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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름은 비워두겠습니다.

쓰레기는 죽어서 어디로 갈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가 난 사후세계를 믿지 않잖아. 다행이다. 죽음 이후에는 아무것도 없어.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안도했다. 그래, 쓰레기는 죽어도 상관없어. 쓰레기니까. 안심해도 된다. 마음껏 대충 살자.

3 days ago 0 0 0 0

짜증스러워. 집에 오니 밥도 안 먹고 있다가 나랑 먹겠다네. 하! 나 안 먹고 싶다고! 이 밤에 무슨 밥이냐고! 나한테 집착 좀 하지 말라고!

2 months ago 0 0 0 0

6시 48분 장소 공지 카톡 무시하니까 7시에 11시에 보자며 톡을 또 보낸다고?? 굳이??

3 months ago 0 0 0 0

11시 미팅인데 아침 6시 48분에 장소 카톡하는 건 너무한 것 아니냐. 잠은 자게 둬라. 제발.

3 months ago 0 0 0 0

나라는 재생산을 나 자신은 바란 적 없으므로 고마워하길 바라면 안되죠! 난 지금 살고 싶지 않다고요!

3 months ago 3 0 0 0

트위터 안 될 때 잠시 와 본 것이 너무 미안했다. 미안하다. 블루 스카이야. 네 태생적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순간이더라. 그렇게 열림교회 닫힌 그 문 앞에서 만나요의 공간으로 너는 남아줘. 그럼 안녕.

5 months ago 2 0 0 0

ㅋㅋㅋ 제 것도 쉐퍼인데. ㅎㅎ

5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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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오늘 연비는 21.9 추워지니 엉망이야. 엉망.

5 months ago 0 0 0 0

인레이드 닙이 멋집니다.

5 months ago 1 0 1 0

나 우울해서 블스했어ㅠ

F : 헉 진짜? 왜 우울했는데?
T : 또 트위터 터졌냐?

5 months ago 234 552 1 3

와 오랜만에 보네~~!!
(이걸 기억하는 사람은 매년 종합검진 받으셔야 할 나이입니다)

5 months ago 14 27 0 0

트위터 터짐사건이라는 말은 너무 부정적인 것 같으니
핫타임♡ 블루스카이 접속자 증가 이벤트!! 라고 부릅시다

5 months ago 382 1017 1 12

우리 회사도 트위터처럼 고장났으면 좋겠다

5 months ago 192 355 0 7

트위터가 안 되면 블스를 하면 되잖아요?
- 마리 앙투안해트윗 -

5 months ago 126 259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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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767 1527 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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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5 months ago 1475 5548 2 137

세상에. 트위터가 안 된다. 트위터야. 죽지마. (ू˃̣̣̣̣̣̣︿˂̣̣̣̣̣̣ ू)

5 months ago 0 0 0 0

하… 출근 했어도 출근 전이야. 아는 척은 반칙이라고. 두 시간이나 일찍 출근해서 휴게 공간에 숨어 들듯 있으면 출근 전인 거야. 막히는 길 피해 일찍 와 있는 것 뿐이라고. 엉엉.

5 months ago 2 0 0 0

밤새 잠이 안 온다. 두통이 심하건만.

5 months ago 1 0 0 0

우울하다는 이야기, 속상한 마음들 그런 것들을 어디에도 말할 수 없어 트위터를 시작했던 것인데 그마저도 이제는 어려운 것 같다. 난 또 무엇이 문제일까.

5 months ago 2 0 0 0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드는데 눈을 씻어내고 안약을 흘려 넣어도 소용이 없다.

8 months ago 0 0 0 0

오랜만에 로지텍 K380을켰는데 건전지가 다 닳아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켰는가보다. 아이폰에 키보드를 물린 것 자체가 오랜만이라 그렇고 블루스카이에 글을 쓰려고 자세를 잡은 것은 더 오랜만이라 그런 것 같다.

9 months ago 0 0 0 0

이 노트는 오징어게임 1부터 지금까지 단 한편도 보지 않은 사람만 리노트 할 수 있습니다

9 months ago 49 326 0 2

부모를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10 months ago 2 0 0 0

허망해, 모든 것이.

11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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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퍽 쏟을 것만 같은 상태로 책상에 멍하게 앉아있다.

1 year ago 3 0 0 0

겨울이다. 드디어. 계절이 돌아 여기에 왔다. 네가 내게 없는 계절이 한바퀴를 돌았다. 없음에 익숙해질 때가 되었는데 나는 여전히 힘들다.

1 year ago 4 0 0 0

요즘처럼 내 자신이 하찮을 때가 없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내내 하찮았던 것도 같다.

1 year ago 3 0 0 0

어제 새삼 느꼈다. 무언가를 이루는 일은 너무 어렵고 그 결과값은 노력에 비해 매번 너무 보잘것없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금. 깨달았다. 그래서,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그런 마음이 드는 날도 있는 법이지. 하기에는 정말 바닥을 치는 그런. 그런. 그런.

1 year ago 4 0 0 0