씩이라도.

10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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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을 어느정도 숨기고 세상에 섞여서 산다. 그 정도가 다를 뿐이다. 그게 온당하지 않은데 아직 세상은 당연하다 한다.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다 하면 나는 약자고 너는 혐오자다 한다, 뭐 괜찮다 내가 혐오자라야 네 속이 편하다면 뭐 어때.

10 months ago 0 0 0 0

내가 한 표라도 못 끌어들여서 그래서 사람이 더 죽었다고, 일어나지 않아도 될 사고가 일어났다고, 밤잠을 설치고 지장받을 생업은 어차피 경기가 망해서 없고, 그런데 뭐?

10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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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나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무튼 열 받아서 모조리 끌어내 쥐어 박았습니다.” 그 와중에 상냥하게 약혼자의 상간녀는 맨주먹으로, 그 외 남성들은 너클 끼고 패주심.

10 months ago 0 0 0 0

양심에 따른 소신투표가 부럽냐고?
나는 늘 민정민자신한국한나라새누리자유한국미래통합국민의힘이 망해야한다는 소신에 의거해서 양심에 거스를 일 없이 투표해왔는데 뭐 부러울 일이?

10 months ago 1 0 1 0

실컷 사회적 시누이 취급하다가 자매애 요구하고 어디서 이런 거 배우냐며 가르치려 들고 남의 기혼친구 얘기에 뭐가 찔리는지 난리치다가 이젠 또 엄마를 자신에게 투영하지 마라… 나는 되고 너는 안 된다 그 난리들을 치면서 어른이세요 예.

11 months ago 0 0 0 0

더워!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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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발견하고 마침 저 안에 들어있던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기사한테 맡기기로 했는데 따님이 다시 전화해서 찾으러온다기에 내 목적지하고 시간이 안 맞아 중간에 내려서 전달 완료. 어쩐지 오늘 이시간에 나가야겠다 싶더라니?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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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0 0 0 0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사람도 많이 죽고 상하고 다치고 이게 대체 몇번짼지 허탈하고 어이없고.
청와대 들어가면 죽는다는 말을 잘못 해석해서 결과적으로 실현된 예언이 되었지만 그래서 웃을 수 없다. 청와대 안 들어가겠다고 관저를 용산으로 옮겨서 돈만 날렸으면 쓰게라도 웃지 그래서 사람이 상했다. 저 혼자의 비극이 아니라 세상의 참극을 만들었다.

1 year ago 0 0 0 0

누군가에게만 굽신거리는, 패악질이 허락된 사람들을 본다.
슬픔마저 정제해야했던 사람들을 떠올린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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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건강권 훼손하는 #반도체특별법 폐기하라.

1 year ago 0 0 0 0

단단한 사람에게는 굳이 누구다, 누구다, 붙일 필요가 없다.
그 본인 이름이면 충분하다.
본인 삶이 환멸이면 멸칭이요 충만하면 존칭이라.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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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상자에들어가신다

1 year ago 1 1 0 0
알록달록한 파프리카를 보는 까치 고양이.

알록달록한 파프리카를 보는 까치 고양이.

봄이 오신다.
코가 막히고 있다는 말이다.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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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0 0 0 0

엄마 친구분 대개 유튜브 안 보고 정치성향은 다들 확고하시거든 그런데 전두환 노태우 빼고 민자당때부터 쭉 찍어오다가 이명박근혜 쪽팔리다고 투표장 안 가는 분이 차라리 유튜브에 뇌 녹은 내 동년배들보다 말이 통한다… 저분 아드님은 자기 엄마도 답답하대 네가 정말 답답한 사람들을 못봤구나.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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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없는, “나를 위해”를 외치는 시대정신일까.
그런 자를 찍어야한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을.

1 year ago 0 0 0 0

파프리카가 너무 달아서 불쾌할 지경이다 대체 왜?????

1 year ago 1 0 0 0
여자, 라는 깃발을 들고 있는 시위대 앞으로 윤석열 구속을 들고 지나가는 시위대. 모두 여자.

여자, 라는 깃발을 들고 있는 시위대 앞으로 윤석열 구속을 들고 지나가는 시위대. 모두 여자.

여자,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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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리지 않은 것에 대하여.

1 year ago 0 0 0 0

구속구속 윤석열 구속 했더니 먀옹 쪼르륵 달려나온 고얀이 어떤데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