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줄 알고 저는 차에 항상 베트남 국기를 가지고 다닙니다.
Posts by 낭만
배가 고푸진 않은데 뭔가 대단히 만족스러운 무언가를 먹고 자고 싶은 날이다
내일부터 점심 한끼만 먹고 나머지끼니는 밀크티로 때워야지...
눌러서 먹는 것인줄로 아뢰옵니다...
생일파티 메뉴를 이제야 다 정했는데 ... 이거 그냥 생일파티가 아니라 출장뷔페잖아?
근데 블스 디스커버는 왜이렇게 심연인 것인가요....?
크리스마스엔 군산을 가볼까?
손가락떼쟁이들 요구를 스타트 끊어준 기업이 정말 일 크게 만든거 같다 저딴거에 사람이 잘리고 말도 안되는 변명 입장문 내고 언제까지 봐야 해
정말 질리는 사회문제다
배고파
스며들듯이...
놀고 싶어서 송끄란 노래만 주구장창 틀고있는 나...
가다실 접종 맞은데가 24시간이 지나자 우리하게 아프다. 괜찮으려나...
일요일에는 용산에서 우동을 먹고, 저녁에는 맛있는 것들 포장해서 호텔에서 먹어야지 ㅎㅎ
요즘 하루 하루가 즐겁다. 다 당신 덕분이다.
나는 물건을 아껴쓰지 못한다는 걸 깨달은 이후로 명품이 대한 욕심을 버렸다...
너는 왜이리 아름다운지.
大好きです。
이렇게 사람이 예뻐보일 수 있나...?
你是我眼中的蘋果。
블스에도 소식을 전합니다.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합니다.
듀오링고 시작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eoe 봐야지...
오랜시간 함께 있으면 그 사람 냄새가 나에게 배는 것 같아 좋아.
문경새재를 넘어서...
대구는 왜이렇게 따뜻하냐.....
꿈에서 달팽이와 강아지를 키우게 되는 꿈을 꿨다. 강아지 배가 따뜻하고 복실복실 귀여웠어.
여러분~ 이태원 최고 디저트 맛집 수르기 서초점 생긴대요~~~
재판놓치는 꿈을 꿨다...
지금 생각나는 건 1. 부리또 2. 케밥 3. 할랄가이즈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